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10-20: [근조] Barry Lee, 정수장학회

 

2012-10-14 ~ 2012-10-20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늘 좋은 글을 써 주시던 블로거 배리 리 님의 사망, 고 김주익 전 한진중공업 노조위원장님의 기일, 케이블TV에서 접한 고 장국영의 모습… 삶의 소중함과 허망함, 잊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 한 주였습니다. (66, 65, 59, 37, 36)

박근혜와 정수장학회, 정수장학회와 박근혜. 점입가경입니다. (101, 100, 97, 77, 76, 70, 55, 52)

운동의 효과… 나름 흥한 드립. (1)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10-20: [근조] Barry Lee, 정수장학회

    Sat, Oct 20

  1. 22:20  운동의 효과: 열심히 운동 -> 몸살이 난다 -> 밥을 못 먹는다 -> 살이 빠진다 // 그런 거였냐!!!
  2. 20:13  금요일 오후부터 밤새 39도 전후의 고열과 몸살 기운에 시달리며 토요일 오후까지 시체 상태로 있다가 겨우 정신을 차림. 여전히 몸은 쑤신데 너무 퍼져 있으면 안 될 것 같으니 집안일이나 좀 해볼까…
  3. Fri, Oct 19

  4. 19:55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냐. 38.5도라니…
  5. 17:41  @raftwood 그럼 애플이 ‘삼성이 디자인 도용을 한 게 문제인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걸로 봐선 문재인을 지지하는 것인가…  [in reply to raftwood]
  6. 17:18  야후가 한국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철수하는구나.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의사표시인건가… 아니 지지하려면 안 철수해야 하는데. (도망간다) http://t.co/nFuRmhb1
  7. 17:12  @raftwood 내년 1월 서비스 예정이라는 네이버 뉴스스탠드. iOS 기본 앱인 뉴스 가판대 느낌이기도 하네.  [in reply to raftwood]
  8. 17:10  [뉴스캐스트가 ‘뉴스스탠드’로 거듭납니다] ‘가판대’라는 사이트 느낌인데, 그러고보니 가판대 사이트 주소가 http://t.co/dQ6rzdDZ 이건데 설마 네이버가 인수하는 건 아니겠지? http://t.co/Y27PC7s5
  9. 13:54  어제 헬스장에서의 크로스핏 운동 후유증으로 몸 상태가 완전 메롱인데, 오늘 아내가 회사 워크샵이라 혼자 애를 봐야 한다는 것이 함정. 핫식스라도 먹고 버텨야 하나… ㅡ,.ㅡ;
  10. 12:47  결혼기념일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라운지 바 갔었던 걸 트윗했더니 공식 계정( @SheratonSeoul )이 팔로를… 그런데 버지니아 주 쉐라톤 계정은 왜 날 팔로한거냐. ㅋ 아무튼 반갑습니다. 🙂
  11. 11:46  [네이버, 이용자 뉴스 선택권 강화한 ‘뉴스스탠드’ 내년부터 새롭게 선보인다::케이벤치] 기사를 아무리 봐도 이게 어떻게 이용자 뉴스 선택권을 강화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http://t.co/Em0qv4qQ
  12. 11:23  [집 못사는 30대, 수입차사고 해외여행 간다] ‘국부 유출성 소비’라 참신한 표현일세. 저도 맥북에어와 아이폰을 사서 국부 유출성 소비를 했으니 반성하겠습니다…라고 할 줄 알았냐. ㅡ,.ㅡ; http://t.co/5pfYRNNq
  13. 11:09  (금방 리트윗) “노크 귀순 대책으로 인터폰 설치” 농담이 아니라는 게 함정.
  14. 11:08  RT @lockoon: <노크 귀순 대책으로 인터폰 설치> 그냥 북한군한테 소원수리를 받지 그래 http://t.co/2qSunccL
  15. 09:28  @raftwood 실비아 크리스텔 사망 소식에 실비아 세인트로 착각하신 분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누군지 몰라서 사무실에서 검색하다가 큰일날뻔 했습니다. (…)  [in reply to raftwood]
  16. 09:04  [‘엠마누엘’ 실비아 크리스텔, 암으로 타계..향년 60세] 세상은 이 기사를 읽고 상념에 잠기는 사람과 아닌 사람으로 나뉩니다. http://t.co/bsIXsoqK
  17. 08:59  확실히 애를 일찍 재우니까 아침이 편하다. 아주 잘 일어나서 아침 먹고 옷 입고 어린이집에 예쁘게 갔음. 결론은 간만에 지각 안 했다… ;;;
  18. 08:43  그러고보니 19금이네. 19금과 함께 즐거운 하루 되셔요. (…)
  19. 08:29  RT @so_picky: 박정근의 악몽은 그가 북한정부의 과장된 트위터 메세지를, 농담으로 RT한 그 순간 시작되었습니다. http://t.co/grtfnd7n Avaaz가 박정근 씨 무죄청원 란을 만들었군요. 모두 개떼같이 몰려가서 서명합시다~
  20. 01:12  RT @letrec: 내가 생각하는 궁극적인 지향점은 성폭력을 두고 ‘살인이 낫지, 성폭력 피해자는 평생 고통받잖아’라고 하는게 거짓이 되는 세상인데. 길가다 돈을 뺏기거나 깡패한테 두들겨맞은걸 평생 상처로 안고 살아가진 않는 것처럼.
  21. Thu, Oct 18

