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읽었다
언제부터인가 소설을 잘 못 읽게 되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소설의 장면들이 머리 속에 떠오르지 않으면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현대의 대한민국이 배경이 아닌 경우 더 어렵다. 예를 […]
언제부터인가 소설을 잘 못 읽게 되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소설의 장면들이 머리 속에 떠오르지 않으면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현대의 대한민국이 배경이 아닌 경우 더 어렵다. 예를 […]
서재 데스크톱의 동작 불량 유선 키보드 마우스를 버리고, 거실 미디어센터 피씨용으로 쓰던 덩치 큰 무선 키보드 마우스와 교체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거실용 미니 키보드 마우스를 […]
몇 주 전에 우연히 요즘 걸그룹들의 뮤직비디오를 찾아 보다가 중독된 세 곡. 러블리즈의 [Ah-Choo], 트와이스의 [OOH-AHH하게]와 [CHEER UP]. 아 그냥 하루종일, 며칠 내내, 너는 내 […]
스포일러 세 숫갈 정도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는 남자와 사랑하게 된 한 여자”라는 설정이 무척 참신하지만, 그에 비해 영화 자체는 평이하거나 그 이하. 몇몇 장면이 […]
밀크 코리아 2016년 05월호 DADDY COOL 코너에 실은 글. 원문에는 실명, 블로그엔 OO. 어린이날이 한 달도 넘게 남았는데 OO이는 벌써 선물 타령이다. 엄마 아빠에게 뭘 […]
밀크 코리아 2016년 04월호 DADDY COOL 코너에 실은 글. 원문에는 실명, 블로그엔 OO. OO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예상했던 대로 우리 부부의 걱정거리도 늘어났다. 매일 아침 전쟁을 치르며 […]
밀크 코리아 2016년 03월호 DADDY COOL 코너에 실은 글. 원문에는 실명, 블로그엔 OO. 드디어 초등학생이 된 OO 군. 집에서 학교까지 약 230m를 오가야 한다. 걸어 다니기에 […]
밀크 코리아 2016년 02월호 DADDY COOL 코너에 실은 글. 원문에는 나를 포함한 가족의 실명이 있지만 블로그에는 가리고 올린다. 서울 모처에 살고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
노량진 수산시장의 당진수산 연어회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인어교주해적단 연어회 특집에서였다. 연어를 무척 좋아하는지라 거기 나온 곳들을 언젠가 가봐야지 했었는데 최근에 두 번 다녀왔다. 수산시장에서는 […]
아내의 생일에 아내의 친구가 케이크를 선물했는데 어쩐 일인지 내 취향의 것이었다. (…) 파리바게뜨의 어벤져스(헐크와 헐크버스터) 케이크인데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어벤져스 영화의 한 장면이 그대로!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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