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어도 좋은 글
갑작스런 공유기 속도 저하, 이렇게 해결해 봤다
오래된 글 속에서 찾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험.
QWER 앨범 기획, 어디까지가 계획이었을까?
앨범의 구성과 콘셉트를 따라가며 읽는 이야기.
나의 커피 생활: 집에서 즐기는 핸드드립과 원두 보관 노하우
일상에서 직접 해보고 남긴 작은 경험들.
최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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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청춘 합법 1집 단상
리수령의 페이스북 글을 읽다가 떠오른 생각. 그러니까 리수령 글부터 읽고 오시길. 거기 공유되어 있는 장강명 기자님 글까지. 원래 나이나 세대가 드러나는 글은 잘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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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서울의 그늘, 지붕 없는 지하철역 입구
2010년 1월 4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 많은 눈이 내렸다. 이 날 오후 2시 기준으로 서울에 25.8cm의 눈이 쌓인 기록적인 폭설이었다. 2010년 1월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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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지기™의 트위터 ~2013-05-25: 슬로우뉴스, 밀양 송전탑
2013-05-19 ~ 2013-05-25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어쩐 일로 한 주에 슬로우뉴스 기사를 2개나 썼습니다. 그 외에도 영양가 있는 기사들이 있어요. ㅎㅎ (70~68,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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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바우어의 귀환: 미드 "24"의 정보기술은 얼마나 발전할까
슬로우뉴스에 올린 글의 최초 버전. 원래 블로그에만 올릴까 했던 글이라서 어투와 구성이 다소 다르다. 2013년 5월 13일에 페이스북 뉴스피드에서 본 링크 내용에 의하면 미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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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치마 길이 훈계하다 허벅지에 손이 닿으면?” 기사를 읽고
연합뉴스의 “여중생 치마 길이 훈계하다 허벅지에 손이 닿으면?”이란 기사인데, 제목부터가 문제. 미성년자 강제추행으로 2,0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한 재판부가 “술을 줄이고 행동을 조심하라”고 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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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지기™의 트위터 ~2013-05-18: 5.18, 윤창중, 성폭력피해자 방패법
2013-05-12 ~ 2013-05-18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서른 세번째 5.18입니다. (13, 12, 8, 3) 여전히 식지 않는 윤창중 이슈. (52, 51, 45, 4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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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vs. (2) : 나는 고객 감동이 싫어요 – 호텔 퀸시 & 포스코 왕상무
호텔 퀸시 투숙객으로 보이는 노부부가 로비로 내려와 두리번거린다. 그러다 컨시어지 데스크를 발견하고는 뭔가 망설이는 발걸음으로 다가온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계속해서 망설이는 표정을 보이다 겨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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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지기™의 트위터 ~2013-05-11: 어린이날, 아이언맨 3, 009 사이보그, 윤창중
2013-05-05 ~ 2013-05-11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어린이날에 “2013 경기안산항공전”에 다녀왔습니다. 멋지더군요. 그나저나 몇 살까지가 어린이인가요? 빨리 끝내고 싶습니다. ㅋ (85 ~ 7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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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클럽 무료체험 / 기프티쇼 배송상품] 테팔 무선 주전자를 받았다.
올레클럽 무료체험 응모에 당첨되어 테팔 무선 주전자를 받게 되었다. 기프티쇼가 왔고 스마트폰에서 URL을 클릭하니 배송정보를 입력하는 페이지로 연결되었다. 무언가 착오가 있었는지 주소에 혼란이 있어서 두…
![[올레클럽 무료체험 / 기프티쇼 배송상품] 테팔 무선 주전자를 받았다.](https://i0.wp.com/raftwood.net/blog/wp-content/uploads/2013/05/tefal_2.jpg?resize=678%2C452&ss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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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아이에게 첫 카드를 받다.
어버이날이라고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카드를 만들어 왔다. 한글을 따로 가르친 적이 없고, 어린이집에서도 이제 막 배우는 단계라 글씨라기보다 그림에 가깝지만 왠지 기분이 묘했다. 장인어른께서 예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