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12-22

 

2012-12-16 ~ 2012-12-22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지난 트윗들을 뒤늦게 정리. 따로 표제어나 요약 없이 백업 차원에서 그냥 올립니다. 대선이 있었던 바로 그 주였군요…

트위터 백업: twilog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12-22:

    2012-12-22

  1. 아이와 함께 동생 집에 가서 점심을 떼우기로 함. 민폐모드 시동!!! ㅋㅋㅋ posted at 11:58:56
  2. 토요일이지만 아내는 출근을 했고… 나는 아이 데리고 나갈 수 있는 점심 약속이 깨지는 바람에 점심을 어떻게 떼울지 고민중… posted at 11:12:17
  3. “이말년 씨리즈”가 올해로 연재를 마친다고. 대통령 선거 결과보다 더 슬프다. (…) http://fb.me/2KqbzDVTC posted at 03:04:29
  4. 옥션에서 주문한 물건이 안 오고 있어서 알아보니 대한통운이 (부분)파업중이라고. 그런데 언론에서 기사를 찾아볼 수가 없다. posted at 01:32:41
  5. @raftwood 이 사람들 머리 속에 교육의 목적이 노동인구 양성 말고 있는 걸까. 인성 함양, 사회화 뭐 이런 거 말이지. posted at 01:20:48
  6. [초·중·고등학교 1년 줄여 노동인구 확충] 대통령 인수위에서 추진 중인 고령화 사회 맞춤형 정책. 할 말 없음. http://fb.me/1VgSwOXus posted at 01:16:36
  7. 2012-12-21

  8. 심심하니 음성인식으로 트윗테스트 posted at 21:27:28
  9. 이쪽 저쪽 얘기를 다 조합해서 슬퍼하지도 말고 좌절하지도 말고 화도 내지 말고 비난도 하지 말고 조롱도 하지 말고 (쓸데없는) 희망도 갖지 말고 정신 승리도 하지 말면… 내가 부처다!!! posted at 21:11:56
  10. RT @leejeonghwan: 한진중공업 노동자의 자살 소식을 듣고 브레히트의 시가 생각났다. 누가 그 사람에게 살아남으려면 더 강해져야 한다고 말할 수 있었을까. posted at 19:33:50
  11. [결혼해도 똑같네 38화 | Daum 만화속세상] 남이사 애를 가지든지 말든지 키워줄 거 아니면 말 꺼내지 맙시다. 선의냐 악의냐는 상관없어요. 세상의 모든 오지라퍼들이여~ http://fb.me/2bMig9wSF posted at 19:24:55
  12. 롯데월드에서 아이 어린이집 친구 2명 가족을 우연히 만났음. 키즈토리아에서 애들은 끼리 놀고 나는… 엄마들과 어울리기 뻘쭘해서 구석에 앉아 페이스북하는 중. ;;; posted at 15:43:35
  13. 롯데월드 연간회원권은 잘 장만한 듯. 집에서 멀지 않아 자주 올 수 있고 와서도 꼭 뭔가 많이 타야 한다는 강박 없이 여유있게 둘러보며 다닐 수 있다. 애도 그렇고. posted at 14:27:35
  14. 휴가를 맞아 아이와 함께 롯데월드. 해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at @happylotteworld) [pic] ? http://path.com/p/N0Tez posted at 14:09:56
  15. RT @capcold: 한진중공업 복직자,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자살(레디앙) http://www.redian.org/archive/48181 | ‘희망버스 성공담의 기억’ 너머, 고난은 계속된다. 몇개월 전 이 기사와 함께 읽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 posted at 11:41:56
  16. RT @yeinz: 동아일보 사설, “표를 얻기 위해 제시했던 과도한 공약은 이제 현실에 맞게 보정해야 한다” http://media.daum.net/editorial/editorial/newsview?newsid=2… 이 미친 새끼들이!? posted at 11:40:44
  17. 오늘 저는 휴가고 아이와 함께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혹시 저랑 제 아이와 놀아주실 분 없습니까? ㅋㅋㅋ posted at 10:18:03
  18. RT @capcold: 5년전 누군가가 남긴 말이 인상 깊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명박 대통령이 실패하도록 내버려둬서는 안된다.” 마찬가지로 “그럼에도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이 실패하도록 내버려둬서는 안된다.” 날치기 말고, 노동권 개선 공약이나 복지 같은거. posted at 10:06:08
  19. 그나저나 박근혜 찍은 모친이 중요한 게 아니라, 서울 교육감이 문제잖아! 교육감 임기는 몇 년이더라. 우리 애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끝나겠지… (기승전자기중심. ㅡ,.ㅡ;) posted at 02:51:46
  20. 그런데 솔직히 방송국 만들자는 얘기는 좀 무섭다. ㅡ,.ㅡ;; posted at 02:33:05
  21. 하, 젠장. 나 상처받았구나. posted at 02:28:25
  22. 진정해야 하고 진정하고 싶지만, 한동안 어머니를 보면 제 2의 사춘기를 느끼게 될 것 같다. 이유없이 불만스럽고 이유없이 반항했고 이유없이 미웠던 그때처럼. posted at 02:19:05
  23. 지금 생각하니 어머니랑 이모들한테 둘째 손자(종손) 보고 싶으면 박근혜 찍지 말란 드립이라도 한 번 쳐볼걸 그랬나 싶다. 오늘 어머니한테 둘째 가지라는 얘기 듣고는 침착하게 말 돌리고 전화를 끊었지만 진심 빡쳐서 미치는 줄 알았다. posted at 02:17:13
  24. 잠이 안 와서 괜히 맥주잔 기울이면서 생각하다보니 5년 후의 내가 많이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질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내가 극복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싶어 두렵다. posted at 02:11:38
  25. 임예인님이 에스크에펨에서 분신술을 시전하고 계신 듯. (이히히) posted at 00:46:06
  26. 아이폰5 쓰시는 분께 질문: 충전케이블을 폰에 연결한 상태로 사용하면 화면 터치나 스크롤이 잘 안 되고 이상하게 반응하는 증상, 저만 그런가요? posted at 00:20:19
  27. 2012-12-20

