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09-01: 인터넷 실명제 폐지, 태풍

 

2012-08-26 ~ 2012-09-01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헌재의 인터넷 실명제(본인 확인제)에 대한 위헌판결에 이어 선관위도 선거법상 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개정 의견 내기로. 없어지긴 없어지나 봅니다. 🙂 (77, 65, 64, 60, 56, 30, 29, 12)

실제보다 온라인 상에서 태풍이 더 위력을 발휘했던 한 주였습니다. 저는 그 와중에 아이가 아파서 정신이 없었네요. (59, 58, 55~49, 45~43, 41, 40, 36)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09-01: 인터넷 실명제 폐지, 태풍

    Sat, Sep 01

  1. 22:31  테라스에는 달이 마치 눈 앞에 있는 듯 빛나고, 아내와 함께 맥주를 홀짝거리며 대화를 나누는데, 무릎에 앉은 아이가 졸린 눈으로 우리 얘기에 끼어드는 모습에 웃고 있자니, (상투적이지만) 이런 게 행복이구나 싶다.
  2. 18:07  강원도 화천은 느낌상 초겨울. 반팔에 반바진데 큰일났다. ㅋ
  3. Fri, Aug 31

  4. 18:19  대통령 비판한 군인의 상관모욕죄 기소 건. 결국 1심에서 유죄 판결이 났네요. 군사법원에 바로 항소했다고 합니다. 답답한 결과로군요. http://t.co/NnvPOA6r
  5. 14:57  [9호선으로 고발당한 MB, 최소 징역 3년? :: 아이엠피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9호선 요금이 왜 이렇게 높은지도 알 수 있습니다. http://t.co/Cq90YThI
  6. 14:39  @raftwood 페이스북 댓글에서. “슌지가 3대 각시탈이 되며 끝나는 각시탈 비긴스” ㅋㅋㅋ 이왕이면, 알고보니 슌지가 기무라 타로의 친아들이 아니었고, 친아버지는 조선인이었다는 출생의 비밀이 더해지면 굿!  [in reply to raftwood]
  7. 13:58  @raftwood 이제 각시탈에 여전히 갈등 속에서 입체적인 캐릭터로 남아 있는 것은 슌지 뿐이라고 보는데, 남은 2회동안 슌지를 어떻게 그려내느냐에 따라 이 드라마가 명작이 될지 재미있는 수작 정도로 남을지가 결정되지 않을까 싶다.  [in reply to raftwood]
  8. 13:57  @raftwood 각시탈의 정체를 알고 공식적인 연인이 된 이강토와 분이의 관계에서 긴장감과 입체감이 사라진 지는 오래 되었고, 26화에 이르러 이제 모든 사람들이 각시탈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각시탈이라는 캐릭터의 입체감도 흐려지는 느낌.  [in reply to raftwood]
  9. 13:57  드라마 각시탈의 재미의 팔할은 제국경찰 이강토와 민족영웅 각시탈의 이중생활과 이를 대하는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긴장감이었고, 이를 통해 각 인물들의 입체감이 살아날 수 있었다.
  10. 11:13  [리수령 인터뷰 14(하): 미소녀 오타쿠! 미소녀와 오덕을 말하다! (모아 편)] “자, 빠순이를 씹어대며 우리의 추억을 이야기조차 못하던 남자들이여. 응답하라, 1997.” 응? #슬로우뉴스 http://t.co/cyXjKHXM
  11. Thu, Aug 30

  12. 18:10  오늘은 분당에서 광역버스로 서울 들어가는 중. 와이파이도 잡히고 좋구나~ 하다가… 화장실이 급하면 대책이 없단 사실을 발견. 빨리 도착해야 할텐데… ㅡ.,ㅡ;;
  13. 15:31  RT @sanha88: 강기훈씨 돕기 글을 트윗한 뒤 이런 쪽지를 받았습니다. “윤민석씨가 들어온 후원금을 나누고 싶어하는데 올리신 계좌가 맞나요.”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우리 총칼에도 굴하지 않고 어떤 안락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서로 …
  14. 12:34  [속 편한 해결의 꿈은 개꿈이었다: 인터넷 실명제 돌아보기] 실명제의 역사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글. #슬로우뉴스 http://t.co/weCP1t0X
  15. Wed, Aug 29

