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지기™의 트위터 ~2013-04-20: 차별금지법, 초등학생 코딩교육

 

2013-04-14 ~ 2013-04-20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한숨만 나오는 차별금지법 관련 문제. 최소한의 인권을 위한 법안마저 특정 종교의 왜곡과 모략으로 좌절되는 현실. (67, 20 ~ 18)

초등학생 코딩교육 안과 관련하여 몇몇 단상과 리트윗들. (31, 30, 13, 12, 9, 8)

트위터 백업: twilog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3-04-20: 차별금지법, 초등학생 코딩교육

    2013-04-20

  1. 비가 오는 바람에 양평까지 와서 마지막엔 결국 키즈 카페. ㅋ (at 키즈팡 키즈카페) [pic] — path.com/p/30CrvC posted at 15:21:55
  2. 아이 어린이집 친구들과 딸기 따기 체험, 곤충 박물관 오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Y양 가족과 한 차에 동승. 하지만 Y양은 S군과 결혼할 거라 선언. 그래도 아직 좌절하진 않은 듯. 힘내라, 아들. ㅋㅋㅋ posted at 13:34:04
  3. 딸기 따기 체험하고 점심 먹은 다음 양평 곤충 박물관 관람. (at 양평곤충박물관) [pic] — path.com/p/3OsFlE posted at 13:19:43
  4. 2013-04-19

  5. [[무료] 맥의 키보드로 iOS 기기 조종할 수 있는 ‘Type2Phone’ 외 맥용 앱 2종 한시적으로 무료 배포] 한국시각 2013년 4월 19일 21:35 현재 무료 배포중입니다. 필요하신 분들… fb.me/1E3AsohoI posted at 21:40:18
  6. 저도 벤츠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 번 응모해 보겠습니다. (…) fb.me/22gitCKgA posted at 18:30:22
  7. 감기의 습격으로 콧물,기침,두통에 귀에 염증까지 온 상태. 병원 진료 받고 약도 먹긴 했는데 별로 나아지지 않는 듯. 내일 아이 친구들 가족과 딸기 수확 체험 가기로 했는데 큰일이네. ㅡ,.ㅡ; posted at 17:51:47
  8. [블로그새글 | 선거일전 사전 투표 제도 소개 영상] 3월 24일로 다가온 재보궐 선거에서 처음 시행되는 사전투표가 오늘,내일 진행됨. 관련된 제도 소개 영상 참고하시길. fb.me/18UqyYgPs posted at 17:43:13
  9. RT @gorekun: 하나 더: 역시 예전에 썻던 글. 코딩 잘 한다고 sw 산업에 대한 혜안이 생기지는 않지만 그것도 할 줄 모르면 이해 자체가 불가능함. blog.gorekun.com/1540 공수부대 지휘관이 강하를 할 줄 알아야 하는 이유. posted at 17:17:26
  10. RT @gorekun: 9. 그런 의미에서 나는 ‘빌 게이츠도 대학 중퇴하고 억만장자가 됐다던데~’ 하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을 절대 믿지 않음. 관련해 옛 글: 왜 나는 스타트업 영입 제안을 거부하고 대학원을 선택했나 blog.gorekun.com/1552 posted at 17:17:23
  11. @NudeModel 저는 회사에서도 직원들이 뗏차장님, 뗏차님, 심지어는 떼짜장님으로 부릅니다. (…) posted at 17:10:43
  12. RT @NudeModel: 젊은 직원들은 ‘주임님’을 ‘쥠님’이라고 줄여 쓰는구나… 시대에 뒤떨어졌어… ㅠㅠ posted at 17:10:37
  13. RT @gorekun: 1. 방금 RT) twitter.com/sm_park/status… by @sm_park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게 있는데, 스티브 잡스도 기술적인 이해가 아예 없었던 사람이 아니고 특히 빌 게이츠는 CS 계의 괴물같은 존재임. posted at 17:00:23
  14. RT @sm_park: media.daum.net/digital/newsvi… 송희준 이화여대 교수(행정학과)는..스티브 잡스나 빌 게이츠가 코딩 기술을 잘 알아서가 아니라 인문학을 바탕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빌게이츠는 코딩 겁나 잘했습니다..아무데나 인문학 붙이지 맙시다. posted at 17:00:19
  15. [블로그새글 | 웹툰 원작 영화 “전설의 주먹”을 보았다] 원작 웹툰을 찾아 헤매다 유료라는 것을 알고 비난의 쪽지와 멘션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고. 진짜 한숨 나온다. fb.me/J7W7E26d posted at 16:02:06
  16. [노액티브엑스 셀프 인터뷰 2: 최소한의 안전을 위해 SSL을 확인할 것 | 슬로우뉴스] “브라우저에 열쇠 표시가 보이는 않는 곳에서는 개인 정보 등 중요한 정보를 넣지 마라.” slownews.kr/9560 @slownewskr 에서 posted at 11:01:54
  17. 비트윈 제작사가 해당 앱의 아키텍처를 설명하는 블로그 글. 스타트업이 자신의 기술 기반을 알리는 것은 아주 의미있고 중요한 일. 하지만 난 공부 좀 해야겠음. 반도 이해를 못했… ;;; fb.me/1EgFgaZnG posted at 10:50:37
  18. [내가 좋아하는 사진 3: 승리의 대가 | 슬로우뉴스] “이 사진은… 그저 손가락을 들어 조용히 보여줄 뿐이다: 군신(軍神)의 제단에 바쳐진 제물들을” slownews.kr/9618 @slownewskr 에서 posted at 10:38:29
  19. RT @capcold: 민주당의 차별금지법 철회에 관해: 통과시키면 ‘낙선시키겠다’ 반인권항의전화는 조낸 빗발치지만, 통과시켜야만 당신들 ‘뽑아주겠다, 선거홍보해주겠다’ 인권독려전화는 뭐 미미한 상황을 상상해보자. 단기적으로, 어느쪽을 선택하겠는가. posted at 07:59:04
  20. RT @capcold: 차별금지법 발의, 아직 판이 깨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ad-act.net/84 자기 지역구 의원, 그리고 김한길/최원식 의원실에 가열찬 채찍과 당근을. 전화가 가장 좋고, 게시판과 이메일 등이 그 다음이고, 입소문이라도 좋습니다. posted at 07:57:15
  21. RT @sibauchi: 차별금지법 발의안을 철회하겠다던 김한길, 최원식 의원이 오늘(금)까지 동료 의원들의 입장을 물어 최종 결정하겠다고 입장선회를 했으니 오전에 불나게 전화해줍시다o(^▽^)o 서명한 의원들 명단 및 연락처입니다. ad-act.net/84 posted at 07:57:11
  22. 2013-04-18