  28. [페이스북 펌] 내일의 날씨. 지구 멸망의 날 – 메테오 http://t.co/pNJz4UXW posted at 18:25:29
  29. 손연재 사진봇입니다. 시원합니다요. http://fb.me/1LsRs3bIa posted at 16:42:37
  30. 손연재 사진봇은 계속됩니다. http://fb.me/20lteAO79 posted at 16:42:18
  31. 야~ 신기하다~ (…) “5.16, 그로부터 51.6년후, 51.6%. 2012.12.19-1961.5.16=51.6yrs.” http://fb.me/1F5FPT6TC posted at 16:37:16
  32. 자,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손연재 사진봇이 출동했습니다. (치유된다…) http://fb.me/1rteYplhG posted at 16:14:04
  33. 대서 결과와 관련해서 국민 탓, 세대 탓, 지역 탓을 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그래서 나는 내 가까이 있는 특정 인물 몇 명만 찍어서 탓하기로 했다. (…) posted at 15:12:24
  34. 자,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으니 (아마도) 앞으로 계속 열심히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도록 합시다. http://fb.me/2xcnLr5X0 posted at 15:09:03
  35. 강아지와 하마와 햄스터가 대화를… posted at 12:59:38
  36. [경남 토박이 아빠에게 온 문자] 약간, 위로받았다. http://fb.me/Pk62pzh1 posted at 12:38:20
  37. 안 그래도 맘이 추운데 이놈의 건물은 따뜻한 물도 안 나오고! 컵 씻다가 손 얼어붙는 줄 알았네. ㅡ.,ㅡ; posted at 12:33:53
  38. 삼척시의원 나선거구 보궐선거에서 핵발전소 유치를 저지하겠다는 활동가가 당선. 지역에서부터 한 발, 또 한 발. http://fb.me/2cir9RDIX posted at 09:54:05
  39. 에픽 하이, “춥다” “여긴 춥다. 주머니에 손을 숨겨봐도 / 너무 춥다. 손을 모아 입김 불어봐도 / 마음이 얼어붙어서 자꾸 입술이 튼다” http://youtu.be/8rDdjZUULFY http://fb.me/2pCDPaXaB posted at 09:46:44
  40. 흠… @capcold 님 말씀처럼 언론이 박근혜 공약 이행 현황 사이트 같은 걸 안 만들면 슬로우뉴스가 해야 하는데. 이럴 때 내가 개발자 아니고 SE인 게 아쉽다. posted at 09:03:12
  41. 앞으로 저한테 누구든 (박근혜가 대통령인 세상에서) 둘째 가지란 얘기 하시면 폭발합니다. ^______^ #위험물주의 posted at 08:56:05
  42. Facebook에 새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http://fb.me/2hKOamGCj posted at 07:58:49
  43. 2012-12-19