  16. 18:10  오오. 신분당선은 맨 앞 차량을 타면 앞유리로 바깥을 볼 수 있구나. 후덜덜한데?
  17. 17:56  신분당선 오늘 첨 타봤는데 왠지 봉춤을 춰야 할 것 같은 이 비주얼은 뭐지…
  18. 13:22  I just unlocked the “Lucky Seoul” city badge on @foursquare! Jjang! http://t.co/M8rfSy7k
  19. 13:22  I just unlocked the “Trainspotter” badge on @foursquare for checking in at trains and subway stations! http://t.co/oCeE0Psv
  20. 13:22  편강 한의원 광고는 볼 때마다 재밌다 “은행도 아닌데 왜 이렇게 일찍 닫아” ㅋ (at @seoul_metro) [pic] ? http://t.co/N8tkbBuh
  21. 12:07  [블로그새글] 닭도리탕이냐, 닭볶음탕이냐. 페이스북에서 닭도리탕, 닭볶음탕에 대해서 친구분들과 댓글로 나눈 대화. 좋은 댓글을 많이 남겨주셔서 내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http://t.co/8UOblHKC
  22. 11:10  @raftwood 굳이 ‘명백한’ 우리말로 하고 싶다면 좀 제대로 했으면 싶기도 하고. 볶음과 탕이 한 단어에 공존하는 어색함은 어쩔.  [in reply to raftwood]
  23. 11:06  @raftwood 결론은 그래서 전 닭도리탕을 지지합니다. 맛있잖아요. (응?)  [in reply to raftwood]
  24. 11:06  페이스북에서 닭도리탕 얘기가 나와서. 도리가 일본말이다, ‘도려내다’라는 우리말이다 논란 있는 건 알지만, 개인적으로는 별 상관없다고 생각. 그게 문제면 치킨도 다 닭으로 바꿔 써야지. 영어는 괜찮고 일본말은 안된다는 생각도 좀 거시기하고…
  25. Tue, Aug 28