  22. 23:59  @raftwood 정리차원에서 덧붙이면 내가 오늘 한 건 크로스핏. 여러가지로 코스를 만들 수 있지만 나는 맨몸 스쿼트 20회, 버피 15회, 싯업 20회가 한 세트였음. 보통 20분동안 4세트 정도가 목표인데 이놈의 저질체력. 죽자, 죽어…  [in reply to raftwood]
  23. 23:58  @raftwood 20분간 탈의실에 엎어져 있다가, 아무튼 가볍게 사이클머신 10km/20분으로 마무리.  [in reply to raftwood]
  24. 23:57  @raftwood 샤워실에서 거울을 보니 왠 핏기없는 좀비 한 마리가 잉네… 실제로 운동한 거 15분도 안 되는데 이럴 수가. oTL  [in reply to raftwood]
  25. 23:57  @raftwood 코치가 회원님 체력은 잘 알았고 다음부터 적합한 기초체력 향상안을 가지고 진행하겠다며 오늘은 집에 가서 쉬라고… ㅡ.,ㅡ;  [in reply to raftwood]
  26. 23:56  저질체력 인증: 오늘 사실상의 첫 PT에서 세 가지 도구없는 근력운동 세 가지를 20회씩 반복하는 서킷 트레이닝을 3세트도 못 채우고 닥터 브레이크(?)가 걸림.
  27. 23:01  방금 리트윗한 두 글 읽고 뿜었다.
  28. 22:59  RT @wild_sis: 공Zㅣ영 작가가 내 트윗을 구알티한뒤 내 멘션창을 확인한 내 표정: http://t.co/7KEGCoqI
  29. 22:58  RT @congjee: 멋지다 RT @wild_sis: 자꾸 버러지들이 멘션으로 ‘논점’이나 ‘논쟁’ 같은 단어를 선택하는데 논쟁이 뭔줄모르는 똥멍청이들을 위해 제가 직접 번역해서 만든 플로우 차트입니다. 널리널리 사용하세요. http://t
  30. 20:15  혹시 제 팔로어 중에 K5 하이브리드 차량 소유자시거나 잘 아시는 분 있나요. 구매 고민중인데 실연비가 공인연비와 차이가 많이 나고 하부 소음과 출발, 변속시 꿀렁거림 등이 있다 해서 고민입니다.
  31. 20:07  [오늘의 유머 :: 오빤 삼성스타일] 웃겨 죽겠네. ㅋㅋㅋ 본문 캡쳐 아래 댓글도 꼭 보시고 댓글에 있는 원문 출처까지 둘러보세요. http://t.co/zLjREL47
  32. 19:10  이정도 드립으로는 우울함이 안 가시는구나. 어쨌거나 어린이집 도착했으니 몇시간동안 육아 모드로.
  33. 19:01  블로그 글에 만화 “신만이 아는 세계”를 소개했더니, 누가 “신민아”로 봤다고. “신민아(가 나를) 아는 세계”라니!
  34. 18:58  남조선은 이미 개드리퍼가 포화 상태라 조선의 개드리퍼가 되려면 다른 조선으로 가야 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35. 18:56  이 놈의 페이스북은 내가 쓴 글을 내 뉴스피드에 안 보여주면 어쩌겠다는 거냐. 내 글의 가치를 왜 네가 판단해, 앙?
  36. 18:49  내가 조선의 개드리퍼다!!! . . . . . . .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개드립을 마구 날리고 싶은 저녁. (…)
  37. 15:39  26년 티저 포스터 멋지다. 배우 장광 님이기에 가능한 이 포스! http://t.co/tKOYr5Dt
  38. 15:37  10월17일: 03년 한진중공업 크레인 고공농성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노동자 고 김주익 님 기일. 고 정은임의 당시 목소리로 사연 들으며 울컥. 내겐 아내와 결혼한 기쁜 날이자 잊지 말아야 할 아픈 날. http://t.co/eQSd7O1B
  39. Wed, Oct 17

