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지기™의 트위터 ~2013-01-19: (이번주에도 또) 재검표, 슬로우뉴스, 상업 만화

 

2013-01-13 ~ 2013-01-19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여전히 끊이지 않는 재검표 주장에 관하여. (70 ~ 68, 58 ~ 56, 22)

새해들어 연속 업무일 포스팅이 이어지고 있는 슬로우뉴스입니다. 🙂 (78, 77, 75, 74, 52, 40, 34, 31, 30, 17, 4, 3)

웹툰이 상업적이라고 욕하는(?) 사람들에 대한 단상. 나름 히트한 트윗. (7) 그 외 만화 관련 트윗들 (55, 49, 41, 6)

트위터 백업: twilog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3-01-19: (이번주에도 또) 재검표, 슬로우뉴스, 상업 만화

    2013-01-19

  1. [명문대男, 명품백 사달라는 여친 위해…’충격’] 장기를 팔았단 얘긴데, 이런 얘길 들으면 먼저 진위 여부가 궁금해져야 하는 것 아닌가? ㅡ.,ㅡ; http://fb.me/1RUwivjVm posted at 23:58:47
  2. 새 차를 샀더니 스마트폰으로 원격 시동을 걸 수 있어! 우와! 라고 했는데 현실은 맨날 원격 시동 거는 거 까먹고 나와서 오들오들 떨면서 차에 탐. ㅡ.,ㅡ;; posted at 23:55:38
  3. RT @Flipboard_KO: @rainygirl_ 괜찮은 슬로우뉴스가 이미 플립보드 한국 콘텐츠 가이드에 등록되어 있어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선택하시고 “+” 표시만 누르시면 됩니다. 🙂 http://t.co/75goqwIR posted at 23:46:51
  4. RT @rainygirl_: 여러분 슬로우뉴스 괜찮습니다. 플립보드와 구글리더에 등록합시다. http://slownews.kr/ posted at 23:46:44
  5. 생각해보면 (일부) 우리나라 사람들은 상업적인 게 싫다기보단 그냥 남이 돈 버는 꼴이 보기 싫은 게지. posted at 23:35:54
  6. RT @soodol: 어떤 웹툰 작가에게 너무 상업적이라는 얘기들을 하나본데… 하루종일 월급 받으려고 일하는 당신이야말로 정말 너무 상업적으로 살고 있는 듯. 돈 안받고 주말에도 회사 나가서 일도 하고 좀 그러지그래? posted at 21:17:15
  7. “요즘 마조앤새디가 너무 상업적인거 아니냐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누가 그런 말을… 만화가는 돈 벌면 안 된다고 법에 정해져 있냐. http://fb.me/2i2SzHQJ0 posted at 21:14:39
  8. 오늘 아침은 아내가 만든 김밥과 오뎅탕. [pic] — http://path.com/p/1zXqwu posted at 09:03:10
  9. 2013-01-18

