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만화표류기 19: “간츠” 완결편, “암살교실” 5권 외

 

트윗 임베드

텍스트 백업

[어게인!! 7권]
타임슬립 청춘물. 과거로 돌아와 응원부를 부활시킨 주인공. 그리고 이전 삶에는 없던 여난. 두 여자 사이에서 고민중인데 예고 보니 한 명 더 나올듯. 부러워해야 하나.

[강철의 신사 5권]
옆 학교의 비열한 놈에게 맞은 것도 모자라 때렸다는 죄를 뒤집어쓴 주인공. 하지만 주인공은 더 셈 악마였지. 금방 재역전. 표지의 음흉한 미소를 보라.

[간츠 37권]
드디어 대망의 완결! 12년 만에. 산으로 간 스토리 덕에 독자 여러분도 수고 많았음. “무적초인 점보트3″의 오마쥬가 있고 스토리도 영향받았다는데 뭔가 핑계인 듯?

“간츠” 완결편 작가의 말에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한 “무적초인 점보트3″는 지구를 지키다 마을 부쉈다고 주인공이 맞고, 인간폭탄으로 개조당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내용도 나옴. 그러고보니 유사한 듯도… ;

[암살교실 5권]
요즘 가장 재밌게 보고 있음.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교사와 그를 암살하려는 제자들 얘기. 요약과는 달리 올바른 교육과 교사상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무척 교육적인 작품.

[D의 마왕 1권]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스파이 양성기관, 속칭 D기관에 대한 작품. 꽤 흥미로운 내용이지만 극우적인 내용이 되기 쉬운 소재인데, 1권만으론 아직 판단 불가.

[이 S를 보라! 1권]
키타자키 타쿠의 큐피드의 장난 시리즈 최신작. 주인공 남자의 엉덩이에 있는 스티그마를 본 여자는 누구나 그의 노예가 된다는 에로틱 판타지. 네, 19금입니다.

"간츠" 완결편

“간츠” 완결편

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