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리뷰

[고스터 버스터즈](2016) 단상

스포 쬐끔 1. 즐거움 너무 재밌게 봤다. 물론 이 즐거움의 상당 부분이 최초의 [고스터 버스터즈]에 대한 기억에서 왔다는 것도 부인할 수는 없다. 스토리도 액션도 크게 새로울 것은 없지만 나는 상영...

영화 [뷰티 인사이드](2015) 단평

스포일러 세 숫갈 정도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는 남자와 사랑하게 된 한 여자”라는 설정이 무척 참신하지만, 그에 비해 영화 자체는 평이하거나 그 이하. 몇몇 장면이 감정선을 잘 건드려서 눈물 살짝...

의료 만화 “헬로우 블랙잭”의 5가지 포인트

왜 의료 만화는 인기가 있을까 만화에는 여러 가지 직업들이 나오지만, 의사, 변호사(법조인), 요리사가 나오는 만화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직업상 개발자나 엔지니어가 나오는 만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도 가끔 하지만 대중적인 공감을 얻기는...

아내가 직접 써 본 스템셀 본 마스크팩 리뷰

어쩌다보니 스템셀 본 마스크팩 체험단을 하게 되었다. 사실 내가 직접 써보고 싶은 생각이 없지는 않았지만, 나는 착한 남편이므로 아내에게 귀중한 기회를 넘겨주었다. (…) 아내가 써보고 평을 하면 그걸 가지고 내가...

역시 이기는 자가 강한 것이었나. 『소셜네트워크』

현실 세계에서 소셜 네트워킹에 실패한 남자가 만든 세계 최대의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페이스북’. 참으로 아이러니한 이야기를 멋지게 만들어낸 데이빗 핀처 감독에게 찬사를. 많이 늦었지만 영화 『소셜네트워크』 감상입니다. 역시 이기는 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