  10. Facebook에 새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http://fb.me/H67H29Sa posted at 21:31:09
  11. 퇴근 직전 손연재 사진봇! 양준혁 선수 옆에 서 있으니 원근감이 흐려집니다…? http://fb.me/IvWVrr1J posted at 18:09:50
  12. RT @imsusanna: 광고성메일이라 무심히 지우려던 국민은행웹진에 이렇게 좋은 글이! 고병권의 시민의 철학. 곁에 있어주기. 내가 선물이 되기. 우울하고 외로운 마음에 뭉클하게 감기는 말..[곁을 지키는 것만으로도,당신은 선물입니다] http://j.mp/W6QCHs posted at 18:00:59
  13. 페이스북 개인정보의 ‘결혼/연애 상태’에서 ‘자유로운 연애 중’은 ‘open relationship’을 번역한 것. 그런데 open relationshop은 ‘연애 중이거나 결혼했지만 타인과의 섹스를 허용하는 상태’라고. ㅡ,.ㅡ;; posted at 17:40:20
  14. (금방 리트윗) 눈물나게 공감간다. ㅠㅠ posted at 16:52:08
  15. RT @soolkkoonbaram: 윗몸일으키기를 할 땐 머리가 무겁고, 다리 들어올리길 하면 다리가 무겁다. 그런데 왜 부피는 배가 제일 큰가? posted at 16:51:49
  16. RT @rainygirl_: 조선일보 급상승중 http://yfrog.com/od94502693p posted at 16:44:41
  17. 아주 멋진 글. ““우산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같이 비를 맞는 것”이 인생이라면, 배려는 우산을 독점하고 선별해서 우산을 나눠주려는 권력의 만행을 도덕으로 포장한 행위” http://fb.me/2huq2xxCk posted at 16:24:34
  18. 생각해보니 새해 들어 오늘까지 업무일 기준으로 빠짐없이 슬로우뉴스에 글이 올라왔군요. 무사고, 아니 업무일 기준 연속발행 13일입니다. 기사 목록을 보면서 지나치고 못 읽은 좋은 글 없나 확인하셔요. ^^; http://slownews.kr/archives posted at 15:47:24
  19. 씐난다! 페이스북 아예 로긴이 안 되고 있음! ㅡ,.ㅡ; 현재 시각 2013-01-18 15:42 http://t.co/rZbkYsG8 posted at 15:42:57
  20. 페이스북에 글이 계속 안 올라가서 F word 때문인가 했더니 그냥 페이스북이 댓글이랑 글쓰기에 오류가 나고 있는 중이었군. 페이스북이 단어 검열까지 하나 싶어 잠시 깜놀했음. ㅡ,.ㅡ;; posted at 15:40:52
  21. 게임 “독도 디펜스” 이순신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유관순에서 뿜었다. ㅡ,.ㅡ;; http://ruliweb.daum.net/news/view/48462.daum posted at 15:39:36
  22. RT @capcold: 레고 마인크래프트 http://capcold.net/blog/9528 | 뷁만년만에 장난감 득템 포스팅 posted at 15:36:59
  23. RT @capcold: “내가 혼자가 아니었어! 그러니까 내 생각이 이상한게 아닌거야!” 온라인의 광활한 네트워크가 가져다준 선물. 전자를 강조할 때는 축복, 후자를 강조할 때는 저주. posted at 15:33:52
  24. 잠시 페이스북이 미친 듯 하여 트위터에서 좀 더 시간을 보내야 할 듯. ㅡ,.ㅡ; posted at 15:29:53
  25. 앤 해서웨이 인터뷰. 재밌는데 페이스북에는 “게시 불가”라고. 아무튼 게시 불가 단어를 마구 남발합니다. ㅋㅋㅋ 매력 있네요. (음?) http://vimeo.com/56462532 posted at 15:24:57
  26. (금방 리트윗) 난 2년 넘게 “뗏목지기”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북을 쓰고 있는데 안 짤리고 있는 건 왜 그럴까. 후덜덜. posted at 15:03:03
  27. RT @NudeModel: 김구가 ‘김구공룡’이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북에 입성했는데, 나는 ‘여우소녀’라는 이름을 쓰다가 페이스북에서 잘린 적이 있다. 더러운 페이스북… posted at 15:02:28
  28. 꺄아~ 아츠히로 님과 페이스북 친구가 되었음! 캬캬. posted at 14:52:19
  29. 불금맞이 아이유 사진봇 연속 출동. http://fb.me/2gRoHW5y8 posted at 14:49:46
  30. 불금맞이 아이유 사진 봇!!! http://fb.me/1nz1HmrxQ posted at 14:49:27
  31. RT @RevoltScience: 애론 슈워츠는 갔지만, 한국에도 이런 젊은 개발자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우리도 할 수 있뜸 RT @minoci: 저널리즘의 자살, 충격 고로케의 풍자: 젊은 개발자 이준행을 만나다 | 슬로우뉴스 http://slownews.kr/6708 posted at 11:32:45
  32. [저널리즘의 자살, 충격 고로케의 풍자: 젊은 개발자 이준행을 만나다 | 슬로우뉴스] “뭐하러 기자생활 시작했느냐고 묻는 것이죠. 뭐하러 왔느냐고, 뭐하러 그 자리에 앉아서 제목을 그렇게 고치고 계시냐고.” http://slownews.kr/6708 posted at 11:27:44
  33. 프리챌 커뮤니티 백업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네. 검색되는 자료들은 클릭해보면 없는 페이지고… ㅠㅠ 취미삼아 프리챌 커뮤니티 백업 작업 해주실 개발자 분 없으신가요. 맛있는 식사 대접할 수 있는데. 돈은, 음, 필요하면, 음. (…) posted at 10:37:55
  34. 지금 직장에서 연말정산 때 쓰는 사이트는, 국세청 자료 PDF를 업로드하면 자동 입력되고 국세청 외 자료 등만 추가로 수동 입력하면 소득공제신고서를 만들어주고 예상 환급액까지 알려줘서 완전 편리. ActiveX만 좀 안 쓰면 좋을텐데. posted at 10:15:00
  35. 요즘 트위터 웹에서 “슬로우뉴스”와 “slownews.kr”로 검색을 자주 하는데 은근 재미나다. 남들은 자기 이름이나 닉네임으로 한다는데 내 닉은 검색해도 아무 것도 안 나와서… ;;; posted at 10:01:04
  36. 세계화에 발 맞춰 영어 회화 쯤은 할 줄 알아야죠. 암요. (…) posted at 09:49:18
  37. 어제 모임에 후배가 데려온 스페인 청년(혼자 한국에 여행 온)이 왔는데 만날 때 “Nice to meet you.”, 헤어질 때 “Have a good time.”은 말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왜 눈에서 눙물이… oTL posted at 09:47:03
  38. 2013-01-17

