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지기™의 트위터 ~2013-08-03: 여름휴가

 

2013-07-21 ~ 2013-08-03 2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여름 휴가로 태국 푸켓 다녀왔습니다. 나름 재미있었지만 역시나 패키지는 한계가 있더군요. (56 ~ 28)

트위터 백업: twilog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3-08-03: 여름휴가

    2013-08-03

  1. 이거 안 올렸구나. 아점으로 카페 마마스 광화문점에서 먹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위)와 쇠고기 가지 파니니. pic.twitter.com/7ONqb1lHDn posted at 23:43:26
  2. 늦은 점심? 평래옥 초계탕. pic.twitter.com/rIc2BxtnBy posted at 16:07:18
  3. 2013-08-02

  4. @raftwood 또 하나는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입장 문제. 사실은 이쪽이 좀 더 심각하다. 본문에 나오는 것처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slownews.kr/12691 posted at 16:18:40
  5. [박근혜 대통령은 위안부 할머니 만남 요청을 거절하지 않았다 | 슬로우뉴스] 논점을 잘 가려 읽을 글. 우선 평화뉴스 기사는 사실인가. 제목을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거절했다고 확신할 수 없다”이다. slownews.kr/12691 posted at 16:18:05
  6. 2013-08-01

  7. [미스터피자, 손연재 ‘에그타 댄스’ 영상] 미스터피자가 세계 최고임. 피자헛 꺼졍, 파파존스 꺼졍. fb.me/WC2NfEsI posted at 13:11:35
  8. 우왕… 윤태호 작가님이 설국열차 프리퀄 웹툰을 만드신다고. fb.me/2c64QZNs9 posted at 12:03:34
  9. 한국일보 전현직 기자와 직원, 논설위원 등 201명은 왜 기업회생을 신청했을까. 기자들이 직접 만든 동영상. fb.me/1PWryiSvY posted at 11:58:02
  10. 2013-07-31

  11. @raftwood 뗏목지기 그런데 생각해보니 난 예비군 끝났잖아… ;;; 그래도 샵질은 샵질임. posted at 11:46:27
  12. [예비군 통지서 ‘샵(#) 메일’로 보낸다 | YTN] 으아아아악~ 야이, 샵새끼들아!!! fb.me/VZb56ba1 posted at 11:43:41
  13. [탐욕의 윤리학: 부자와 가난뱅이, 누가 더 착할까 | 슬로우뉴스] 실질적인 빈부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빈부의 상대적 입장에 따라 행동윤리가 달라진다는 흥미로운 실험들. slownews.kr/12704 @slownewskr 에서 posted at 11:35:45
  14. 카카오페이지 iOS 앱. 무료 컨텐츠 다운로드를 시도하는데 뭘 눌러도 다운로드 100% 후, ‘다운로드 정보를 가져올 수 없다’는 메시지를 토함. 젠장, 안 해! (iOS 7 베타여서일수도 있지만.) pic.twitter.com/ZTmpoETErt posted at 08:57:11
  15. 2013-07-30

