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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을 만드는 사람들을 만나다

쓰고 보니 제목이 거창한데, ‘사람들을 만나다’까지는 아니고 사무실 구경을 하고 왔다. (물론 빈 사무실만 보고 온 것은 아닙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나는 ‘배달의 민족’ 앱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써본 적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