  39. 드디어 2월 18일자로 프리챌 사이트가 완전히 문을 닫는구나. 여기 커뮤니티 백업 받고 싶은데 어케 방법 없나. ㅠㅠ http://fb.me/1YmEXbprE posted at 22:54:06
  40. 트위터 웹에서 [친해지기-반응]으로 들어갔을 때 멘션도 같이 보였었는데 어제부터 멘션은 [친해지기-멘션]에 들어갈 때만 보인네. 왜 이래. ㅡ,.ㅡ; 쓰고 나서 보니 트위터 앱에서는 멘션으로 들어가도 안 보인다. 나만 그런가. posted at 17:55:25
  41. ‎[http://Deulpul.net : 홍길동이 서출이 된 것은 누구의 잘못인가] “길몽을 꾸고 급히 아이를 만들기 위해 정부인을 찾았으나, 대낮부터 웬 수작이냐고 지청구를 놓는 바람에, 얼떨결에…” http://deulpul.net/3921399 posted at 15:47:59
  42. ‎[블로그새글: 조인(Joyn), 문자메시지 유료 시대의 종언] 슬로우뉴스에 올렸던 글을 개인 블로그로 옮김. 이통사들이 사용자들 간보는 짓은 좀 그만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ㅡ,.ㅡ; http://raftwood.net/blog/5659 posted at 15:36:58
  43. 이상신,국중록 작가의 캐릭터 돌려막기ㅋㅋㅋ 왼쪽은 카카오톡 오늘의 웹툰 “열혈강호2”, 오른쪽은 네이버 웹툰 “꽃가족” http://t.co/5MqBa2mc posted at 13:01:21
  44. 오전에 ㅍㅍㅅㅅ 글 링크를 올리면서 습관적으로 제목 뒤에 ‘슬로우뉴스’를 붙였다가 급 삭제… 다시 올렸습니다. 죄송죄송. ;;; posted at 12:47:08
  45. [게임업계는 왜 남의 게임을 베끼는 걸까? | ㅍㅍㅅㅅ] 게임뿐 아니라 다른 분야도 뭐… 트위터,페이스북,핀터레스트 등을 베낀 사례도 찾아보면… ㅡ.,ㅡ; http://fb.me/GKuJlSbF posted at 12:42:59
  46. [나 같은 직업을 가지는 방법: 애런 스워츠가 말하는 열정의 자세 | 슬로우뉴스] 얼마전 짧은 생을 마감한 RSS의 창시자, 천재 해커 애런 스워츠의 강연 번역. 영감을 주는 좋은 내용. http://slownews.kr/6720 posted at 11:34:43
  47. [gorekun.log :: [IBM Life (3)] 왜 ‘좋은 코드’를 이야기할까?] 개발자가 아니어도 읽어보세요. 서두의 ‘좋은 명령서’ 부분도 아주 좋습니다. http://fb.me/29xSL1gtF posted at 10:06:11
  48. [[긴급 인터뷰] 양현석 “무도 잘못? 노래 선택은 대중의 몫”…연제협에 반박] 양사장님의 패기!! http://fb.me/295kscsSO posted at 10:01:50
  49. ‎[게임업계인에게 직접 듣는 게임업계의 슬픈 현실 | ㅍㅍㅅㅅ] “기획자의 중요성이 많이 줄었어. 모바일 게임은 똘똘한 애들 5~10명 가지고 팀 만들면 비교적 뚝딱…” http://ppss.kr/archives/3728 posted at 09:49:21
  50. “다소의 와전은 있을 수 있나…”라고 전제를 둔 글이 리트윗되고 있어서 조금 당황스럽다. ^^;; posted at 09:34:05
  51. RT @Gbacksoo: 음.. 가우스전자 초반부터 꾸준히 3D로 배경을 했는데 그걸 이제 안 사람들이 많구나.. 성공한 건가? posted at 08:35:15
  52. (금방 리트윗) 전해들은 거라 다소의 와전은 있을 수 있으나… 동생이 교통사고로 입원했단 소식 듣고 조퇴한다는 직원에게 병원 가는 길에 모 기관에 들러 업무 좀 처리하고 가라고 했다는 모 팀장의 사례도 생각이 나네요. posted at 08:35:00
  53. RT @5wlim: 옆팀 신입사원이 출근해 몸이 안좋다고 조퇴하고 싶다고 하자 난색을 표하며 중요한 보고가 있으니 보고시간 오전으로 바꿔 오전만 근무하고 가라는 팀장. 사람마다 가치판단은 다르겠지만 나는 사람들이 이런 판단으로 인심을 잃어간다고 생각. posted at 08:08:58
  54. 2013-01-16

