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러스 자동 편집 기능으로 만들어진 크레용팝 움짤

 

스마트폰의 구글플러스 앱에서 자동 백업 기능을 켜두면 구글 플러스에 비공개 상태로 사진이 백업된다. 아이폰용의 경우 구글플러스 앱을 실행하고 [메뉴-설정-카메라 및 사진-자동 백업] 메뉴로 들어가서 켤 수 있다.

얘는 백업하면서 사진을 보정하기도 하는데, 연속으로 찍은 비슷한 사진이 업로드되면 몇 개를 묶어서 자동으로 애니메이션 gif를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더라. (별 희안한 기능이 다 있군.)

자동 편집이라는 기능인데 움짤 만드는 것 외에도 몇몇 기능이 더 있다. 설명은 여기

그래서 만들어진 크레용팝 움짤. 2013년 10월 13일 세계거리춤축제에 출연한 크레용팝의 “빠빠빠” 직찍. 애가 좋아해서 그냥 간 건데 눈앞에 있으니 열심히 찍게 되더라. ;

아무튼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구글플러스에 만들어진 움짤을 볼 수 있다. 구글 플러스 임베드 플러그인인 “Metronet Embed Google Plus”를 설치하고 해당 움짤 포스트를 임베드했다.(2014-05-26 수정) 그 아래는 직접 찍은 동영상.

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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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1. 2014-05-27

    […] 크레용팝 움짤을 올리면서도 썼지만, 구글플러스에는 여러 사진을 자동으로 […]

  2. 2014-09-04

    […] 구글플러스 자동 편집 기능으로 만들어진 크레용팝 움짤 […]

  3. 2014-10-14

    […] K팝스타 출신의 가수 송하예와 걸그룹 스텔라가 나왔다. 작년 개막식의 크레용팝에 이어 올해에도 어쩌다보니 무대 바로 맨 앞 가운데에 자리를 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