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지기™의 트위터 ~2013-01-05

 

2012-12-30 ~ 2013-01-05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지난 트윗들을 뒤늦게 정리. 따로 표제어나 요약 없이 백업 차원에서 그냥 올립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트위터 백업: twilog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3-01-05:

    2013-01-05

  1. MS 사무실에 도둑이 들었는데 MS 제품은 안 건드리고 안에 있던 아이패드만 훔쳐갔다고. (…) http://fb.me/G2jQTkGS posted at 15:21:32
  2. RT @kkendd: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제품들이 보관된 MS의 사무실에 도둑이 들었지만 도난당한건 직원들의 아이패드 등 전부 애플제품. http://t.co/CGLbIdH8 posted at 15:21:32
  3. [구글 지도, 현대기아차 속으로] 구글 지도 API와 음성인식 기능까지. 미국 판매 제품에만 우선 적용 예정. http://fb.me/FTAEzjp7 posted at 14:53:57
  4. 아들래미가 어릴 땐 울어서 잠을 깨우더니 요즘은 뒤척이면서 발길질로 깨우네. 네 침대로 가라고!!! posted at 02:12:08
  5. (대체로) 성룡, (가끔) 기무라 타쿠야 #한번이라도_닮았다고_들은_유명인을_써보자 posted at 01:58:17
  6. 2013-01-04