  23. [‘모터쇼의 꽃’, 레이싱모델의 서러운 속사정] “우리나라 레이싱모델은 비정규직 노동자 중에서도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자동차회사들은 에이전시를 통해 위탁∙촉탁 형식으로 모델들을 고용하고도 노동법상… fb.me/1JDqgvX5x posted at 20:25:56
  24. 이 분도 참 인생 일관성 있다… RT @OhmyNews_Korea: [오마이뉴스 단독 – 제보취재] “토요일 오전엔 나혼자”… 인터넷 예약 가능한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MB가 독차지한 비결은?… fb.me/1JhA5Xj7w posted at 17:49:53
  25. RT @OhmyNews_Korea: [오마이뉴스 단독 – 제보취재] “토요일 오전엔 나혼자”… 인터넷 예약 가능한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MB가 독차지한 비결은? bit.ly/114gUfp posted at 17:48:35
  26. [블로그새글 | 슬로우뉴스 이야기 3: 나는 왜 슬로우뉴스를 하고 있나] 1주년 파티 발표자료를 블로그에 올림. fb.me/18kGvoObZ posted at 12:43:01
  27. [액티브엑스로 먹고사는 보안업체, “우리도 피해자” | 슬로우뉴스] 제목 뒤에 물음표를 붙이면 더 적절. 변명이라기엔 많이 궁색하다. fb.me/2cetbAcS6 posted at 12:33:20
  28. [4천 원 커피에 씌워진 사치의 오명: ‘커피는 죄가 없어!’ | 슬로우뉴스] “내가 모르는 소비에 대한 적의, 내가 겪지 못한 효용에 대한 몰이해. 커피는 언제까지 자신을 스스로 변명해야 할까.” fb.me/15XuOXGEH posted at 12:30:48
  29. 조용필이 86년에 속아서(?) 본인이 만든 곡의 저작권 일부를 넘기는 바람에 자기 곡을 재녹음하거나 공연할 때 남에게 저작권료를 지불하고 있다는 이야기. ;;; fb.me/NywrHPwa posted at 11:36:15
  30. 2013-04-17