  55. RT @2MB18nomA: ㅋㅋㅋ 이분들 웃기심! RT @pariscom: @minoci 양심차게..는 야심차게의 오타인가요.. (평소 슬로우뉴스에 기여도가 낮았던) 펄이 드디어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쓰기 시작했다..는 뜻인가요? 🙂 posted at 17:26:17
  56. 나는 도대체 왜 반차를 내고 집에 와서는 원격접속해서 회사 일을 하고 있는가… 내 휴가 물어내… ㅡ,.ㅡ; posted at 17:25:08
  57. 연말정산 때문에 부모님이 다니는 절에 기부한 금액에 대한 영수증을 확인하러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는데, 이것저것 물어보려던 찰나 jpg 파일로 만들어 뒀으니까 메일로 보내겠다고… 솔직히 살짝 깜놀. posted at 10:32:15
  58. “닥터 프로스트” 시즌2 스타트! “치즈인더트랩”도 돌아오고 다시 볼만한 작품들이 늘어나는 중. http://fb.me/EWTVyGNp posted at 09:17:43
  59. RT @moonrise365: 아고라에 가보니 진선미까지 새누리당 세작이라고 공격하네. 그런식으로 정치인들 하나하나 죽이고 나면 다음 대선엔 한영수가 출마할듯 posted at 09:04:40
  60. RT @twittingsunny: 에혀. 걱정. 집단의 광기를 체험하게 될 듯. 광기는 독한 전염병이라 한 두 사람이 미치는 것 보다 단체로 돌아버리기가 더 쉽거든요. posted at 09:04:35
  61. RT @murutukus: 와우. 공개시연을 주선했다는 이유만으로 진선미 의원이 쌍욕을 먹고 있어.. 이건 좀 지나치지 않은가… posted at 09:04:17
  62. [부자 아빠가 보육원 아이의 1,500원 식사를 짓밟는 나라 | 아이엠피터] 뭔가 화난다… http://fb.me/1RLkvKMdf posted at 08:55:42
  63. @raftwood 사실 마트나 백화점의 검색 불편(음?)은 둘러보다 뭐라도 사라는 의도가 담겨있기도 한 것이라… posted at 00:47:56
  64. 아이 재롱잔치때 필요해서 마트서 모 브랜드 타이즈 찾는데 브랜드 기획전 코너, 아동복 코너를 거쳐 양말 코너에서 찾음. 이것이 카테고리 분류의 문제점. 태그를 붙이고 각 태그 코너에 상품이 다 있거나 바로가기(숏컷)라도 만들어 놓거나. (…) posted at 00:03:14
  65. 2013-01-15