  7. 아오, 이놈의 또봇이 진짜 사람 빡치게 하네. 내가 이래뵈도 어릴 때 과학상자, 만능킷트 경진대회 수상자란 말이다!!! posted at 21:44:18
  8. 우분투 모바일 OS 출시에 관한 슬로우뉴스 기사를 좀전에 소개해 드렸는데요, 중간에 영어가 있어 화나신 분들이 있다면 제 발번역(…)이 추가되었으니 읽어봐 주세요. 잘못 번역된 게 있다면 제보도 환영! ^^; http://slownews.kr/6415 posted at 17:30:25
  9. RT @leejeonghwan: 홍헌호 소장이 작정하고 썼다는 불편한 진실, 국민들은 왜 보편복지를 거부했나. http://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67 정말 불편한데 맞는 말입니다. posted at 17:25:27
  10. [미디어오늘 : 불편한 진실, 국민들은 왜 보편복지를 거부했나] 불편하지만 맞는 말이란 생각이 드네요. 에휴. http://fb.me/2arLbkZ4i posted at 17:25:26
  11. RT @a_hriman: 미디어스에서 일한,보기 힘든 짧은 기사. <‘노동자 죽어가는’ 비상시국, 비상대책위원장의 시대 -시국대처할 수 있는 노동정치세력의 재정비가 요구돼> (컴)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87 (폰) http://m.mediaus.co.kr/articleView.html?idxno=30787&men… posted at 17:14:55
  12. 네이트 만화 웹툰 코너가 개편되면서 라인업 확충. 박성훈, 이익수, 이유정 등 왠지 익숙하면서도 마이너한 느낌이 드는 작가군. (…) 와중에 강주배 작가의 “무대리” 신작이 뙇! http://fb.me/2kKAl25iG posted at 17:03:33
  13. #닉네임_앞에_르나_라를_붙이면_불란서스러워진다 르 뗏목지기. 뭐가! posted at 15:53:19
  14. 뗏목지기가 회사 동료들의 이런 저런 질문들에 대답을 해주다 보니 떼이버 지식IN으로 임명되었다는 소식입니다. (…) posted at 15:47:38
  15. [우분투 모바일 OS 출시: 개방형 OS시장 확대 | 슬로우뉴스] “가장 큰 장점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 쉽게 설치… 우분투 모바일 OS 기반 스마트폰이 시장에 출현할 가능성은 결코 낮지 않다” http://slownews.kr/6415 posted at 15:45:34
  16. (페이스북 펌) 회사에 어떤 분이 외부업체 메일에 참조에 팀장님 안 넣어서 혼나는뎈ㅋ 팀장 : 니가 보고도 안하고 메일에 참조도 안 넣고 대체 뭐야. 내 업무를 적에게 알리지마라, 뭐 이거야? 니가 이순신이야? 라고해서 존나 크게 뿌믐ㅋㅋㅋ posted at 15:03:40
  17. 인민에어와 빈민에어. 괘… 괜찮은데? http://fb.me/1q2caO6z3 posted at 10:28:01
  18. RT @yeinz: 인민에어와 빈민에어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irgin0909&lo… posted at 10:27:36
  19. 새해 들어 자주 하는 일. 2,0,1,2,-,백스페이스,백스페이스,3,- posted at 10:03:05
  20. 그나저나 올해는 어떻게 된 게 해가 바뀌었는데 회사 책상에 놓을 달력 하나가 안 생기냐… posted at 09:54:08
  21. [헌재 소장에 이동흡 전 헌법재판관 지명… 보수화 가속 우려] “헌법재판관 시절 SNS 선거운동 금지, 미네르바 기소 근거인 전기통신기본법 47조1항 등에 합헌 의견” 보수화가 아니라 수구화잖아 이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a… posted at 09:53:22
  22. @raftwood 음성 인식 기능도 있기는 한데 조금 어설픔. 매뉴얼 보니까 명령어를 막 외워야 해서. ㅡ,.ㅡ; 나중에 시리 연동되는 차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 posted at 09:38:57
  23. @raftwood 크루즈컨트롤,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등… 등록 전이라 아직 못 써봤지만 스마트폰 앱으로 시동 온오프, 문잠금 등을 할 수 있는 원격제어 기능도 완전 기대됨. posted at 09:38:35
  24. 9년만에 차를 바꿨더니 말로만 듣던 신기술(?)이 적용된 게 많아서 새삼 신기. 스마트키, 웰컴 라이트, 메모리 시트, 시동 끄면 운전석 시트가 뒤로 이동, 열선 핸들, 트립 컴퓨터, 블루투스 오디오, 파노라마 선루프, 액티브 헤드라이트… posted at 09:38:06
  25. 회사 근처에 스케이트장이 생겼는데 이건 뭐 빙질도 엉망이고 스케이트 대여도 안 해주고 서비스도 별로고 게다가 자동차까지 막 다녀… posted at 09:18:37
  26. 웹툰 “가우스전자” 오늘자. 두 번째 커플 만들기 시작? ㅋ http://fb.me/1RsuAI5dG posted at 08:53:30
  27. [한겨울에 정장 입고 벌벌 떠는 대리 기사들] 진짜 개양아치같은 업체 많구나. 업체 실명 까고 괜찮은 업체 추천 좀 해주면 좋겠네. http://fb.me/1u8swJdTO posted at 08:43:32
  28. [한국을 떠나는 외국기업들: 침략자를 몰아낸 집주인의 승리인가?] 수동적인 소비자로 인해 한국시장은 한국기업만으로 가득한 매력없는 독과점 시장이 되었단 점에 동의. http://fb.me/1ryb7cKsv posted at 08:37:40
  29. 케이스를 씌웠음에도 아이폰 5 상단 모서리에 슬슬 긁힘이 몇 개 생겼는데… 사포를 사야 하나. 몇 방짜리라고 했더라? posted at 08:29:20
  30. 이외수 선생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이외수 사저 아방궁 어쩌고 하는 인간들은 가보기나 하고 그러나. 내가 몇 번 가봤는데(!) 아방궁은 개뿔… 1박2일만 봤어도 알겠네. posted at 08:27:56
  31. 너…너무 갖고 싶흐다… ㅠㅠ http://fb.me/EOdhn473 posted at 07:10:35
  32. 2013-01-03