  16. RT @wns428: 완벽한 한국식 문제해결법 갑의 횡포가 심하다 – 갑을표현을 없앤다 여성인턴이 성추행 당한다 – 여성인턴을 없앤다 시간제 근로자 인식이 안좋다 – 시간제라는 표현을 바꾼다 번개탄으로 자살을 많이 한다 – 번개탄 판매를 제한한다 <-NEW! posted at 20:34:58
  17. [[소풍] 제 10회 대한민국 창작만화 공모전 우수상] 눈물샘 터졌다… fb.me/1WCT2a7BW posted at 20:31:02
  18. @raftwood news.khan.co.kr/kh_news/khan_a… 이어서 이 기사를 읽으니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다. posted at 20:19:22
  19.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영유아 사망 원인을 밝힌 의사 이야기. 우리 집에도 있었지만 집 습도가 높은 편이라 가습기를 거의 안 썼었다. 내게도 생길 수 있었던 일이라 생각하니 심장이 떨린다. fb.me/6oZIvh5fR posted at 20:14:44
  20. 얼마전에 블로그에 올린 휴대용 스마트폰 충전기. 며칠 쓰다보니 miniUSB-라이트닝 어댑터 연결부가 흔들거려 접촉 불량이 생겨 충전이 되다 안 되다 하는 증상이 생김. 구입하실 분들은 참조하시길. fb.me/1RJEleluZ posted at 19:59:54
  21. RT @sibauchi: 한강다리를 없애는 것만으론 자살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한강 자체를 말려버려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댐을 지어 한강물을 죄다 바다로 보내는 새로운 공사를 하여 일자리 창출을…이것이 창조경제입니다. posted at 19:45:55
  22. @raftwood 자살 방지하러 한강에 대교 없앤단 소린 왜 안 하나 모르겠네. posted at 19:41:05
  23. @raftwood 차라리 엑티브엑스를 설치하고 공인인증을 해야 불이 붙는 번개탄을 만들던지. posted at 19:24:49
  24. [번개탄 막으면 자살 감소? 정부관료 탁상공론 가관] 이런 의견 내는 관료는 실명을 까야 함. fb.me/YORe8qP3 posted at 19:03:17
  25. 반반무마니 드립 치고 싶다. 농담 반 진담 반 무리수 많이. (…) 이거 오늘 트윗에서 잠깐 본 건데 원본을 못 찾겠네. ;; posted at 17:23:01
  26. 2013-07-29

  27. 현재 (아이가) 보유중인 또봇들. 왼쪽부터 X, 트라이탄, W, Y. 앞에 작은 애는 로보카 폴리인데 이렇게 세워두니 대장 같음. pic.twitter.com/AkSokD84yo posted at 20:46:48
  28. [북핵 문제, 초코파이가 해법이다 | 슬로우뉴스] 내 생각과 완전히 일치하진 않지만 생각해볼만한 부분이 많은 글. 하지만 이 정권이… slownews.kr/12643 @slownewskr 에서 posted at 12:08:51
  29. 2013-07-28

  30. 내가 일반적으로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는 식사 준비, 설거지, 청소, 침구랑 타월 세탁 따위를 직접 안 해도 되기 때문인데(그래서 캠핑 싫어함), 다녀오면 옷 빨래가 너무 많아서 빡침. 돈 더 벌어서… fb.me/2qYgccPU2 posted at 16:40:05
  31. 외국 여행 한 번 다녀오면 영어 공부 해야지 하는 생각이 늘 들지만, 이건 뭐 작심삼일도 아니고 휘발유도 아닌 것이 이튿날이면 머리 속에서 휘발되어버림. posted at 16:18:40
  32. 이번에 인천공항 왔다갔다 하면서 크루즈 컨트롤을 처음 써봤는데 신세계가 열림. 가속 발판을 밟지 않고도 정속 주행이 가능하다는 게 이렇게 편리할 줄이야. 아무튼 기술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니 죽기 전에 자동 운전되는 차 좀 타 볼 수 있길. posted at 16:03:20
  33. 새벽 비행기 타고 오면서 땀에 쩔어 찜찜한 몸으로 막 집에 도착했는데, 14시~15시 수도 공사로 인한 단수 안내문이… 사람 살려… posted at 13:58:49
  34. 아무튼 그래서 나와 유사한 정신세계의 소유자라면 굳이 미취학 아동 동반 여행을 추천하지 않는 것이고, 웬만한 부모라면 사실 크게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요. posted at 00:03:09
  35. 어쨌든 난 기본적으로 내 인생이 제일 중요한 사람이라 일단 학교만 보내면 먼저, 아빠도 좋아하는 음식, 하고픈 일과 즐기고픈 취미가 있다는 걸 가르칠 예정. ㅎ 그런데 외국 여행을, 패키지로 다니면 내가 좋아하는 걸 챙길 수가 없다는 게 위기. posted at 00:01:59
  36. 2013-07-27