  31. RT @sanha88: 박정희가 도입한 공공의료가 마지막 보루가 되고 노무현 김대중 정권 때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특목고들이 교육을 황폐화시키는 이 기막힌 아이러니. posted at 11:43:55
  32. 팔로어가 줄고 있습니다. 왜죠? (…) posted at 11:40:31
  33. [[단독]’17세 300억 갑부’ 댈로이시오 프로젝트 가동한다] 아놔, 육성으로 쌍욕 터지네. 잡스고 댈로이시오고 키운다고 키워지는 게 아니라고 이 사람들아. 무슨 복제인간 프로젝트냐. fb.me/HzfbII2n posted at 11:16:52
  34. “‘아이가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를 롤 모델로 삼았으면 한다’는 학부모 4명 가운데 3명은 ‘창업은 위험부담이 크기 때문에 취업을 권유하겠다’고 했다.” 아놔, 이게 뭐야. ㅡ,.ㅡ; fb.me/2u8CVaKWY posted at 10:02:30
  35. [블로그새글 | 페이스북 앱 새 기능 채팅 헤드 간단 사용기] 캡쳐 화면 몇 개 올린 김에 정리해서 블로그 글로. 굳이 별도의 페이스북 메시지 앱을 사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깔끔하고 편리해진 느낌. raftwood.net/blog/6082 posted at 09:59:29
  36. 펜더 님의 인터뷰를 본 기념(?)으로 2003년에 내가 했던 윤태호 작가 인터뷰도 슬쩍. 내가 주저없이 윤태호 작가의 최고 명작으로 꼽는 “야후” 관련해 이메일로 나눈 대화. 벌써 10년 전이라니… raftwood.net/blog/1613 posted at 09:11:07
  37. 펜더 님의 윤태호 작가 인터뷰. 이끼도 미생도 그리지 않았던 그 때의. fb.me/19DOAeoqT posted at 09:04:00
  38. 페이스북 앱 채팅 헤드 아이콘은 채팅창을 닫았을 때도 남아 있고 아래위로 위치 조정 가능. 끌어서 하단으로 내리면 아이콘을 없앨 수 있음. pic.twitter.com/GGFPplQY6p posted at 08:47:41
  39. 페이스북 앱의 이모티콘은 입력창 왼쪽 “+” 아이콘을 누르면 사진, 음성녹음 버튼과 함께 나옴. 이모티콘과 스티커를 굳이 이렇게 분리. pic.twitter.com/TSg2vpUPRA posted at 08:37:53
  40. 페이스북 앱에 추가된 스티커 기능. 입력창 내 스마일 아이콘을 누르면 펼쳐짐. 하단 장바구니 아이콘을 누르면 스티커 스토어로 이동. pic.twitter.com/7OPozUNO00 posted at 08:32:45
  41. 자유총연맹 비리 백태. “대한민국 국화인 무궁화를 얼어 죽이면서 대한민국 호국영령 위령탑에 쓰레기를 버리고 대통령의 친위부대 역할을 하는 단체에 10억을 주는 것” impeter.tistory.com/m/2156 posted at 08:23:40
  42. 2013-04-16