  66. @mind_mansion 아악~ 맑은샘 맛있죠. 저는 아내의 전도로 맑은샘의 세계를 알게 되었는데 떡볶이에 튀김 만두 담그고 쫄면이랑 오뎅 국물 함께 먹으면 정말 좀 과장해서 천국의 맛이더라구요. ㅎㅎㅎ posted at 23:41:13
  67. RT @FROSTEYe: 홍석천이 커밍아웃 한 이후 12년이 지났는데 아무도 커밍아웃을 안했다고 하더라… 이 사회가 얼마나 단단하고 보수적인지를 홍석천이라는 시대의 아이콘이 증명하고 있는 셈이랄까… posted at 22:47:53
  68. 맨날 회사 그룹웨어 거지같다고 욕했는데 어느날 업데이트 끝에 액티브엑스 에디터를 없애서 크롬이나 파폭에서도 문서 작성이 가능하게 되었다. 역시나 시대의 흐름인게지. posted at 22:40:18
  69. 뭐랄까 왠지 소녀시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도 생활상식 차원에서 9명의 이름과 신곡과 뮤비 분위기를 알아둬야 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 posted at 22:33:49
  70. 타임라인에 소녀시대 “I got a boy” 가사가 너무 후지단 얘기가 나오는데 사실 걸그룹 노래 듣거나 보면서 가사에 집중하는 경우는 잘 없죠. (…) 어쨌거나 소시는 원래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posted at 22:32:46
  71. 공개 편지는 또 뭐지… 댓글 중 “소통하고 싶다고 자기 일기장에 쓰는 패기”라는 문구가 와닿네. 딱히 링크는 덧붙이지 않겠음. posted at 17:31:49
  72. 재검표 음모론을 비판한 기사 링크를 올렸더니 재검표를 주장하는 분이 리트윗을… 내용은 좀 읽고 리트윗을 하셔야지. ㅡ.,ㅡ; posted at 14:00:53
  73. [민주당, 학계까지 모두가 개표 부정 가담자? | 시사인] “개표부정설은 집계 프로그램 조작설로 시작해 선관위·민주당·방송사까지 개입된 초대형 음모론으로 확장됐다.” http://fb.me/1OgBWH9vL posted at 13:50:41
  74. [개표 부정 논란에 민주당은 곤혹 | 시사인] “이들이 선거에 대한 총체적 불신을 부추겨 십알단, 국정원 선거 개입 등 파헤쳐야 할 의혹들이 물타기 되고 있다” http://fb.me/1ec0haDeC posted at 13:46:01
  75. RT @RealKaracha: 국세청 연말정산 Tip : 첫날 이런 짓 하지 않도 둘째날이나 셋째날 접속하면 10분 안에 할 수 있습니다…. ( -_-) posted at 13:13:40
  76. RT @rainygirl_: Q: ” 마땅한 비지니스 모델도 안보이는데..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지 모르겠네요… ” A: 당연히 생각 안하고 그냥 만든겁니다 아니 이게 무슨 비지니스를 생각할 일입니까. posted at 10:41:27
  77.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가 폭주인 모양인데 난 그냥 천천히 처리해야겠다. 그나마 전처럼 먹통은 아니고 대기인 숫자가 표시되는 모양인데 10만 명 단위가 대기중이라니 뭐… posted at 10:38:47
  78. RT @minoci: 한국에서 워킹맘으로 살기 1: 도 넘은 사립유치원 횡포 | 슬로우뉴스 http://slownews.kr/6635 : 펄 @pariscom 님이 새해 양심차게 시작하는 연재! 한국에서 워킹맘는 무엇으로 사는가… 그 첫 번째 이야기. posted at 10:33:30
  79. RT @minoci: 쥐 공원 실험과 게임중독의 문제 | 슬로우뉴스 http://slownews.kr/6646 : 제라드 님이 무뇌아 게임정책 당국을 향해 멋진 슈팅을 날렸군요. : ) posted at 10:33:26
  80. 헉. 오늘 11시부터 설날 KTX 예매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난 이미 양력설을 쇠었구나. 데헷. posted at 10:10:26
  81. [한국에서 워킹맘으로 살기 1: 도 넘은 사립유치원 횡포 | 슬로우뉴스] 본격 연재물 스타트! 애를 유치원 보낼 시기가 되어서인지 마음에 확 와닿네요. ;; http://fb.me/BRiMhSwr posted at 09:58:03
  82. [쥐 공원 실험과 게임중독의 문제 | 슬로우뉴스] “올바른 질문은 ‘어떻게 게임을 막나’가 아닌 무엇이 청소년들을 게임중독에 빠트리나’이다.” http://fb.me/1RNdYlgjq posted at 09:47:15
  83. [노인정 최고 스타 ‘박근혜 기초노령연금 공약’ 뒤집어지나 | 아이엠피터] 준다고 해도 복지 재원이 아닌 우리가 낸 국민연금을 헐어 쓰는 거면 심각한 문제. http://fb.me/26F4uKylu posted at 09:18:39
  84. 2013-01-14