  40. 21:54  운동하면서 OCN에서 방영한 영웅본색1 봤는데 참 아련하다. 장국영, 젊은날의 주윤발. 그런데 내용은 다시 보니 주윤발은 미친놈에 장국영은 민폐쟁이 캐릭터. ;;; 뭐 어쨌거나 좋았다.
  41. 21:45  결혼기념일 러닝. 러닝 앞뒤로 사이클머신 7km/15분씩. Nike+ Running를 사용하여 4.33 km 러닝을 10’05″/km의 속도로 마쳤습니다. http://t.co/vkm9uDva #nikeplus
  42. 19:03  결혼기념일 마지막 일정. 고기를 썰자. ㅋ (at 에스코피에) [pic] — http://t.co/Mz3XDjtl
  43. 15:02  쉐라톤 디큐브시티 41층 라운지 바. 애프터눈 티 세트. 잉글리쉬 브랙퍼스트와 루이보스 스윗 오렌지. 마이쪙… (at Sheraton Seoul D Cube City Hotel) [pic] — http://t.co/3QcLaAhn
  44. 14:46  41층 라운지 바에서 본 풍경. 날씨 좋네. (at Sheraton Seoul D Cube City Hotel) [pic] — http://t.co/vS6mgzD6
  45. 09:56  X년 전 이 시각에 아마도 결혼식장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무리하고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11시 예식을 들뜬 마음으로 기다렸었지. 네, 오늘 결혼기념일입니다. 🙂
  46. Tue, Oct 16

