생활의 지혜: 팬티는 가능하면 짙은 색을 사는 게 좋다 2012-10-23 뗏목지기 일상생활 3 얼마전에 트위터에 올렸다가 약간 흥한 생활의 지혜 시리즈를 블로그에 옮겨본다. 방 정리에 쇼핑백을 사용하는 내용은 38회 리트윗되었다. 짙은 색 팬티는 흥할 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7회 리트윗. 생활의 지혜: 똑같은 양말을 여러 켤레 사 두면 한 짝씩 없어져도 곤란할 일이 없어 좋다. — 뗏목지기 (@raftwood) October 21, 2012 생활의 지혜: 방정리가 곤란할 땐 큰 쇼핑백에 다 쓸어담고 본다. 필요한 건 꺼내 쓰되, 일주일쯤 지나도 남아 있는 것은 쇼핑백 째로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린다. — 뗏목지기 (@raftwood) October 21, 2012 생활의 지혜: 팬티는 가능하면 짙은 색을 사는 게 좋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뗏목지기 (@raftwood) October 21, 2012 생활의 지혜: 빨래 건조대는 가능한 많으면 좋다. 날씨는 좋은데 널 데가 없어서 빨래를 못하면 천추의 한이 된다. — 뗏목지기 (@raftwood) October 21, 2012 생활의 지혜: 집안일이 밀려 있을 땐 빨래를 우선으로 한다. 밥은 사 먹을 수도 있고 잠도 딴데서 잘 수 있지만(음?) 옷은 좀 곤란하다. — 뗏목지기 (@raftwood) October 21, 2012 생활의 지혜: 식기세척기가 있다면 평소에 접시를 주로 쓰고 플라스틱 그릇은 사용하지 말라. 손으로 설거지할 일이 없어질 것이다. — 뗏목지기 (@raftwood) October 21, 2012 덤으로 운동의 효과도 올려본다. 운동의 효과: 열심히 운동 -> 몸살이 난다 -> 밥을 못 먹는다 -> 살이 빠진다 // 그런 거였냐!!! — 뗏목지기 (@raftwood) October 20, 2012 아래는 명불허전 C일보 리빙포인트 패러디. 이왕 이렇게 된 것, 리빙포인트 따라잡기를 목표로 연재를 시작한다. (안 합니다.)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관련 리빙 포인트방 정리빨래생활의 지혜설거지식기세척기운동의 효과팬티 같은 카테고리의 글 나의 커피 생활: 집에서 즐기는 핸드드립과 원두 보관 노하우 차량 앞번호판 교체 방법 총정리 – 접촉사고 후 직접 교체해본 후기 2023년 귀속 연말정산 결과를 정리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