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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 우먼]을 보았다

2017-06-27 뗏목지기 0

사실 원더우먼을 잘 모른다. 린다 카터가 분한 [원더우먼]의 이미지는 알지만 고대적 그 미드는 본 기억이 없고 코믹스를 찾아볼 정도로 팬은 아니었고 아무튼 그랬다. 물론 히어로 […]

하나의 생각 하나의 기억

2017-06-05 뗏목지기 0

어둡긴 하지만 그냥 어두운 ‘이야기’인 것뿐이니까 저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1. 꽤나 오래전부터 했던 생각. 내가 만약 자살을 하게 된다면 햇살이 눈부시게 밝고 하늘은 […]

옥동식

2017-05-26 뗏목지기 0

미리 말하자면 나는 재료가 소든 돼지든 닭이든 곰탕, *개장, 국밥이라고 이름 붙인 음식을 먹으면서 우와 맛있다고 느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설렁탕 정도가 예외인데, 그 […]

노 키즈 존

2017-05-26 뗏목지기 0

요 최근 노 키즈 존에 관한 논란 속에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다. 나 자신도 일부러 찾아간 맛집이 노 키즈 존이어서 발길을 돌린 적이 있지만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