  37. ‘미취학 아동 동반’ 여행에 관해 덧붙임. 어린 시절 경험이 아이의 무의식에 작용한다는 데 동의. 하지만 아이의 무의식을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냐는 문제인데, 내 경우 2박3일 국내 정도가 한계인 듯. 외국 여행시 능력치가 현저히 떨어짐. ㅋ posted at 23:59:40
  38. 스위쏘텔 리조트는 좋은 편이지만, 위치가 좀 변두리(?)라 피피섬, 팡아만, 빠통 시내 어딜 가도 한시간 이상 걸리는 건 좀 별로. 게다가 이 동네 개미 너무 많음. 우리 짐에도 좀 섞여 들어갔을 듯한데. ㅡ.,ㅡ; posted at 21:14:47
  39. 푸켓은 역시 피피섬. 또 가게 되면 일정에 가능하면 피피 섬 1박 이상 넣어야겠음. 우리가 묵은 스위쏘텔 리조트는 방도 깔끔하고 조식도 나쁘지 않고 수영장도 좋고. 1층 방을 잡으면 문 열면 바로 수영장이라 편리. posted at 21:13:44
  40. 우리 부부는 예전에 필리핀 여행 때 가이드와 첫날 다투고 둘째날 이의제기 안 한다는 각서 쓰고 결별한 후 택시랑 버스 타고 다니면서 진작 이럴걸 하며 좋아하고 막 그런 적도 있는 스타일이라… posted at 21:12:07
  41.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왠만한 관광지는 패키지보단 자유여행. 시간에 쫓기고 가이드와의 신경전(쇼핑, 옵션 등)도 피곤. 급하게 오느라 패키지로 왔고 크게 나쁘진 않았지만 역시 자유여행이 좋음. posted at 21:11:12
  42. 일정 나이 이하의 아이를 데리고 여행하는 것은 정말… “힘들고”(강조) 나중에 기억도 못할 거고. 젊은 처자들의 관심을 좀 끌 수 있긴 한데 것도 사실 별 의미가… ;; 맡길 데 있으면 미취학 아동은 안 데리고 다니는 게… 쿨럭. posted at 21:09:36
  43. 2013-07-26

  44. 푸켓 피피섬. 두 시간 배타고 들어와서 세 시간 있다 나가는 중. 이것이 패키지 여행의 묘미. ;; 다음에 여유있게 와서 묵어가고픈 곳. pic.twitter.com/nN5ngBqQ6h posted at 15:56:33
  45. 아놔, 모기 기피 밴든지 뭔지 하고 자려고 했더니 모기를 잡기 전에 나를 잡을 지경일세. 내 피부에도 코에도 심지어 눈에도 자극적임. 이런 걸 어떻게 하고 다니지. posted at 00:53:42
  46. 2013-07-25

  47. 푸켓 팡아만. 섬과 하늘과 수상가옥 마을. pic.twitter.com/Xw42kZ9jFA posted at 20:35:15
  48. 푸켓 스위쏘텔 리조트 수영장. 얕은 키즈풀이 없어서 아쉽. pic.twitter.com/6EoIz4bWDj posted at 11:33:47
  49. 오늘의 아침식사. 푸켓 스위쏘텔 리조트. 조식 뷔페 종류도 많고 꽤 괜찮다. pic.twitter.com/c9Hc7hIoT2 posted at 11:04:42
  50. instaplace.mobi/r/ip/ #태국 #instaplaceapp 한시간 반 지연. 이제 도착. 일행 기다리느라 시간 보내는 중. 이게 패키지의 묘미. ㅋ pic.twitter.com/dr1YlspLN3 posted at 03:48:21
  51. 2013-07-24

  52. 이제 휴대폰 꺼야지. 도착하면 데이터 로밍 무제한으로 다시 만나요. ㅋ pic.twitter.com/5OC9AJy4Tf posted at 20:54:01
  53. 이번엔 인천국제공항 중국동방항공 라운지. 음식 종류는 별로 없지만 맥주가 캔임. 신용카드 혜택 다 챙겨 먹기. ㅡ.,ㅡ;; pic.twitter.com/jpxgqgKLSA posted at 19:27:43
  54. 금강산도 식후경. 인천국제공항 허브 라운지. pic.twitter.com/GQ1wEgRyfO posted at 18:29:57
  55. 2013-07-23