  26. 22:48  페이스북에서 “주머니에서 핸드폰 꺼내려다 내 돈 4천원이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버렸다. 겨우 천원은 건졌지만 ㅜㅜ 만원짜리 아닌걸 다행으로 생각해야하나”라는 글을 읽고 너무 슬픈 상황인데 빵 터져버렸음.
  27. 22:43  RT @RealKaracha: @raftwood 통합행보 기사는 대서특필. 현장의 분위기는 한줄 처리. “어떤 노동자의 난동”
  28. 22:38  박근혜가 전태일 열사 동상에 헌화 시도하는 사진 보니 기가 막힌다. 아버지 시대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 없이, 쌍용차 등 노동현실에 대한 실질적 노력도 없이, 열사에게 꽃만 바치면 통합이라는 (스스로도 안 믿고 있을) 식의 행보에 치가 떨린다.
  29. 22:36  (금방 리트윗) 이 기사 뿐 아니라, 삼성의 LTE 특허가 애플에 대한 비장의 반격 카드 어쩌고 하는 기사가 넘쳐나네요. FRAND가 뭐야 먹는거야 우걱우걱 쌈싸드신 기자들도 천지고… @yeinz
  30. 22:30  RT @yeinz: “애플은 3G건 LTE건 통신 관련 특허가 없다” “삼성이 LTE 특허 기술을 앞세울 경우 애플의 LTE 시장 진입은 어려워질 것” http://t.co/rUdHlVwW (국민일보) 언제부터 신문이 기자의 망상을 펴는 장이 …
  31. 22:13  RT @JINSUK_85: 박근혜씨.오늘 그눈앞에서 멱살잡힌 이가 수십년 일하고 하루아침에 쫒겨난 쌍차해고자요.전임 지부장 감옥가고,지부장 맡아 3년동안 22번 장례를치른 상주요.며칠전에도 댁을 보겠다고 새누리당에 갔다가 연행당했던 이요.그가 …
  32. 19:39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 T_T : it업계 찌질이 필터링 예제] 공감이 확 되는 글. 다만 이런 게 알려지면 외워오는 사람들이 생길 수도? ㅎ http://t.co/OI4n3row
  33. 19:30  @raftwood 그리고 2010년 인터넷 주인찾기의 실명제 컨퍼런스가 그 역사의 하나로 기록되어 있는 걸 보니 괜히 뿌듯하다. http://t.co/UKwfq1i5  [in reply to raftwood]
  34. 19:26  너무나 멋지게 잘 만든 진보넷의 실명제 관련 타임라인. 개똥녀 사건이 벌써 7년 전 일이고, 실명제 합리화 논리에 쓰였다는 것도 새삼스럽다. http://t.co/UKwfq1i5
  35. 19:14  [블로그새글] 화요일의 만화카페: 셔틀맨, 아일랜드 7 외 #화요만화카페 “다이어터” 작가의 전작 “셔틀맨”, “홀리랜드” 작가의 최근작 “아일랜드” 등 이주에 읽은 작품 5권에 대한 간단한 소개. http://t.co/KJAuevu8
  36. 16:36  어제 드마라 “신의” 5화 보던 중, 공민왕이 열받아서 노국공주한테 “내가 누구요” 하는데 김문수가 떠오르는 바람에 심각한 장면임에도 빵 터졌음. (…)
  37. 16:21  [프론트 미션 도그 라이프 앤드 도그 스타일] 사람이 타서 조종하는 로봇이 나오지만, SF물이라기보다는 하드코어 전쟁물에 가깝다. 표현 수위가 높은 편. 작가는 이런 식으로, 전쟁이란 원래 이런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싶은 듯. 19금. #화요만화카페
  38. 16:11  [셔틀맨] “다이어터” 캐러멜/네온비의 묻힐뻔한 걸작이 단행본으로. 깨알같은 병맛,패러디,풍자가 가득. 개인적으로는 두 작가 작품 중 가장 명작이라 봄. “다이어터”를 먼저 본 분이라면 서찬희의 과거를 알기 위해서라도 필독할 것. #화요만화카페
  39. 16:01  [공수도 소공자 코히나타 미노루 44] 주인공의 액션이 하나도 나오지 않고 미나미 선배의 경기만 줄창 나옴. 아무튼 이 기세로 봐선 격투기 만화계의 “더 파이팅”이 될 듯. #화요만화카페
  40. 15:50  반품 택배 보낼 게 있었는데 자꾸 까먹고 안 챙겨둬서 며칠째 헛걸음하신 택배기사분이 좀전에 와서 물건 받아가셨다. 비바람 속에서 고생하시는데 음료수 하나 못 챙겨드려서 마음이 좀 그러네. 전화 없이 바로 초인종 누르셔서 경황이 없었음. ㅠㅠ
  41. 15:49  [버터!!! 2] 우연히 가입하게 된 사교댄스부에서 점점 재미를 느껴가는 나츠와 하바. 우여곡절 끝에 문화제 공연을 준비하게 되는데… 독특한 소재의 학원 코믹물. 제목이 왜 버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버터플라이의 줄임말인 듯? #화요만화카페
  42. 15:43  [아일랜드 7] 자살 미수자들을 모아놓은 자살도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삶을 일구어가는 이들. 하지만 여전한 죽음에의 유혹과 이기적인 인간의 본성이 이들을 위험에 빠뜨리는데… “홀리 랜드” 작가의 서바이벌 드라마. #화요만화카페
  43. 15:39  [신뢰도 평가 7: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인 스마트폰, 애플세를 준비하라? (믿을 수 없음)] 우리나라 기자님들 애국심이 쩔어서 참 든든합니다. #슬로우뉴스 http://t.co/HafHNErR
  44. 12:48  방금 약 3분간 정전이 되었다 복구되었다. 완전 정전되기 전에 점심을 먹어야겠다 싶어 전자레인지에 식은 밥을 돌리는 중. 가만 생각하니 보통 일은 아니네. 정전되면 안 되는데. ㅡ,.ㅡ;
  45. 12:21  [“재난을 열망하는 몰상식한 여론 몰이” – 미디어스] 언론이 신문지와 테이프를 거론하는 상황은 “우리가 21세기에 사는 게 맞나 싶을 정도” http://t.co/EuGRJ2BX
  46. 09:49  [박순찬의 장도리] “총성없는 전쟁” 아아… 완전 공감. 애플이 좋은 기업이라 할 수는 없지만, 삼성에 대한 애국심 드립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http://t.co/8hK1dauB
  47. 09:31  @raftwood 게다가 태풍까지 난리니 레알 멘붕 올 지경.  [in reply to raftwood]
  48. 09:31  @raftwood 여기저기 연락하고 칭얼대는 애 약 먹이고 겨우 달래서 어린이집 맡겨놓고 오니 이게 사는 건가 싶다. 늦게라도 분당이든 회사든 갈까 싶기도 한데, 또 애가 상태가 안 좋아져서 어린이집에서 연락오면 어쩌나.  [in reply to raftwood]
  49. 09:30  아침에 아내가 출근하고 나서 보니 애가 두드러기가 다시 심해졌다. 분당에서 중요한 일정이 있는데 도저히 시간맞춰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재택근무하며 원격으로 개발자들 지원하기로 했다.
  50. Mon, Aug 27