  47. 23:54  회사 부서 워크샵 사진 보다가: 사진 찍히는 걸 별로 좋아라하지 않아서 슬쩍슬쩍 피해다니는 편인데, 이제는 그게 체화되어서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결과적으로 찍힌 사진이 별로 없는 경지에 이르렀음. 마치 애초에 안 간 듯이. ㅋ
  48. 23:39  “치즈인더트랩” 시즌1 4~6권 한정판 세트에 포함된 세 주인공 브로마이드. 그나저나 브로마이드는 어떻게들 보관하시나요? http://t.co/zEJYBv7z
  49. 23:31  “치즈인더트랩” 시즌1 4~6권 세트 도착. 선착순 사인본을 놓쳐 아쉽지만 그래도 브로마이드와 파우치가 포함된 한정판. http://t.co/nAjG4HP7
  50. 23:15  운동 시작하고 느낀 점: 나 완전 운동부족 / 반년만 일찍 시작할 걸 / 트위터,페이스북에 운동 한다고 떠벌리진 않아도 운동하는 사람은 많구나 -> 결론: 아무튼 전 계속 올릴테니 3일 이상 제 운동 글이 안 올라오면 마구 비난해 주세요. 흠.
  51. 22:30  러닝 전후 사이클 머신 7km/15분씩. Nike+ Running를 사용하여 3.11 km 러닝을 마쳤습니다 http://t.co/dVN4tvHi #nikeplus
  52. 22:18  이전에 소개한 [K2(슈퍼닥터 K 시리즈)]는 @elliecn 님의 의견에 따라 무협물로 장르를 정정합니다. 아직까지는 악의 조직이 드러나지 않아서 의학 드라마인 척 하지만요. 흠. #주간만화표류기  [in reply to elliecn]
  53. 21:14  헬스장에서 세 여자분이 제대로 운동하는 것도 아니면서 세 대뿐인 사이클 머신을 차지하고 수다떠시는 중. 한마디 해야 하나…
  54. 19:31  아차하는 새에 실수로 검은 폴라티에 청바지 입고 와서 사무실에서 잡스 코스프레란 얘기 계속 들음. 여러분 자꾸 이러면! 잡스 안경에 뉴발란스까지 제대로 갖추는 수가 있습니다… 근데 헤어스타일은 안 되겠다. (…)
  55. 19:23  @raftwood 아무리 생각해도 (상징적인 의미에서) 재산이 한 백억쯤 되지 않으면 새누리당 지지할 이유가 없지 않나? 월급쟁이로 자영업자로 허덕허덕하는 게 다 개인 탓이라는 세력을 말이지.  [in reply to raftwood]
  56. 19:22  ‎’진생쿠키 님’이란 별명을 득한 김성주 새누리당 선대위원장. 그러고 보니 각각 아버지의 정치적 자산과 재벌가의 자산을 물려받았단 점에서 박근혜와 김성주는 그 후보에 그 선대위원장. 아주 찰떡궁합이다.
  57. 17:40  비결을 배웠으니 나도 지금부터 IT 칼럼니스트! 데헷. RT @NudeModel: IT 칼럼니스트가 되는 법 : ‘혁신, 개방, 참여, 공유, 소셜, 모바일’이라는 단어를 아무 데나 배치하고 끼워맞춘다.
  58. 17:37  [SK컴즈 희망퇴직 접수…업계 구조조정 신호탄?] 그렇다고 합니다. (…) http://t.co/K5tKcZ6i
  59. 16:17  “여자들의 나약한 근성을 파.괘.한.다. – 김성주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아놔, 이 적절한 드립이라니. http://t.co/fJRX1D3Y
  60. 16:16  아오… 사무실에 어떤 인간이 PC IP를 우리 부서 게이트웨이 공유기 IP로 설정하는 바람에 몇시간을 삽질했네. 짜증나…
  61. 16:10  [K2 16] 수십년째 이어져 오는 “슈퍼닥터 K”의 최신 시리즈. 2대 K를 주인공으로, 3대 K(예정)와 함께 하는 열혈 의학 드라마. #주간만화표류기
  62. 16:09  친환경 특수골판지로 만든 유아용 종이가구. 가격이 좀 되지만 재질도, 디자인도 아주 멋지다. http://t.co/jG3zUArw