  43. RT @hiconcep: 같은 자리에서 찍은 수백 장의 사진으로 하늘의 모습을 섞어서 표현하는 “Smeared Sky” 기법을 창안한 맷 몰로이의 작품들. 정말 사진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사진들 – goo.gl/be6Vj posted at 23:16:49
  44. 야구팬이 아닌 나조차도 한화 1승이 이렇게 감동적이니 이게 웬 조화냐… ;;; posted at 21:57:06
  45. RT @capcold: 판사가 판결문을 일상어 수준으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기자가 법조문의 제한조건과 논점들을 대범하게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판결에 관한 뉴스보도는 최소한 판결문 원문을 첨부/링크해주는 관행이 절실하다. posted at 19:23:19
  46. @raftwood 후잉( whooing.com )이라는 사이트인데, ‘복식 부기 가계부’라는 개념을 잘만 이해하면 현재로서는 가장 저렴하고 괜찮은 자산관리 툴인 듯. posted at 17:59:20
  47. 어제 가계부 관련 트윗( twitter.com/raftwood/statu… )을 올린 김에 내가 쓰는 가계부 프로그램 소개…. fb.me/1E8J6YDKO posted at 17:56:21
  48. [어라, 요즘도 잘 나가는 만화가게가 있네? – 오마이뉴스] 의도는 이해하지만, 소수의 사례를 일반화하는 제목, 부제(~가 침체기에 살아남은 비결)를 떡하니 붙여놓으면… ; fb.me/FNGXnPTN posted at 17:45:13
  49. @raftwood 아무튼 잡설은 제외하고, 결론은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원작을 생각하지 않고 본다면 “전설의 주먹”은 무난한 영화. 단, 결말이 뜬금포로 느껴질지 훈훈한 가족드라마적 결말로 느껴질지는 취향에 따라 다를 듯. 끝. posted at 17:24:05
  50. @raftwood 주인공들의 고교 시절을 맡은 네 배우도 좋은데, 특히 고교생 신재석 역을 맡은 박두식이 눈에 들어왔음. 그런데 커서 윤제문이 되었… 쿨럭. ;; posted at 17:19:59
  51. @raftwood 특히 극중에서 TV쇼 “전설의 주먹”을 만드는 홍 PD는 원작에 비해 뭔가 ‘쟤는 왜 저래’ 싶은 캐릭터가 되었다는 느낌. 하지만 극의 중심을 황정민, 유준상이 워낙 출중한 연기력으로 극을 끌어주고 있어 전체적으로 흥행 예감. posted at 17:16:13
  52. @raftwood 나는 원작의 어둡고 암울한 분위기, 주인공들의 극복할 수 없는 원죄, 흥행을 앞세우는 미디어와 거기에 열광하는 대중들의 욕망 등 이런 부분들에 열광했었는데, 영화는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을 다 담기는 무리였던 듯. posted at 17:12:06
  53. 주말에 본 영화 “전설의 주먹”. ‘무난하게’ 잘 나온 느낌. 웹툰을 영화화할 때 어느정도는 필수적인 해도 캐릭터와 스토리의 생략, 원작에 비해 훈훈한 가족 드라마로 마무리된 결말은 내 취향에 약간 안 맞기도 했지만. posted at 17:08:35
  54. (금방 리트윗) 변희재 vs. 낸시랭 – 낸시랭이 체고십니다. ㅡ,.ㅡb posted at 16:55:42
  55. RT @NudeModel: 변희재 VS 낸시랭 twitter.com/pyein2/status/… twitter.com/nancylangart/s… posted at 16:55:09
  56. [블로그새글 | 통합선거인명부, 부재자 신고 없이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하다고?] 슬로우뉴스에는 제목과 전체 배치가 수정되어 올라갔는데, 블로그에는 최초 버전으로 올림. 뭐, 크게 다르진 않지만. ;; raftwood.net/blog/6035 posted at 16:06:29
  57. ‘싸이 젠틀맨 = 창조경제’ 기사를 접한 직후, 누가 여성부에 이 노래 뮤비를 19금으로 지정해달란 청원을 했다는 얘길 봤음. 과연 여성부는 창조경제를 물 먹이는 결정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됨. m.asiae.co.kr/view.htm?no=20… posted at 14:10:02
  58. RT @krsec_bot: 공인인증서 안쓰면 사고났을때 니 책임입니다. 인증서 써도 사고났을때 니 책임입니다. posted at 13:58:16
  59. RT @hica99: ‘바라다’가 원형이니 ‘바래’가 아니고 ‘바라’가 맞다는건 이해가 된다. 근데 왜 원하다가 원형인데 ‘원하’가 아니라 ‘원해’라고 쓰이는지는 모르겠다. 고2 때도 국어선생님께 여쭤봤지만 답을 받지 못했지. 누구 이 해답을 아시는 분 없나이까. posted at 13:56:09
  60. RT @yeinz: 민주통합당 대선평가보고서가 ‘민주당 대선평가’ ‘민주통합당 대선평가’ 등 어떤 검색어를 넣어도 검색이 안 되더라. 그래서 불현듯 떠오른 생각 하나. ‘대선평가보고서 hwp’로 검색해 바로 찾아냈다. posted at 13:54:47
  61. [장하준, ‘그들이 한국경제에 대해 말하지 않는 13가지’ (1/5): 복지 편 | 슬로우뉴스] 영국병을 고쳤다는 대처의 사망. 장하준 교수는 영국병을 ‘신화’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fb.me/1unlTUZDw posted at 10:09:32
  62. 2013-04-15