  56. RT @zure84: 쌍둥이 여동생이 이성으로 보였던 이야기.txt mlbpark.donga.com/mbs/articleV.p… 아 빵터짐ㅋㅋㅋ posted at 22:17:40
  57. @naeun0318 검색해 보시면 바로 나옵니다. 이런 주제가 트위터에서 놀잇감(?)처럼 다뤄지는 걸 자연스럽게 봐야할지 비판적으로 봐야할지 생각하다 올린 트윗이었어요. 쩝… posted at 20:18:11
  58. RT @gaogao66: 탐라에 광고 대행사 분 안계신가요~ 메일 인터뷰 도와주실 수 있는 친절하신 대행사분을 기다립니다!!!! posted at 20:11:21
  59. 갑자기 트위터에서 포토 원더의 특정 기능 때문에 난리가 났네. 누구를 위한 기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쿨럭. posted at 20:07:04
  60. 주말에 국도변 휴게소 화장실에 들렀는데, 단체 관광객들이 와락 들이닥쳐서 막 떠들더니 급기야 여자 화장실에 자리 없다며 일행 여자들까지 들이닥침. 순간 열받아서 “아우 씨, 화장실 전세냈나. 뭐야 이거” 하면서 나왔는데 사실 좀 무서웠음. (…) posted at 20:03:05
  61. 한 개인이 익명성을 유지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세상. 살짝 무시무시함. yoonjiman.net/2013/07/23/how… posted at 19:40:53
  62. 낮에 카드 정보 보는데 액티브 엑스 설치 요구하는 카드사 사이트 얘길 했는데, 아이폰 사파리에서 같은 페이지를 열면 그냥 열린다. 이게 뭐하는 짓거린지 모르겠다. posted at 19:25:10
  63. 올레 만화가 피씨 웹을 오픈했는데 아직 크롬에서만 된다고. IE에서는 아직 문제가 있어 테스트중이라 함. 그래도 모바일 웹만 되는데다 사용성 극악인 모 통신사 웹툰보다는 훨 훌륭한 행보. posted at 19:23:53
  64. 퇴근 직전에 휴대폰 액정을 닦다가 내가 액정보호필름을 붙이면서 그 위에 붙어있던 비닐을 안 떼고 쓰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함. 떼고 나니 새 세상이 열렸다. 우왕… (바보잖아!) posted at 19:18:11
  65. RT @drha119: 아침에 늦잠 자는 아이 일찍 깨게 하는 비법! 저녁에 일찍 재우는 겁니다. 늦게 자면서 일찍 일어나게 하는 수많은 방법들은 아이들 잠을 줄이는 방법이므로 패쑤입니다.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나는 법입니다. posted at 18:54:41
  66. 그지같은 쓰레기글이라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읽었는데. 정말 간만에 보는 참신한 개쓰레기글이다. “성추행 말고 ‘안전빵’ 하세요”라니 제목부터 당황스러운데 저자 직업 보고 두 번 놀랐다. fb.me/2fEXNmmqi posted at 18:47:14
  67. 오늘 일과 끝. 내일부터 휴가. posted at 17:59:13
  68. 회사와 같은 건물에 있는 모 치킨 프렌차이즈 본사에서 중복이라고 치킨을 돌렸다. 몇 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 좀 신기해 하면서 얌냠. (인원에 비해 부족하긴 했지만) 생각해보니 회사에서 회식을 그 회사 프렌차이즈에서 한 번도 한 적이 없었군. posted at 17:57:22
  69. “혼자 빕스 가기”라는 글인데, 읽으면서 빕스에 혼자 가는 게 뭐 별거야… 이랬다가 반전이 뙇!!! 후덜덜함. fb.me/RpsvkvYX posted at 17:54:27
  70. #instaweatherpro app instaweather.me/r/iwf/ #weather now in #마포구 #wx 비 좀 그만 와라. 지겹다… ;; pic.twitter.com/S5y97RJpjb posted at 17:08:00
  71. [다른 인터넷이 가능하다 4: 카톡이 불안할 때? 다양한 대안 메신저들! | 슬로우뉴스] ‘오프더레코드’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 메신저들에 관하여. slownews.kr/12555 @slownewskr 에서 posted at 12:59:56
  72. [포털 뉴스 담당자에게 듣는다 4: 영향력과 책임에 관하여 | 슬로우뉴스] 디지털 미디어시대의 거대한 힘, 포털뉴스의 영향력과 책임에 관해 포털뉴스 담당자들의 이야기. slownews.kr/12529 @slownewskr 에서 posted at 12:54:49
  73. 이런 젠장할. 액티브엑스는 카드사 등에 상담비용까지 증가시키는 요인일 듯. 간단한 거 찾으러 사이트 들어가도 엑티브엑스 깔라고 난리를 치니 짜증나서 포기하고 전화로 물어보게 됨. 엑티브엑스를 죽입시다. 엑티브엑스는 나의 원수. ㅡ,.ㅡ^ posted at 11:22:51
  74. 2013-07-22