  51. 22:13  RT @nbspi: 인문사회계열 책만 30년간 편집해오신 분께 의자놀이 사태에 대해 물었습니다. “공지영은 나름 좋은 일 하려다 본성이 드러났을 뿐이고, 진중권은 그냥 남 놀려먹기 좋아하는 애고, 한윤형 주호민은 누군지 모르겠고, 김학원이가 제 …
  52. 18:57  RT @a_hriman: 저작권이 취재원에게 있다는 황당한 얘기에 대해선 잠깐만 검색을 돌려봐도 이런 반론이 발견된다. http://t.co/b0cGp06H 애초 법적 논의가 아니었던 것을 자기 임의로 이선옥을 지우기 위해 억지로 그쪽으로 끌고 …
  53. 18:57  RT @a_hriman: 리트머스에 올린다는 건 오마이뉴스에 싣겠단 것과 동일하다.공지영은 힘들다고 활동 중단 선언했는데 더 많은 이들에게 상황을 공유하겠다는 것이다.돌이켜보면 매국면에서 공/진 쪽이 확전을 택했고 이에 응하면 확전한 그들이 사 …
  54. 18:44  갑자기 예전에 Raid-5, 핫 스왑, 듀얼 파워 등을 갖춘 NAS 견적 보고했다가 “아니 요새 1테라 하드 10만원도 안 하던데 얘는 뭐가 이리 비싸”라는 소리 듣고 멘붕했던 기억이…
  55. 18:39  두둥. 다음은 서울 근무자들 재택 근무 확정이라고. 사실 인프라만 갖춰 있으면 못할 일이 아니지. 각자 PC와 사무실 내 서버(와 서버 행세하는 PC)에 데이터가 다 있는 우리 회사 같은 곳은… ㅡ.,ㅡ;;
  56. 18:31  RT @noizemasta: 정말 이번만큼은 고립된 야영객 기사좀 안봤으면 좋겠다. 지금 야영을 왜가냐. 뉴스좀 보고 살자.
  57. 17:57  RT @skatediary: 회사 인트라넷에 ‘볼라벤 관련 공지’라는게 올라왔길래 와아아 하면서 눌렀더니 “창문 잘 닫고 퇴근하세요”
  58. 17:53  @Nariel1 전월세 상관없이 원래 집주인이 “세입자가 주택의 임차 목적을 영위하지 못할 정도의 문제가 생기면” 조치해주는 게 맞다고 하네요. 물론 부드럽게 처리되려면 집주인을 잘 만나야겠지만요. ㅡ,.ㅡ;  [in reply to Nariel1]
  59. 17:16  @Nariel1 슬픈 현실이군요. 물론 공무원, 소방관, 경찰관 같은 분들은 더하겠지만요.  [in reply to Nariel1]
  60. 17:13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전세집이 천재지변으로 파손되면 복구는 세입자가 해야 하는 건가? ㅡ,.ㅡ;
  61. 17:06  [인터넷실명제 위헌결정문 하이라이트 12선] 방심위 박경신 위원 블로그. 내용이 너무 훌륭해서 우리나라 헌재 안 같애… ㅡ,.ㅡ; http://t.co/HLgX3Np6
  62. 16:24  휴대폰 없던 시절에 이렇게 약속을 잡기도 했었지. “3시부터 4시까지 15분 간격으로 기다리는 걸로 하자” 즉 3시에 상대방이 안 오면 15분간 딴짓 가능. 3시 15분에 또 안 오면 같은 식으로. 하지만 4시 넘으면 파토.
  63. 16:22  태풍 때문에 유치원 및 초중고 임시휴업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러면 애들끼리 태풍 부는 날 집에 있으란 얘긴가. ㅡ,.ㅡ;; 아직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이 휴원하는지 불분명한데 휴원하게 되면 불편한 마음으로 휴가 내는 수밖에 없을 듯.