  33. RT @FamiTweet: 클리앙 > 팁과강좌 > LOL – 욕설. 성희롱 채팅 관련자 고소 후기 #Part 2 (결과와 방법안내)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amp… posted at 20:26:12
  34. RT @sasra69: “이외수 작가로 화천군은 1백억원 이상 가치를 얻었다. 나 자신이 새누리당이지만 정치적 판단은 개인 영역이다. 퇴거요청은 대응가치도 없다 “ㅡ정갑철 화천군수 http://j.mp/W4klyh posted at 18:43:19
  35. [대안학교들 ‘늦봄학교’ 지원 제외 반발 45곳 정부지원금 반납하기로] 정치적 편향성이 이유라… 하. http://fb.me/14UjjmMdO posted at 18:38:20
  36. 트위터에서 거성 거성 하길래 박명수 얘긴가 했더니 거성모바일 얘기구나. 별 일이 다 있네. ㅡ.,ㅡ;; posted at 18:25:55
  37. 당신이 알고 있는 그 ㅂㅎㅈ와 모임에서 술 마신 적이 있다. (물론 그 분은 기억 못하실 듯) #믿기지_않는_과거사를_말해보자 posted at 17:45:30
  38. RT @minoci: 농성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손편지를: 너 살고 나 살자, 그래 “함께 살자!” | 슬로우뉴스 http://slownews.kr/6377 :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라고들 하지만, 손난로 같은 작은 마음 한조각으로도 할 수 있는 건 여전히 많다. posted at 17:30:15
  39. 농성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손편지를 보내주세요. 슬로우뉴스에 ‘함께살자 연대모임’에서 기고문을 보내오셨습니다. 마음 가득한 평범한 사람들이 쉽게 연대할 수 있는 방법에 함께 해 주시길. http://slownews.kr/6377 posted at 17:17:20
  40. RT @capcold: “왼쪽 저울에는 양심, 오른쪽 저울에는 진실을 둔” 결과가 https://twitter.com/yeinz/status/286649872239710209 이런 배가 산으로 돌진하는 기사라면, 그냥 양쪽 저울에 진실만 두는게 http://slownews.kr/6356 낫다고 본다. posted at 12:55:00
  41. http://fb.me/1OH9QJn75 posted at 11:05:19
  42. RT @minoci: 데자뷔 3: 재검표의 추억 | #슬로우뉴스 http://slownews.kr/6356 “2002년의 ‘생쑈’를 2012년 진영만 바꿔서 반복할 가치가 있는가 자문해 볼 순간”*(@yeinz) posted at 10:58:32
  43.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이 5천에서 2천으로 하향해서 멘붕? 그러니까… 이자소득 등만으로 2천 버는 사람 얘기. 낮아도 너~~~무 낮아? 있는 사람들이 더하네. http://fb.me/2dOr3OLAU posted at 10:30:28
  44. RT @Field372: 아..로지스틱 이야기 좀 그만 듣고 싶다. 만리장성에 가보면 굴곡이 엄청나게 심하고 여기저기 깨져나간 곳 많지만, 항공사진 보면 매끄러워보이거든… 그냥 그런 이치다… 제발 그만!! posted at 10:27:22
  45. 올해도 어김없이 독자만화대상이 왔습니다. 사이트에 사소한 버그(…)가 있긴 하지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서 투표를~ http://fb.me/1rbYz4dqg posted at 10:09:37
  46. [데자뷔 3: 재검표의 추억] “수개표를 통한 전면 재검표가 필요하다… 당사 앞에서는 지지자들이 재검표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2012년이 아니라 2002년의 이야기. #슬로우뉴스 http://fb.me/Avke5xNl posted at 09:47:41
  47. 코드름 생길 날씨 posted at 09:14:22
  48. RT @gorekun: “몇몇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나는 요즘 잇따르는 학생인권조례 제정 움직임이 반갑다. 인권이 학교 교육의 핵심 의제로 등장한 것 자체가 다행스러워서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 by @Saram_Eyagi posted at 09:03:06
  49. RT @gorekun: “드라마를 보자. 남자가 사랑을 이유로 여자에게 강제 스킨십을 하거나 차에 태워 납치하는 장면이 흔하다… “전 세계 어디서도 찾기 힘든 우리만의 드라마 문법”이라고도 한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 by @Saram_Eyagi posted at 09:03:02
  50. [“야한것 보는 아들에 여자 본심 말해줬지만…”] 제목은 좀 거시기하지만 인권감수성과 관련해 추천하고픈 글. http://fb.me/1rrbEfQDe posted at 09:03:00
  51. RT @a_hriman: 미디어스서 일한 기사.<신문들이 맞이한 ‘2013년의 한국 사회’-세대분열과 양극화에 대한 우려에서 40-80클럽까지> (컴)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48 (폰) http://m.mediaus.co.kr/articleView.html?idxno=30748&men… 새벽에 나와 일한 보람이…:) posted at 08:50:52
  52. 짜파게티 뽀그리 완성. http://t.co/OHodN5Vf posted at 00:19:13
  53. 먹고 죽자. http://t.co/zad0Opdd posted at 00:05:27
  54. 2013-01-02