  75. [병맛극장 | 올레웹툰] 대폭소하면서 보긴 했는데 몇몇 에피소드는 살짝 섬찟. 이 작가 맘먹고 공포물 그리면 장난 아닐 듯? fb.me/YasPkF74 posted at 22:56:00
  76. @raftwood 뭐 그렇다고 작가분들이 토,일에 쉴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 posted at 21:14:18
  77. 올레 웹툰을 보다 오늘 느낀 건데, 요일별 보기에 토,일이 없다. 음, 이건 나름 훌륭한데…? posted at 21:13:34
  78. [다른 인터넷이 가능하다 3: 나는 네가 무엇을 검색했는지 알고 있다 | 슬로우뉴스] 사생활의 일부인 검색 기록을 차곡차곡 쌓아두는 검색 엔진들. 그게 싫다면 써볼만한 대안들. slownews.kr/12477 @slownewskr 에서 posted at 11:39:37
  79. [욕망의 사회학: 안선영을 위한 변명 | 슬로우뉴스] 내가 속물인 건 괜찮지만, 니가 속물인 건 안 되는 사회 slownews.kr/12443 @slownewskr 에서 posted at 10:34:12
  80. [사람인가 조직인가: 진선미, 김현 의원의 국정원 국정조사 특위 사퇴에 부쳐 | 슬로우뉴스] 새누리당의 적반하장과 민주당의 무능, 모두 성토 대상이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물뚝심송 님의 글. slownews.kr/12387 posted at 10:32:37
  81. [포털 뉴스 담당자에게 듣는다 3: 공정성과 중립성 논란 | 슬로우뉴스] “공정한 것이 늘 중립적인 것은 아니고, 중립적인 것이 기계적 중립을 말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slownews.kr/12233 @slownewskr 에서 posted at 09:28:20
  82. [‘마이너리티 리포트’, 한국에서 아청법으로 현실화하다 | 슬로우뉴스] 결론은 그거다. 마약을 소지한 것과 마약을 다룬 영화를 소지하는 것을 같은 법으로 처벌할 수 있느냐는 것. slownews.kr/12449 @slownewskr 에서 posted at 09:07:52
  83. RT @xguru: 웹표준 결제에 대한 @paygatekorea 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현대카드와의 논란기사 j.mp/15TXsEO 에 대한 페이게이트의 답변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j.mp/15TXgFi 편하게 결제하고 싶습니다! posted at 01:12:01
  84. 주말에 이어 장인어른 얘기를 좀 더 하자면, 내가 예전에 제일 감동 받았던 얘기 하나. “자식은 아기 때 부모한테 방긋방긋 웃는 얼굴 보여주는 것만으로 자기 할 일을 다 한 거니 더 이상 무언가 강요하고 기대해선 안 된다” posted at 00:55:30
  85. 작가뿐만 아니라 독자들까지 약빤 웹툰. fb.me/10doqkv2r posted at 00:26:53
  86. 2013-07-21

  87. 화천 하늘에 구멍 뚫렸네. 서울 어떻게 들어가지. ;;; posted at 13:18:24

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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