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가족과 나

읽었다, [하버드와 구글에서 내가 배운 것]

  * 이 책 [하버드와 구글에서 내가 배운 것](이시즈미 토모에, 인사이트앤뷰)은 올레 멤버십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것이다. 사실 자기 계발 부류의 책은 내가 싫어하는 장르(?) 중의 하나다. 그런 부류의 책은...

휴식부터 모임까지, 영삼성라이프카페 홍대점

* 영삼성라이프카페 홍대점이 2015년 9월 25일부로 운영을 종료했다. 대학로점은 예전에 문을 닫았고, 이번엔 사이트도 종료한 걸로 보아 완전히 끝낸 걸로 보인다. 제목을 붙이고 나니 뭔가 후원받고 쓰는 글 삘이 나는데...

신해철이 떠났다

점심 먹고 산책을 하면서 이어폰을 챙겼다. ‘Beat’ 앱을 켰다. 예상대로 ‘마왕 신해철’ 채널이 만들어져 있었다. 이어폰을 귀에 꽂고 플레이를 눌렀다. “내 마음 깊은 곳에 너”가 나왔다. 상수역 인근 골목길을 이리저리...

아이와 함께 웹툰 “생활의 참견”에 등장!

일전에 “아이와의 대화”에서 소개한 트윗이 어느새 5,000리트윗이 넘었다. “아이와의 대화 – ‘해와 달’ 만화”에서 쓴 것처럼 만화로 그려주신 분도 있었다. 사실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신기하기도 했다. 그래서...

[직캠] 송하예, 스텔라 – 2014 세계거리춤축제

2014년 10월 11, 12일 이틀간 열린 2014 세계거리춤축제를 다녀왔다. 사실 동네 주민인지라 다녀왔다고 하긴 어색하고 어슬렁거렸다고 하면 적당하겠다. 작년에는 폐막식 불꽃놀이를 예정보다 일찍 해버려서 욕을 먹더니 올해는 불꽃놀이가 취소되고 그게...

산책하다

2014-09-12 점심으로 간단히(?) 닭가슴살 통조림과 바나나 2개를 먹고 회사 주변을 어슬렁. 시연에서 더치 아메리카노를 테이크아웃했다. 이제 쿠폰에 도장 4개를 더 찍으면 커피 한 잔을 공짜로 마실 수 있다. 당인리 발전소까지...

레고는 밟으면 왜 그렇게 아플까?

서울신문의 “레고는 밟으면 왜 그렇게 아플까? 과학적 이유”다. 기즈모도의 “Why Stepping On LEGO Hurts So Much”를 가져다 쓴 기사이므로 영어가 되는 분은 이쪽을 읽어도 좋겠다. 이 작은 레고 한 조각이...

아이와의 대화 – ‘해와 달’ 만화

얼마전에 트위터에 올려 4,000회 이상 리트윗된 글이 있다. 관련해서 별도로 포스팅도 했었다. 아이한테 "해와 달"을 읽어주던 중. 아이: 어떻게 엄마가 아니라 호랑인 걸 알았어?나: 문 틈으로 내민 손을 보고 알았지.아이:...

시럽 이벤트 참여하고 썸머백을 받았다

시럽은 SK플래닛의 전자지갑(멤버십) 서비스인 스마트월렛의 새 이름이다. 시럽에서 이런저런 아이템이 든 썸머백이라는 것을 준다 하여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당첨이 되었다. 원래는 이벤트 끝나기 전에 글 올려서 정보를 제공하려고 했는데 2014년 8월...

로빈 윌리엄스

카츠라 마사카즈라는 일본 만화가가 있다.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는 작가다. 오래 활동한 만큼 이 작가의 어떤 작품을 기억하는가에 따라 세대를 나눌 수도 있다. 40대 이상이라면 “윙맨”, 30대 중후반이라면 “전영소녀(비디오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