  55. 야밤에 아이유 사진 공유봇. http://t.co/IUPIkVNG posted at 23:44:10
  56. 웹툰 “선천적 얼간이들” 오늘자 미친듯이 웃김. 누워서 보며 쳐웃다가 자는 식구 다 깨울뻔 함. 이 작가 독자 암살 시도로 체포해야 됨. http://fb.me/28uERdmob posted at 23:37:37
  57. 아이가 우리집과 옆집이라며 그림 그림. 선도 제대로 못 긋던 게 엇그제 같은데 신기하다. ㅎ http://t.co/raPBIX1d posted at 21:06:16
  58. 어제는 너무 피곤하고 졸린데 애가 말을 안 들어서 풀스윙으로 볼기짝을 한 대 날렸음. 우는 아이에게 사과하고 달랬지만 하루가 지나도 마음에 너무 걸리네. ㅠㅠ 아이 돌볼 땐 항상 좋은 컨디션 유지하도록 애써야지. posted at 20:50:15
  59. RT @mind_mansion: 탈착형 아이젠 정보: Yaktrax Walker 로 검색하세요. 전 11번가에사 샀어요. 실물은 당산역 오케이아웃도어에서 봤는데 거긴 사이즈가 없었음. 고무재질의 탈착 틀에 메탈 용수철이 감긴 짚신형이예요. posted at 18:45:21
  60. 한파가 온다지만 경유차에서 휘발유차로 바꾸었으니 설마 시동이 안 걸리는 일은 없겠지!!! (제발) posted at 18:41:19
  61. 웹툰 “피크” 오늘자. 한동안 약간 느슨한 느낌이었는데 간만에 숨쉴 타이밍도 못 느끼고 한 회 주행. http://fb.me/1rKCNgAfy posted at 18:31:39
  62. @raftwood 충격 받아서 오타가 다 나네… 내이->내일 posted at 18:25:01
  63. 여러분, 내이 예상 최저 기온이 영하 19도라는 게 사실입니꽈? 사람 살려… posted at 18:23:45
  64. 내가 미쳤지. 하고많은 자리 중에 파카 입은 사람 사이에 앉다니. 나도 파카 입고 있어서 이중 함정. ㅡ.,ㅡ;; posted at 18:19:37
  65. RT @i9oo: 내일이 영하 17~19도 막 그런다는데 이 정도 수준이면 국가적으로 비상재해 상황 같은거 선포하고 출근, 등교 다 중단 시키고 집에서 특별 방송을 청취하며 안전하게 대피해 있으라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닌가? ㅜㅜ posted at 18:17:06
  66. [PC용 카카오톡 출시 초읽기…이르면 3월] 윈도용 먼저 출시하고 이후 맥용도. 카카오톡으로 천하통일할 기세. http://fb.me/ChRHWeuF posted at 17:45:05
  67. Joy of Tech의 “2013년 테크 CEO의 신년맞이 각오!”라는 풍자 웹툰 번역. 재밌네요. ㅎㅎ http://fb.me/YcHwTj7C posted at 17:41:56
  68. 마조앤새디 보고 검색해봤는데, 정말 갖고 싶으다. 에반게리온 네르프 본부 가습기. 댓글 보고 빵 터짐. “아버지! 이딴 가습기 때려부숴버릴거에요!”에서 이어지는… http://fb.me/2l3nl9FXK posted at 16:30:30
  69. 내가 왠만하면 소녀시대 신곡 나왔다길래 한 번 들어볼까 했는데 이 글을 읽고 나니 도저히 클릭을 못 하겠다. 표지부터 무서워잉. http://fb.me/2xtJVEzAJ posted at 15:59:20
  70. RT @ppsskr: 2012 대선, 우리는 어떤 리더를 원했을까? http://ppss.kr/?p=2997 심리학도 지뇽뇽이 말하는 각 후보의 패인. posted at 15:08:17
  71. “2013년 계사년”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60갑자는 일반적으로 입춘을 기준으로 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아직은 임진년이라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그보다 헷갈리니까 60갑자 따위 쓰지 맙시다. ㅡ,.ㅡ; posted at 15:02:13
  72. 새해 첫날이지만 뭐 새로운 각오도 없고… 솔직한 바램은 내내 잉여잉여한 날이었으면 좋겠다 싶은 정도…? ㅋ posted at 14:52:19
  73. [이통3사 메신저 조인(joyn) 트위터 반응들] 26일 발표된 조인(joyn)에 관한 트위터 반응들을 슬로우뉴스에서 모아보았습니다. 부정적인 반응이 많지만 입에 쓴 약으로 생각…할지? http://fb.me/20FYPtKu3 posted at 13:57:39
  74. [‘아이스케키’가 일으킨 최악의 전쟁] “내용이 자극적인 만화에 대한 당국의 규제와 압박으로 사태가 번져나갔다. 그러자 나가이 고는 오히려 더욱 극단적인 내용으로 저항했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212… posted at 11:55:58
  75. [문재인은 엠팍이 아닌 ‘일베’에 인증했어야 한다] 원래 디씨 정사갤은 친노 커뮤니티? 정사갤의 우경화와 일베의 파생까지. 그리고 왜 문재인은 ‘일베’ 인증을 했어야 했나. http://fb.me/AFtfnvIQ posted at 11:50:22
  76. [[칼럼]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 양력설과 음력설, 어느 쪽입니까?] 연말연시에 바빠서 못 보신 분들을 위한 앵콜. 슬로우뉴스에 올린 글입니다. 🙂 http://fb.me/1rFvj5Mgr posted at 10:03:10
  77. 2013-01-01