  44. 일단 애부터 좀 재우자. posted at 22:44:01
  45. 대통령은 둘째치고 서울 교육감이 문용린 압승 예상이라니 난리가 났구나. posted at 18:22:09
  46. SBS 선거방송을 보던 아이가 “어? 찻길에서 뛰면 안 되는데~” 이런다. 그러게. posted at 17:33:46
  47. RT @YoToNews: 노인층 불법 차량동원 지시해놓고 발뺌하는 새누리..”준비한 차량을 전면 운행하라” 해놓고 “준비된 선관위 차량 이용하라”는 뜻이 착오로 잘못 전해졌다고 주장 http://goo.gl/9uAgv posted at 16:47:45
  48. SBS가 시방새에서 국민의 방송이 될 기세. posted at 16:42:47
  49. 와… SBS 선거방송에서 투표 인증샷들 보여주는데 “젊은 사람들의 인증샷만 보여준다는 일부 정치권의 항의가 있어서 80대 분의 인증샷을 소개합니다”라고 하며 위안부 할머니 투표 인증샷을 보여줬어… posted at 16:38:46
  50. SBS 선거방송: SNS 분위기 소개하면서, “저희가 트위터 사찰을 하고 있는 건 아니구요” ㅋㅋㅋㅋㅋ posted at 16:38:29
  51. 으악~ 방금 SBS 선거방송 진행자가 기자를 소환했어! 화면 가운데 원형 진(?) 안으로 기자가 슉~ 하고 나타나서 소식 전하고 슉~ 하고 사라짐. ㅋㅋㅋㅋㅋ posted at 16:30:56
  52. 아놔.. SBS 선거 투표 현황 방송. 이건 가히 영상 혁명이다. 제작진들 다 도핑테스트 해야 해. posted at 15:49:17
  53. [文측 비상상황 선포 “투표율 높지만, 젊은 층 안보인다!”] 사실인가보네. 역대 최고 투표율로 원치 않는 대통령을 맞이하는 상황이 될지도… http://fb.me/2aHc3uIGl posted at 14:31:11
  54. 투표율이 예상보다 많이 높아서 좀 놀랍긴 한데 젊은층 투표율은 낮다고 하니 걱정이. 최고 투표율로 내가 원치 않는 후보가 당선되면 5년간 죽었다고 생각해야 할지도. 약간 두렵다. posted at 14:16:30
  55. Facebook에 새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http://fb.me/24W2kf40U posted at 13:47:34
  56. [1류 안티히어로물 세계관, 3류 양분법적 정치관] No Modem 님의 멋진 글! http://fb.me/N8jddLP2 posted at 12:18:15
  57. Facebook에 새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http://fb.me/23gVgVX2B posted at 11:56:03
  58. 동대문구 모 투표소 왔음. 이 동네 4년 살면서 늘 같은 장소에서 투표했는데 이렇게 줄 길게 선 거 처음 봄. 50명 정도 줄 서 있는 듯. posted at 11:20:46
  59. RT @Bexel_Korea: 투표율 75%가 넘으면 RT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대한민국에서 만드는 유일한 벡셀 건전지 한뭉치 공짜 선물을 나눠 드리겠습니다.. ^^; 모두 투표합시다!! posted at 10:12:16
  60. 한국 대선 기념 iOS 6.0.2 버전 배포 시작… http://fb.me/1Qd7PlEFD posted at 07:35:09
  61. 한국 대선 특집(?) 구글 두들. 구글 코리아 한정이겠지만 훌륭하네. http://fb.me/1vCRvG8dl posted at 01:59:23
  62. 2호선 왕십리역에 0시 56분에 내렸는데 기대치 않게 1시 06분에 집 방향 버스를 탈 수 있었다. 집까지 15분쯤 걸어야 했지만 나쁘지 않다. 밤 바람이 춥고 시원했다. posted at 01:30:49
  63. @raftwood 그는 지금도 내게 자랑스러운 대통령이지만 한진중공업과 쌍용차를 알게 된 후 나는 차선 혹은 차악이라는 단어를 내 안에서 지워버렸다. 어쩔 수 없이 그게 내가 되어 버렸다. 아마 오늘도 그 이후도 그게 나일 거다. 어쩔 수 없이. posted at 01:23:48
  64. 정몽준이 노무현과의 단일화를 파기하고 그 내용이 실린 호외(?)의 무차별 살포를 막기 위해 밤새 아파트 단지를 돌던 2002년의 그 밤이 떠오른다. posted at 01:22:44
  65. 선거 당일이 밝았(?)군요. 이제는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반대 표명은 안 된다고 하니 투표하자는 얘기나 하도록 하죠. posted at 00:31:48
  66. 2012-12-18

