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하일권

꿈도 희망도 없는 “방과 후 전쟁활동”

‘사는 게 전쟁 같다’는 말은 꽤 흔히 쓰이는 표현이다. 성별과 세대 구분 없이, 사는 게 만만하고 쉬운 사람은 드물 테니까. 하지만 사는 게 전쟁 ‘같은’ 게 아니고 진짜 전쟁이라면? 입시...

『인플루언스』 그래픽 노블을 통해 본 만화가 웹에 적응하는 방식들

『인플루언스』 그래픽 노블을 통해 본 만화가 웹에 적응하는 방식들

뭐, 인플루언스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사항들은 워낙 많은 블로거들이 다룬 부분(그 중 추천)이어서, 여기서는 그래픽 노블 파트에 대한 감상만 짤막하게. 그리고 굳이 ‘그래픽 노블’이라는 단어를 써 주셨지만, 그냥 (내 맘대로) ‘만화’라는 단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