  85. RT @npool: 태어나서 처음우로 경쟁PT를 했다. 서울시 공공정보 개방에 대한 컨설팅 사업. 어떤 정무적 도움을 청하지 않았다. ㅎㅎ 1등했다, 아! 이거다! 공공정보 생태계~ 돈을 떠나 꼭 하고 싶었던 일^^ posted at 23:07:20
  86. RT @rainygirl_: “~살아있네” (유행어) <언론>기사의 제목을 지어내기 귀찮았거나, 얼른 다음 기사를 써내야 하기 때문에 부득이 유행어를 하나 붙여 적당히 넘어가려는 일종의 `술수` http://hot.coroke.net/alive 하나 추가할게요 posted at 23:04:27
  87. RT @ddooksomeplace: 종편 본 부인 싸대기라니… 그걸 또 자랑스럽다고 트윗에 올린 겨?? 이젠 뭐 놀랍지도 않다. 총선 때 강원도가 세누리 밀어줘서 졌다며 감자 불매 운동해야된다고 개소리하던 인간들이 생각남 posted at 20:35:27
  88. RT @letrec: “이 작품은 C언어로 작성된 24라인 함수로서, 여성 개발자 특유의 여성적 어조와 한의 정서가 엿보인다. 형식은 공백 2칸 들여쓰기, 중괄호 전 줄바꿈, 변수 연산자 간 공백 등이 사용되었고 재귀호출을 이용한 아름다운 설계가 특징이다.” posted at 20:27:54
  89. [58년 개띠를 위한 변명 | 슬로우뉴스] 지난 대선 이후 다양한 책임론이 등장했습니다. 이에 대한 50대 외부필자의 시각입니다. http://fb.me/1e3oUL9mw posted at 11:25:17
  90. RT @minoci: 58년 개띠를 위한 변명 | 슬로우뉴스 http://slownews.kr/6592 : 50대 개새끼론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대한민국 50대의 슬픈 연대기… posted at 11:22:30
  91. (금방 리트윗) 꺄아~ 어떻게 하긴요! “꼬마버스 타요” 극장판 나오면 아이랑 같이 보고 따로 보고 또 보는거죠. 기대기대. ㅎㅎㅎ @neosoldier posted at 10:57:36
  92. RT @neosoldier: @raftwood 정말 저희가 ‘타요’로 거기다가 ‘우주여행’ 에피소드로 극장판 만들면 어떻게 하시려고 ^^ 저도 지금까지 만든 타요 52개 에피소드 중 가장 애착이 가고 즐겁게 만들었던 에피소드가 ‘우주여행’ 시리즈랍니다! posted at 10:56:45
  93. 월요일의 아이유 사진 공유봇… http://www.facebook.com/raftwood/posts/494112377294120 posted at 10:35:05
  94. RT @ddooksomeplace: 허재현씨는 남한테 독이고 뭐고 설교하시기전에 왜 그 이판이 시작되었는지나 다시 생각해보세요. 쪽팔려서 잠이 안와야 정상인 사람이 지금 남 훈계나 하고 앉았으니… 꼰대도 이런 꼰대가 있나 posted at 03:51:07
  95. ㅎㅈㅎ은 정말 제정신이 아니로구나. “주관적 세계가 너무 강해서 누군가의 충고를 잘 못받아들여요.” 누가 누구한테 하는 얘기냐. posted at 03:13:09
  96. RT @Bexel_Korea: 마지막 기회를 더 달라는 분들이 있으시네요. 그럼 진짜진짜 내일 아침 8시까지만 더 받겠습니다. 출근뒤 입력 못하시도록 시스템 닫을 겁니다. ㅎㅎ 이후에 못 입력했다는 분 없기에요. 진짜진짜~ 제발 많은 분들이 이글 보셔야할텐데… posted at 00:23:01
  97. 2013-01-13