  78. [네이버 뉴스스탠드: 분석, 평가, 예측 [특집]] 슬로우뉴스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시작된 네이버 뉴스스탠드를 분석했습니다. 네이버에서 뉴스보기, 어떻게 달라진 걸까요? http://fb.me/1U2YxPmkE posted at 12:34:59
  79. 새해 첫날 웹툰을 고르던 중 덴마가 올라와 있어 깜놀. 지구에 또 무슨 변고가! 그런데 일요일자가 늦게 올라온 거였음. 아무튼 새해에도 지구의 평화는 이렇게 지켜지고… 뭇시엘. posted at 00:49:24
  80. [슬로우뉴스 2012 다시보기] 창간 첫 해 슬로우뉴스의 인기글들을 모아봤습니다.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만들어봐요! ^^ http://fb.me/G6hisSGl posted at 00:08:10
  81. 2012-12-31

  82. 우리 새해 복 많이 만들어 봐요! 🙂 posted at 22:07:51
  83. 이제 ‘to be or not to be’는 ‘죽느냐 사느냐’가 아니라 ‘있긔 없긔’인 건가… ㅡ.,ㅡ; posted at 21:52:04
  84. [슬로우 리스트 4: 2012년을 돌아보며] “편집팀원들이 슬로우뉴스를 창간했던 2012년을 돌아보며 소회를 밝혀봅니다.” 내년엔 더 잘할게요~ ㅠㅠ http://fb.me/1XIQfnvNq posted at 17:23:54
  85. RT @minoci: [칼럼]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 양력설과 음력설, 어느 쪽입니까? | 슬로우뉴스 http://slownews.kr/6209 : 다카키 마사오의 설 정책에 의해 뒤바뀐 한 남자(@raftwood)의 운명!! posted at 13:49:10
  86. [[칼럼]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 양력설과 음력설, 어느 쪽입니까?] 가끔은 제가 슬로우뉴스에 이런 뻘소리도 합니다. (…) http://fb.me/15gr6rciv posted at 11:45:21
  87. 요금제에 포함된 남아도는 문자,통화시간을 포인트로. 앱 내에서 문자로 퀴즈 응모, 통화로 음성 컨텐츠 청취하면 포인트로 적립해줌. 추천인 아이디에 ‘raftwood’ 넣어주세요. ^^ http://fb.me/yjwaEu7E posted at 10:05:30
  88. 2012-12-30

  89. 양력설 쇠고 그래서 새해 해돋이 못 보는 것도 다 좋은데 온 식구 다 한복 입고 본가로 이동하면 주위 시선이 엄청 쏟아짐. (…) posted at 15:40:49
  90. [영화 레미제라블(2012)의 숨은 뒷이야기] 영화를 안 봤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뒷이야기를 슬로우뉴스가 담았습니다. 🙂 http://fb.me/22h0tDeNu posted at 13:32:58
  91. 본가에 양력 설 쇠러 가는 길. 본가에서 양력 설 쇠는 바람에 음력 설에는 처가에 감. 그래서 새해 첫날 해돋이 구경,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posted at 13:12:46
  92. 내 두번째 차. 앞으로 잘 부탁해. [pic] ? http://path.com/p/1Fw56h posted at 13:00:04

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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