  67. [‘표창원’ 교수, 중3 딸 사이버 테러 충격] 흥분해서 쓴 욕멘트 지우고 다시 올림. 하아… ㅇㅂㅊ http://fb.me/2lLeFxIEw posted at 18:55:55
  68. 이틀 사이에 3차에 걸친 대선 토론의 팩트 체크 기사를 쏟아낸 위대한 슬로우뉴스( @slownewskr )의 팔로어가 되어주세요. 이 글 리트윗도 좀 해주시구요. 남은 진지하게 말하는데 댓글로 싫어요 하시면 아니됩니다. ;;; posted at 18:22:22
  69. 슬로우뉴스 편집진이 빡세게 마무리한 대선 3차 토론 팩트 체크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바쁘시면 ㅂㄱㅎ 후보의 ‘거짓’, ‘대체로 거짓’ 항목만 보셔도 괜찮을 거 같긴 합니다. (…) http://slownews.kr/6104 posted at 17:18:38
  70. 대선 와중에 죠스떡볶이 불친절 사례가 넷을 살짝 달궜던 듯. 나도 몇 군데 가면서 느꼈는데 여러 가맹점이 문제가 많았던 것 같다. http://eventholic.tistory.com/982 posted at 16:41:23
  71. 질렀다!!! posted at 15:41:18
  72. 페이스북에 “미생”의 장그래 씨 등장! 친절하게 친구 신청도 받아주심. ㅋ http://fb.me/CrZD6jHd posted at 15:35:03
  73. [더 화이팅 101] 몇 권만에 일보의 다음 시합이 결정되고(결정만 됨. ;;) 이제는 세계로! 그 와중에 일보와 싸웠던 볼그의 세계 타이틀전 스타트. 야 씐난다~ 200권 채우자~ #주간만화표류기 http://t.co/Q11sIkVm posted at 15:13:30
  74. [AKB49 2] 어쩌다 여장을 하고 우라카와로서 AKB48의 연구생이 된 우라야마. 팀K 멤버의 대타로 정규 공연에 투입된 우라야마는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까. #주간만화표류기 http://t.co/XLYm9ktu posted at 15:12:49
  75. [사이코 메트러 5] 좀비 마스크를 쓰고 토오루의 멤버들을 공격하는 리그 사냥꾼의 정체는? 경찰의 힘을 빌리지 않고 토오루는 에지의 사이코 메트리 능력으로 그들의 정체에 다가선다. 19금. #주간만화표류기 http://t.co/KlJmVmzj posted at 15:12:13
  76. #주간만화표류기 출격 posted at 15:11:16
  77. 솔로대첩의 진실(이라고 함.) 무지 길다. 흙탕물이 된 건가… http://fb.me/2Dtty587w posted at 14:26:41
  78. 솔로대첩의 진실. 여기도 흙탕물 다 되었네. (경고:무지 김) http://fb.me/14WBAU1Vh posted at 14:25:43
  79. RT @ddmx2: SBS개표방송 예고가 대단하다 http://t.co/iGx4G7ri posted at 13:47:07
  80. [대선 여론조사, 노이즈를 제거하기] 여러 여론조사 결과를 모아서 추세를 파악하기. 관련 작업을 하신 박종희 교수를 슬로우뉴스가 인터뷰했습니다. 내용은 솔직히 좀 어렵습디다. (…) http://slownews.kr/6079 posted at 13:23:52
  81. “고객님께서는 손으로 만드는 걸 아시면서 왜 발로 만드냐고 물어보셨나요?” 삼성 트위터의 패기.jpg https://twitter.com/samsungtomorrow/status/2805314806927974… http://t.co/SdaNvPaf posted at 13:08:13
  82. RT @nodongcamp: 누구보다 지금의 현실을 바꾸고 싶어하며 철탑 위에서 싸우는 노동자들은 내일 투표장에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 표를 대신해주세요. http://bit.ly/12izbHz #노동자대통령 기호5번 김소연 posted at 09:57:25
  83. MBC가 자사가 김정남 인터뷰 보도 예정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혀. 역시나 나꼼수 때문에 카드를 버렸군 ㅋㅋㅋ 하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 (…) posted at 09:41:42
  84. 다행히도(?) 아직까지 팔로어가 줄어들지는 않고 있다. (소심해…) posted at 09:37:08
  85. 노파심에서 하는 말이지만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 표명은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의사 표현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단체 등의 입장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posted at 09:30:34
  86. 약 15시간 한정이지만, 프로필 사진을 일단 바꿔본다. posted at 09:29:10
  87. 슬로우뉴스가 더이상 슬로우하다가는 3차 토론 팩트 체크는 하지도 못하고 대선을 맞겠다는 위기감에 열심히 서둘러 2차 토론 팩트 체크를 발행했다는 소식입니다. 🙂 http://fb.me/1AJuLkkD4 posted at 09:14:04
  88. 너무 슬로우한 슬로우뉴스가 이제서야 대선토론 1차의 팩트 체크를 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박근혜 후보의 거짓말이 가장 많군요. http://fb.me/1b6K74UvM posted at 09:12:33
  89. 나만 당할 수 없으니 리트윗을 하기로… @RealKaracha posted at 08:29:21
  90. RT @RealKaracha: 지금 버스나 지하철에 계신 분들을 위한 #카짤 http://t.co/kvs4Oj8p posted at 08:29:00
  91. 이름에 지지하는 후보를 넣고 생각해보니… 선거 당일 지지 표명에 안 걸리려면 내일 0시 전에 다시 바꿔야 하는 건가. ㅡ.,ㅡ; posted at 08:25:20
  92. 요새 나꼼수를 안 들었더니 김정남 망명 얘기가 있었네. 현실화되면 예언에 성공, 아니면 사전에 예언해서 약발 떨어지는 바람에 불발. 이렇게 되는 건가 ㅡ.,ㅡ;; posted at 07:59:35
  93. “손자의 미래를 위해 투표해 주세요!” , “살 날 얼마 안 남은 부모의 희망대로 투표해주면 안되겠나” ?!?! 결론: 서로 각자 투표하기로. ㅡ.,ㅡ; posted at 07:52:51
  94. [꽃가족 :: 네이버 만화] 이상해… 분명 “추리닝”의 이상신,국중록 작가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은 김성모야… http://fb.me/20bKCBxnt posted at 00:13:21
  95. 2012-12-17