  63. 가계부를 3개월 넘게 미뤄놨다 정리중. 통장 내역과 신용카드 명세서 보느라 눈 빠지겠네. 게다가 현금은 적어두질 않아 대략 항목 나눠서 퉁치려니 마음이 불편. 역시나 가계부 안 쓴 기간동안 확실히 지출 증가. 이제 제때 정리해야지. ㅠㅠ posted at 21:31:53
  64. 으헝… 지하철 역 승강장 바닥에 음료를 쏟았는데 닦을 게 전혀 없어서 지하철 민원 문자로 어디어디에 음료를 쏟았는데 닦을 방법이 없어 역 직원분께 죄송하다 전해달라했는데 마음이 계속 찜찜… 나가서 화장실 휴지라도 가져와 닦았어야 했나. ㅠㅠ posted at 19:16:34
  65. RT @mediatodaynews: 미디어오늘 단독보도입니다. 국정원이 박근혜 후보 비방하는 누리꾼 가족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bit.ly/ZpfH0N 민간인 사찰 및 선거 개입 의혹 일 듯…국정원 “경찰 입회하 비방 자제 부탁한 것” posted at 16:11:09
  66. 까는 글보다 까는 글을 아는 사람이 리트윗하는 게 더 기분이 나쁘구나. 난 역시 쿨한 놈은 아니었어. (…) posted at 16:09:51
  67. “액티브엑스 폐지운동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 번 인터뷰해보겠습니다.” 슬로우뉴스 써머즈님의 자아분열(…) 셀프 인터뷰. 액티브엑스는 왜 폐지되어야 하는가. slownews.kr/9441 posted at 15:23:57
  68. [1974.4.8 행크 아론의 외침 | 산하의 오역] “살해 위협을 받던 흑인 선수는 백인 영웅의 기록을 허물어뜨린 후 환호하지도 않고 그라운드를 돌았다… “주여 감사합니다. 이제 끝났습니다.”” nasanha.egloos.com/11009558 posted at 13:57:24
  69. [기독교는 왜 동성애에 이토록 민감한가? | ㅍㅍㅅㅅ] 특별히 뭐라 첨언할 게 없을 정도로 잘 정리한 글. fb.me/vLIiR0h0 posted at 13:41:31
  70. RING STAR에서 ‘너랑 나 [NORMAL]’ 을(를) 545점으로 클리어 했어요! #RINGSTAR 노말 모드도 쉽지 않구나… posted at 00:17:27
  71. 2013-04-14

  72. 랑또 작가의 본격 독자 능욕 만화. 이벤트로 독자를 출연시킨다더니 이게 뭐얔ㅋㅋㅋ. “올해 안에만 구하면 되겠다… 시간이 굉장히 넉넉해…” fb.me/2dS8bDGUW posted at 23:48:26

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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