  63. 13:50  RT @hsjeong: @barry_lee 고인이 재능으로 공헌하신 짹짹이 이용자로서,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통찰력 있는 고인의 트윗에 익숙했던 트친으로서,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삶과 죽음의 허망함을 이렇게 알려주고 가시다니… 편히 …
  64. 13:48  [에덴의 우리 13] 고대 동물들이 득실대는 섬에 하나둘 드러나는 정체불명의 인공물들. 센고쿠 일행은 섬 반대편 피라미드에 있다는 사람들과 위험한 지배자를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나는데… #주간만화표류기
  65. 13:37  [이사] “무한의주인” 사무라 히로야키 단편집. ‘사람 안 죽이는’ 풋풋한 러브코믹 “이사”, 50P만에 주인공이 순정만화가,웨이트리스,도박사,조폭,순정만화가를 거치는 “순정만화가 무숙…” 등 수록. 보는 내내 ㅋㅋ. 아이 좋아. #주간만화표류기
  66. 13:05  @raftwood 뗏목지기는 사실 미연시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고 “신만이 아는 세계”를 통해 그 구조를 배웠다고 합니다. #주간만화표류기  [in reply to raftwood]
  67. 13:03  [신만이 아는 세계 15] 미연시의 대가 케이마가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현실의 소녀들을 공략(?)하는 이야기가 벌써 15권째. 스토리 진행이 다소 느려졌지만 그래도 흥미진진. 절대 19금 아님. ㅡ.,ㅡ; #주간만화표류기
  68. 12:55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게 당연한 #화요만화카페 가 뗏목지기™의 #주간만화표류기 로 다시 태어납니다. 뭐, 그렇다구요…
  69. 12:39  RT @gorekun: https://t.co/KJcaqWgT 우리의 친구 @barry_lee 님의 명복을 빌며.. 하드에 남아 있던 그의 트윗 세 개… http://t.co/FV01QTo6 http://t.co/wplvXsFk http:/ …
  70. 11:22  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으로 정치사회부터 IT까지 늘 좋은 글 쓰시던 베리 리 님이 맹장수술 도중 돌아가셨다고. 삶이란 게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거구나 싶고… 너무 맘이 아프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t.co/ekvfZfZf
  71. 08:57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밤새고 아이 어린이집 보내기” 퀘스트를 완료하였습니다. ‘네시간짜리 수면’을 보상으로 받았습니다. 이제 자야지…
  72. 07:30  정준영이 “매일매일 기다려”를 키를 낮춰 부른 거였어! 그런 거였어! 움홧홧홧홧홧! (밤새고 미쳐가는 중…)
  73. 07:29  새벽작업하고 오후 출근이지만 애 어린이집 보내느라 버티는 중… 여러분, 제게 힘을…
  74. 03:59  트위터에 진생쿠키가 난리길래 찾아봤더니, 새누리당 선대위원장 김성주란 분 발언 때문이었네. 하나하나 주옥같아서 박근혜 대신 출마해도 될 정도. 재벌가 딸이자 그룹 회장님이 이런 얘길 하시니 참 설득력 쩌네. http://t.co/75vrTavf
  75. Mon, Oct 15

