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다카하시 신

고 최고은 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 최고은 님의 명복을 빕니다

연출가이자 시나리오 작가였던 최고은 님의 죽음에 대해 여러가지 얘기들이 많이 있네요. 글쎄, 저는 뭐랄까 무작정 슬프기만 했습니다. 한 사람이 병마와 생활고에 시달리다 죽음에 이르면서 얼마나 큰 좌절을 겪었을까 생각하면, 그...

[타임캡슐] 『좋은 사람』

타임캡슐은 제가 여기 저기에 올렸던 만화 관련 글을 모으는 곳입니다. 예전에 썼던 글들이라 지금에 와서는 유효하지 않은 정보들도 있고, 손발이 오글거리는 내용들도 많네요. 하지만 백업의 의미로 거의 수정 없이 (의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