  98. 12시에 시스템 작업이 있어서 애를 일찍 재워놓고 좀 자려고 했으나 애가 11시까지 버티다 잠드는 바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었음. ㅡ.,ㅡ^ posted at 23:16:24
  99. RT @zizekuun: 가끔은 무한도전이 목욕탕 물 퍼내고 황소와 줄다리기 대결하던 시절이 그립다. 요즘 들어 무한도전을 보면 매 회마다 멤버들이 얼마나 대단하고 인기많고 잘나가는 사람들인지만 새삼 확인하게 되는듯. PD와 멤버들도 인지하고 있을텐데, 고민이 많겠다. posted at 23:02:19
  100. RT @yeinz: 늦은 일요일 밤, 월요일이 다가오는 것이 괴로울 많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글이 있습니다.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world0707&pag… posted at 23:01:10
  101. RT @rainygirl_: 조만간 이 사이트와 똑같은 사이트를 CJ에서 만든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 뭐 저도 사실 요즘엔 잘 신경 못써주고 있지만. 응원하는 의미에서 저 위에 좋아요를 하나씩 눌러주세요. http://indistreet.com/ posted at 22:44:03
  102. 간만에 아이유 등장. 아이유 사진 공유봇 출동. http://fb.me/1uJseKPmX posted at 19:04:45
  103. Facebook에 새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http://fb.me/1wpATwVan posted at 13:15:03
  104. 아내가 아침으로 만든 계란빵. 베이스는 아웃백 부시맨 브레드. [pic] — http://path.com/p/1Sj5hH posted at 09:18:50
  105. 어떤 분이 나를 “모르겠다 일단…” 리스트에 등록하셨는데, 어떤 목적의 리스트인지 무지 궁금하다. ^^;; posted at 09:17:15

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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