  64. 16:07  아이가 온몸에 두드러기가 난다는 어린이집 연락받고 아내가 급 조퇴하고 병원 데려감. 알러지 반응인 듯. 평소 안 먹던 음식은 어제 크랜베리밖에 없는데… 의사 선생님은 나중에 조금만 먹여서 또 같은 반응 나오면 정확히 알 수 있다고. ㅡ,.ㅡ;
  65. 15:14  [인터넷 실명제 폐지를 보는 네 개의 시선: 진보넷, 미디어오늘, 민변, NHN] “주민등록을 까야 진짜이고, 책임감이 생기며, 진실해진다는 이 발상은 누구의 발상인가. 권력자의 발상이고, 통제자의 발상이다” http://t.co/DfBzKcMC
  66. 15:10  [[Why 뉴스] “왜 핀란드에서는 ‘자살’이 금기어가 됐을까?”] 오전에 언급했던 관련 검색어 문제가 시작되었던 바로 그 기사. http://t.co/1n0WIH2t
  67. 13:55  @textremix 네, 타이밍 절묘하게 운이 나빴다고 볼 수도 있겠죠. 어쨌든 즉각 대응하는 것을 보니 예민한 상태이긴 한 듯 합니다.  [in reply to textremix]
  68. 13:49  [블로그새글]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08-25: 진중권, 네이버 룸살롱, 실명제 위헌판결 2012-08-19 ~ 2012-08-25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http://t.co/l092wI9T
  69. 13:42  @raftwood 이런 분들은 실명제가 악플 감소 효과가 전혀 없다는 연구 결과나, 표현의 자유라는 헌법 정신은 생각을 못 하거나 안 하거나일 듯.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실명제로 해결되어서도 안 되고 해결되지도 않는다는 얘기를 하는 건데 말이지.  [in reply to raftwood]
  70. 13:41  페이스북 친구 분이 올린 실명제 폐지 환영 글 댓글 읽다 좀 답답해서. “자기 이름 걸고 발언을 못하면 떳떳하지 못하고”라든가 “악플 때문에 자살까지 하는 문제는 어쩔 거냐”라니…
  71. 13:34  @moon100 @bluenlive 사실 저도 이해가 잘 안 되어서 ‘그랬다고 합니다’라는 가치중립적인 멘트를… ^^;;  [in reply to moon100]
  72. 11:58  (금방 리트윗) ‘자살’ 키워드에 관한 네이버 해명. 그렇다고 합니다.
  73. 11:53  RT @naver_diary: @raftwood 안녕하세요. NHN공식블로그 운영자입니다. 해당 키워드에 대한 공익 콘텐츠가 일시적으로 랭킹이 내려갔습니다. 앞으로 공익성 콘텐츠는 상위에 노출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http://t.co/6lU5
  74. 11:04  여러분 요즘 신비의 ‘어쩌면 이루어질지도 몰라 – 어쩌면사무소’ 프로젝트 밀어주는 게 유행이라는데요. https://t.co/mzBUt8ty via @tumblbug
  75. 10:45  닐 암스트롱이 82세로 사망. 우라사와 나오키의 “빌리 배트” 9권에 달 착륙 음모론이 등장한다. 무려 고지라의 특촬 감독이 달 세트를 만드는데… 다음 권에서 닐 암스트롱이 어떻게 그려질지 갑자기 더 궁금해진다.
  76. 09:21  “룸살롱 따위의 저급한 검색어를 조작하지 말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노력을 해봐라.” 네이버와 다음에서 ‘자살’을 검색하면. http://t.co/Stn4VmIq
  77. Sun, Aug 26