  76. 23:30  그나저나 저녁에 처제가 사온 삼겹살이 너무 맛있어서 처묵하는 바람에 운동을 했음에도 보람이 적어… 이제 팀킬에 당하지 말아야지. ㅠㅠ
  77. 23:28  오늘 느낀건데 헬스장에서 남자들은 거의가 비치된 운동복을 입는데, 여자들은 꽤 높은 빈도로 가져온 운동복을 입는다. 패션,위생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서일까.
  78. 22:57  사이클머신 15km/30분 + 러닝 Nike+ Running를 사용하여 3.30 km 러닝을 마쳤습니다 http://t.co/GBNN2yUs #nikeplus
  79. 22:14  RT @dreamon_b: 사무실 싸이코 질량보존의 법칙과 더불어 진상상사 질량보존의 법칙도 적용되는 존트 과학적인 사회구조……..ㅡㅡ
  80. 22:04  오늘은 배가 부른 관계로 러닝머신 생략하고 사이클 머신을 열심히 하기로. (이래도 되는건지?)
  81. 22:00  (금방 리트윗) 지하철에 모여 야권 후보들 욕해주는 알바가 있다?
  82. 22:00  RT @voicechord: 지하철 실제 상황. 지하철 자리 곳곳에 앉아서 야권 후보들 욕을 열심히 하시던 아줌마들. 한 역에서 우르르 내리더니 한분이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수고하셨습니다”하고 퇴근한다. 이런 광경을 보다니! 트윗할 꺼리를 …
  83. 21:51  @raftwood 농담삼아 한 얘기긴 했지만 방금 트친분 말씀으로 다시 생각하니 “심야에 골목길에 모여 있는 청소년들”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작동한 것이 사실. 반성반성.  [in reply to raftwood]
  84. 21:42  I just became the mayor of 고릴라멀티짐 on @foursquare! http://t.co/hpfxb6lc
  85. 21:41  에잉, 설렁설렁 오래 러닝머신 타면 딱 욕먹을 정도로 사람이 많네… 아니, 그보다 내가 할 것도 없…
  86. 21:32  (금방 리트윗) 나, 나도 해보고 싶어! 퇴직금 따위…
  87. 21:32  RT @kimsinyeon: “여사원은 로또 당첨을 확인한 후 무단 퇴사했으며 퇴직금 300만원은 수령하지 않고 ‘그 돈으로 회식해라’라는 말을 남겼다”는 소문이 퍼졌다.” 소문이라도 멋져. 나도 해보고 싶어…ㅋㅋ
  88. 21:24  저녁을 너무 처묵하는 바람에 운동하러 나오긴 했는데 어떤 코스로 할지 좀 난감해졌다. 무작정 뛰다간 탈날테고…
  89. 21:19  운동하러 가는데 좁은 골목에 학생들 여럿이 길을 막고 있길래, “이 녀석들!”하고 야단치지 못하고 둘러서 왔다. 데헷. (…)
  90. 20:28  300리트윗짜리 글이 하나 생기니 클라우트 수치가 올라감. 구체적인 계산 방식이 궁금. My @Klout Score has climbed from 61 to 63! http://t.co/LNgBVMUu
  91. 19:13  신이여, 왜 제게 정준영과 같은 취향만 주시고 기럭지는 앗아가셨나요. (…) 앗아간 게 아니라 원래 없었잖아… oTL
  92. 18:58  (금방 리트윗) 손석희 교수 3년만에 TV 나온다고. 헉후헉후. (2)
  93. 18:57  RT @RealKaracha: 손석희 “정치인은 메시지 투명하게 전달해야” http://t.co/V2NTZi68 손 교수님의 TV복귀라니… 설렌다. 헉후헉후. 본방사수.
  94. 18:47  (금방 리트윗) 정치권의 어설픈 부동산 부양 정책과 경제언론들의 의도가 뻔한 부동산 전망 속에서 주목할 만한 내용.
  95. 18:44  RT @pariscom: 서울 아파트 적정 가격은 얼마일까? http://t.co/QEsMAY4m 이제 아파트의 적정가격을 임대수익률로만 평가하는 시대가 온다고 볼 때 10~15% 정도 더 빠진다고.
  96. 18:38  ‎”먼지가 되어”에 이어 “매일매일 기다려”까지… 왜 이번 슈스케에는 내 오랜 애창곡이 자꾸 나와서 내가 노래방에서 그 노래를 부르기 민망하게 만드는 것이냐!!!
  97. 18:31  #26년_티저예고편 예고편만으로도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내용면에서도 궁금한 점이 많지만,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통해 그날의 아픔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98. 17:54  [카카오톡 프로필, 아바타로 꾸민다] 카카오톡 연계 앱 ‘미니홈’ 출시 예정. 죽어가는(…) 싸이월드를 아주 밟아놓을 셈인가. 뭐야, 얘네 무서워… http://t.co/cGmz51id
  99. 17:50  [블로그새글]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10-13: 다이어트, 인터레스트.미 건강과 뱃살 제거(…)를 위해 운동하는 중. / CJ E&M의 인터레스트.미 서비스 홍보를 위한 블로거 초청 행사에 다녀옴. http://t.co/WM7PFcI7
