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키보드와 블루투스 키보드가 하나로, 아이매직 BW1430

회사를 옮기면서 노트북과 거치대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래서 별도로 키보드 마우스가 필요했다. 키보드는 로지텍  K480을 점찍었었다. K480은 블루투스 키보드다. 선들 때문에 책상이 어지러워지는 건 싫었다. 거기다 3대의 기기와 연결해 스위치 다이얼로 전환할...

에버랜드 [어메이징 토이 클럽] 공연을 보았다.

(2015년) 2월 15일에 에버랜드에 갔었다. 그랜드 스테이지의 공연이 [마다가스카 라이브]에서 [어메이징 토이 클럽]으로 바뀌어 있었다. 장난감 가게의 여러 장난감들이 가게가 문을 닫고 나면 나이트 댄스 파티를 벌인다는 어디선가 본 듯한(?)...

친절에 관하여

1.  들풀 님의 ‘친절 바이러스’란 글을 읽었다. 그 글 끝에서 들풀 님은 자신을 도와준 아이에게 남을 배려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 줄 알게 가르친 그 부모와 선생님께 감사한다고 썼다. 요청받지 않고도...

2014 뗏목지기 블로그 연간 보고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워드프레스 젯팩이 이 블로그의 한 해를 정리해 주었다. 워드프레스 사용자이고, 매년 이 보고서를 받아보고 싶다면 젯팩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통계 기능을 활성화시키면 된다. 2013 뗏목지기 블로그 연간 보고서...

읽었다, [하버드와 구글에서 내가 배운 것]

* 이 책 [하버드와 구글에서 내가 배운 것](이시즈미 토모에, 인사이트앤뷰)은 올레 멤버십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것이다. 사실 자기 계발 부류의 책은 내가 싫어하는 장르(?) 중의 하나다. 그런 부류의 책은 대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