  96. [대구에서도 새누리당 ‘십알단’ 불법선거사무소 적발 – 오마이뉴스] 역시 이 SNS 학원은 체인이었던 것이야… 그것도 전국망을 갖춘. http://fb.me/Ovo5toqM posted at 19:28:08
  97. [네이트댓글이 왜저런지 아직도 확증이 안서시는분들을 위한 TIP :: 오늘의유머] 본문과 댓글을 함께 보시면 ㅇㅂㅊ 정직원들의 활동을 알 수 있습니다. http://fb.me/1siIQjpTy posted at 19:14:54
  98. “박 후보 주변에서 밝은 표정으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은 젊은이들이 ‘우연히도’ 박 후보 입장 때와 퇴장 때 모두 동일” 우연이겠죠… 암요. http://fb.me/2j2fbCZuO posted at 14:24:55
  99. 포토툰으로 요약한 대선후보 3차 토론. 아주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3단 콤보 포함. http://fb.me/R9NlihsE posted at 10:05:15
  100. RT @playman0825: #노동자대통령 김소연후보 폭행, 유세막는건 괜찮고, ‘다카키마사오’아십니까? 1인시위는 안되는게 경찰공무집행 스타일~ 경찰, ‘다카키 마사오’ 피켓 든 학생에 수갑 채워 연행http://bit.ly/U41jME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 posted at 08:23:52
  101. 새누리당 김무성 “우리의 전략은 중간층이 투표 자체를 포기하도록 하는 것” 잘났다 정말. http://fb.me/24q4zh7EQ posted at 08:23:39
  102. 신개념 프로포즈(페북 펌) “저한테 관심 있는 줄 전혀 몰랐어요” – “그래서 제가 사귀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 “나한테 왜 그렇게 무심한 건데?” – “그래서 내가 너랑 결혼하려는 거 아니냐” posted at 07:34:47
  103. 어떤 기자의 패기 쩌는 기사 제목. “새누리당이 이렇게 보도해달랍니다. ” http://fb.me/1LGKceeJt posted at 07:27:57
  104. 2012-12-16