  100. 17:16  @raftwood (앞글에 이어) “경기를 인터넷으로 중계하던 외국인 캐스터는 “뭔가가 셧다운 됐다고 한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  [in reply to raftwood]
  101. 17:15  [중3 프로게이머, 셧다운제 때문에 국제 대회 포기] 이건 진짜 ‘헐~’ 소리밖에 안 나오네. http://t.co/8nDZKVzr
  102. 17:15  [최재천의 여의도일기 :: “정수장학회는 박정희 패밀리의 장학회입니다”] “정수장학회를 팔아 박근혜 후보를 위한 사실상의 선거자금으로 활용할 계획 등을 세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t.co/e5QW94bD
  103. 16:57  내가 만약 증오범죄를 저지른다면 그 대상은 오토바이 폭주족이 될 가능성이 높단 생각을 가끔 한다. 몇 년 전에 아픈 애를 겨우 재웠는데 오토바이 소리에 몇 번을 깼던 기억에, 요즘도 그 소리,모습을 보면 증오심이 막 생겨서 나 자신에게 좀 놀란다.
  104. 15:02  오전 트윗( https://t.co/irAs3nkP )과 관련해 다른 분께서 제기한 문제에 대해 작가님이 답변 주셨네요. 트위터 초보시고 수동RT만 되는 앱에서 긴 글을 인용하면서 그리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 없으시겠죠. 🙂
  105. 11:47  @raftwood (앞글에 이어) 이진숙, 최필립 비밀 회동 내용을 어떻게 취재했는지 논란이 될 듯 하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아주 기가 막히다. 애시당초 정수장학회의 자산을 마음대로 처분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부터 밝혀야 할 터.  [in reply to raftwood]
  106. 11:44  [이 “MBC지분 매각 극비리에”…최 “발표는 19일 꼭 해야”] “최필립 이걸 하게 되면 비꼬는 말이 상당히 나올 거라고. / 이진숙 네, 맞습니다. 박근혜에게 뭐 도움을….” http://t.co/AgdZnPyM
  107. 10:49  애가 집에서 혼자 놀 때 보면 장난감 자동차 열 몇 대를 일렬로 주차(…)시킨다거나 현관에 가서 신발들을 나란히 정리해 놓는다거나 하는데, 원래 애들은 이런 건지 뭔가 강박증이 있는 건지 걱정이 된다…
  108. 10:20  @raftwood 그나마 내 글은 300리트윗이 넘었지만 그 작가분이 가져가 올린 글은 현재 13리트윗밖에 안 되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고자 한다. (음?)  [in reply to raftwood]
  109. 09:58  어제 내 글을 자기가 쓴 양 트윗한 모 작가 얘기를 했는데, 다른 분이 그 분께 문제 제기를 했더니 ‘좋은 글이라 퍼왔다’고 답했다. 내 글에 한정하자면 굳이 크게 문제삼을 생각은 없지만, 저러다가 언젠가는 큰 사단이 날 것 같아 걱정이다.
  110. Sun, Oct 14

  111. 14:20  이승환 님 글( http://t.co/V6NXEYK1 )에 감명받아 쓴 섹드립 글이 200리트윗이 넘어 당황하는 와중에 모 만화가님이 그 글을 리트윗도 아니고 복붙해서 올리신 걸 보고 또 당황중. 화내야 되나 그러려니 해야 되나.
  112. 14:16  RT @NudeModel: 성공한 섹드립은 유머나 센스보다는 관계가 우선 전제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별로 친한 관계도 아니면서 남녀평등과 쿨함이라는 키워드 들고 나와서 그게 보편적인 양 뱉는 섹드립은 당연히 불쾌하지. 이런 마초스러움이 가장 …
  113. 00:27  (워크샵이라던가) 길든 짧든 생활적인 부분을 공유해보면 사람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평소와 비슷한 이도, 반전을 보여주는 이도 있다. 다만 그 반전의 긍정적,부정적 여부에 따라 이후 관계는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 물론 나 자신에게도 해당되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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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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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2012-10-22

    [블로그새글]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10-20

    삶의 소중함과 허망함, 잊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 한 주

    http://t.co/PkXxh30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