  78. 20:51  @RealKaracha 가계부채(증가)대책…?  [in reply to RealKaracha]
  79. 20:50  @RealKaracha 파주스님이 별명이 아니라 본명이라는 얘기도… 라고 쓰려고 했는데, 손가락이 헛나갔네요. 쿨럭.  [in reply to RealKaracha]
  80. 20:45  @RealKaracha 파주스님이 별명인 줄 알았는데 별호라는 얘기도…  [in reply to RealKaracha]
  81. 20:40  으헉, 주호민 작가님 플필 간만에 봤더니 “ㅂㅎ재도 인정한 만화가”라고… ㅋㅋㅋㅋㅋ
  82. 16:06  크린베레 피자와 해산물 크림소스 리조또. 밥 먹으러 홍대까지 왔음 ㅋ (at Nilli Pasta 홍대점) [pic] ? http://t.co/kw9RjJuC
  83. 14:55  선관위, 선거법상 인터넷실명제 폐지키로. 이리하여 실명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http://t.co/5zyINc6I
  84. 12:19  아, 그나저나 TV 긁힌 거 보니 맘 아프네. 정 안 되면 아이 통장(태어났을 때, 돌 때 등 지인들이 주신 돈 아이 명의 통장에 넣어둠)에서 돈 빼서 새로 사고, 나중에 네가 사고 쳐서 네 통장에서 빼 썼다고 설명을. 쿨럭.
  85. 12:12  페이스북 친구 글. “내 친구 XXX는 토스트기에 식빵을 넣을때 버터를 발라서 넣음. 그러고선 왜 토스트가 안 바삭바삭한지 궁금했다 함. 난 왜 토스트기 안에 자꾸 기름때가 끼는지 의아했음. 수수께끼는 풀림. 병신도 이런 병신이 다 있나 싶음.”
  86. 12:00  잠깐 한 눈 판 새에 아이가 거실 TV 화면을 볼펜으로 난도질. 한 번도 그런 류의 사고를 친 적이 없었는데 왜 그랬을까. 살짝 울컥해서 야단쳤는데 정작 울음 터뜨린 포인트는 “이제 타요 못 보겠네” 였음. ^^;
  87. 11:38  스팸차단 문구로 “머니”를 등록했더니 동생이 할머니 소식 전한 문자가 다 스팸처리되었었네. ㅡ.,
  88. 10:28  RT @capcold: https://t.co/TDJwA1EB 우리 사회 뿌리 깊은 노동문제들을 생생하고 대중적이고 끈질기게 제기해온 하종강 @labordream의 칼럼 지면 반납을 반대한다. 그간 목록을 보면 여러분들도 동의할 것. 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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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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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2012-09-03

    [블로그새글]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09-01: 인터넷 실명제 폐지, 태풍

    2012-08-26 ~ 2012-09-01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http://t.co/2hCvEq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