  105. 언제까지 방구석에서 딩굴딩굴할거야! 그래서 제가 백수하려는 거 아닙니까~ #철썩철썩 #범용성높은유행어 posted at 21:52:00
  106. 문재인 후보 “야당”과도 대화하겠다고 하면서 박근혜 후보 슬쩍 쳐다봄. 너님 이제 야당임? posted at 21:50:15
  107. RT @namhoon: 아! RT @SimplyJaykay: @namhoon @srcordis 수녀님 사리생성…ㅜ_ㅜ posted at 21:47:23
  108. 신쟤섕 에네지는 뭐냐… posted at 21:46:02
  109. 초딩들이여! 내년 반장 선거는 “그래서 제가 반장되려는 거 아닙니까”로 평정하라! posted at 21:45:04
  110. 그래서 제가 트잉여 하려는 거 아닙니까… posted at 21:42:48
  111. 대통령이 아니면 아무 것도 안(못) 하는,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후보라니 졸라 무섭잖아! #꺼져줄게잘살아 posted at 21:38:16
  112. “그래서 제가 대통령 되려고 하는 거잖아요”를 유행어로 밀려는 건가… posted at 21:35:43
  113. 문재인 후보 안타깝다. “그쪽 공약은 이런 거거등요” 하고 설명을 해줘야 하는 후보랑 토론을 하고 있어… posted at 21:29:02
  114. RT @gunbeat: 경찰이 수사하는 사건은 국민들의 판단에 맡기고, 법원의 판결에는 역사의 판단에 맡기고… 이건 참 스케일 큰 정신승리다. posted at 21:24:28
  115. 힝 자꾸 어거지롱… 데헷. 뭐하는 거지… ;;; posted at 21:21:49
  116. 뭔 얘기만 나오면 자기가 대통령 되면 확실하게 한대. 원내 제1당이면서 대통령 안 시켜줘서 일부러 안 하고 있었냐. ㅡ.,ㅡ; posted at 21:12:01
  117. RT @cartoon_won: 법안이 중요한게 아니라하고 건보공단 자료를 제시해도 계산이 잘못됐을 것이라 하고..대화자체가 안된다. 멘붕 ㅠㅠ posted at 20:38:41
  118. RT @ppsskr: 박근혜 후보의 답변을 듣는 시청자들의 표정.jpg http://t.co/D2Vrkyom posted at 20:33:33
  119. 아쉽다. 이정희 후보가 오늘 토론 정리발언하면서 “기호 2번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며 저는 사퇴합니다”라고 생방 카메라에다 대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으려나 했는데… ; posted at 20:16:48
  120. 친구 가족들, 아이들과 용산 전쟁기념관. 이런 건 취향 아니지만. (at 전쟁기념관 (War Memorial of Korea)) [pic] ? http://path.com/p/cSCDt posted at 14:29:04

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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