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가족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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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1박 2일 이것저것

  1박 2일 #공주 방문 이것저것. – #공산성 야간 #미디어파사드 공연: 10분짜리였고 위치 특성상 사운드가 별로여서 내용 이해는 어려웠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볼거리. 저녁시간 두차례 진행되는데 계절마다 다르니 검색해보고 방문하시길. 바로...

옛 직장 썰, 이력서와 인터뷰 썰

옛 직장 썰. 0. A사 대학 재학중에 대구에서 선배들과 함께 만든 PC통신 관련 회사에서(난 지분은 없었음) 서버/네트워크 엔지니어로 일했다. 지금 생각하면 군대도 가기 전이었는데 무슨 자신감에 넘쳐 학교도 그만두고 이걸...

노 키즈 존

요 최근 노 키즈 존에 관한 논란 속에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다. 나 자신도 일부러 찾아간 맛집이 노 키즈 존이어서 발길을 돌린 적이 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지 않나 그럴...

비츠조명에서 천장등을 사서 교체해 보았다

인생사 큰 업적(?)을 남긴 날. 살면서 처음으로 #천장조명 교체해봤다. 인생 좌우명이 “대부분의 일에는 전문가가 있으니 믿고 맡기자”라서 어지간한 건 안 하려고 하는데(…) 어쨌든 해보니 또 할만하네. 물론 혼자 한건 아니고...

할매

할매는 동네에 소문난 호랑이 할매였다. 골목길에서 아이들이 떠들며 놀면 불호령을 내리기 일쑤고 거기다 ‘집주인 할머니’이기도 했으니 그 위세가 오죽했을까. 사실 할매의 친정은 꽤 부유한 편이어서 시집 오기 전까지 집안일을 거의...

1박 2일로 부여 여행을 다녀왔다

먹은 것: 장원막국수-시골통닭(통닭)-연화향(연잎밥정식) 장원막국수는 40분 줄 선 다음 먹었다. 막국수 보통 6,000원(곱배기 7,000원), 편육 반 접시 9,000원(한 접시 17,000원) 맛있었지만 그 시간을 기다려 먹을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갸우뚱. 수도권에도 맛있는 막국수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