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08-04: 올림픽, KT, 티아라

 

2012-07-29 ~ 2012-08-04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요새 너무 바빠서 거의 글을 못 쓰네요. ㅠㅠ

평소에도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데다 올림픽이 또 워낙에 국가주의적이라 안 보고 있는데도 트위터에서 가끔씩 언급은 하게 되네요. (43, 41, 37, 13)

KT의 고객정보 유출. 아, 점점 이런 거에 둔감해져요. 노린 거냐… (35~33, 26)

티아라 문제가 산 넘어 산. 이런 데 관심이 더 가긴 하겠지만 학교폭력과 학내 집단 따돌림에도 관심을. (29, 28)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08-04: 올림픽, KT, 티아라

    Sat, Aug 04

  1. 16:32  RT @NudeModel: PC함을 이야기하는 모 논객의 글을 보신 분들이 알았주셨으면 하는 건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음’입니다. 한마디로 사실 왜곡.
  2. 16:31  RT @yeinz: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제 뜬금없이 PC 논쟁을 촉발시킨 그 사람이 사실 아예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무슨 결론을 내든, 적어도 사실을 자기 맘대로 찜쪄먹진 말아야지.
  3. 13:40  점심은 고기고기… (at 착한고기) [pic] ? http://t.co/1u99zi58
  4. Fri, Aug 03

  5. 21:29  @psyche182 4:3도 아니고 6:1이라니 절망했습니다. ;;;  [in reply to psyche182]
  6. 21:27  [동성 장애인 성폭행범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 이유가…] 그저 이게 우리나라의 수준이구나 하는 생각 밖에는… http://t.co/lMAmiZpn
  7. 21:20  RT @molab_suda: @raftwood 본 게시물은 “워킹맘들이 직장에서 겪는 고충”을 주제로 페친님들과 대화하기 위해 설정한 소재였는데, 많은 분들의 지적대로 설정이 잘못되었고 사과드립니다. 잘못된 게시물이라 삭제를 검토하였으나… …
  8. 17:41  @sibauchi 워킹맘들의 분노를 모아 원기옥이라도 만들어야 할 듯 합니다. ㅡ,.ㅡ;  [in reply to sibauchi]
  9. 17:28  고용노동부가 미쳤구나. 칼퇴하는 워킹맘과 덕분에 야근하는 동료 직원 중 누구에게 공감이 가냐고? 자기네가 뭐 때문에 있는 정부 부처인지 모르는 거냐. http://t.co/j1jsn4Mc
  10. 17:21  날씨가 너무 더우니 야근은 시원한 커피숍에 노트북을 가져가서 해야겠다. (읭?)
  11. 17:10  잠깐 나갔다 왔더니 사람 살려 소리가 저절로 나오네.
  12. 14:48  @RealKaracha 저도 기가 막혀서 웃었습니다. 그나저나 평소에 엠팍 잘 안 들어가는데, 댓글 보니 엠팍 분들은 되게 점잖은 편이신 것 같더군요.  [in reply to RealKaracha]
  13. 12:25  안철수의 V3 까는 글. 선거가 다가오니 별… 하지만 친절한 댓글 덕에 잡지 부록 플로피로 백신이 배포되던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http://t.co/iVwwNiz9
  14. 02:18  우리나라가 양궁이나 사격을 잘하는 이유가 주변에 쏘고싶은 사람이 많아서라고… 되게 그럴듯하다. (…) http://t.co/PMGVNFZZ
  15. Thu, Aug 02

  16. 15:33  [새 아이폰, 유출되다] 이번엔 꽤 그럴듯한 얘기라 공유. 난 어쨌든 새 아이폰을 살 가능성이 많지만, 본문에 나온 잡스 옹이 분노할 디자인이라는 데는 동감. http://t.co/xBnZqgwV
  17. 13:12  [허걱! 김대중-노무현의 햇볕정책 vs 이명박의 대북 강경책 벗겨보니…] 제목은 뉴스캐스터스럽지만 내용도, 반응도 정말 좋습니다. 하필 제 글과 같은 날 발행되었다는 건 중요하진 않구요. ;;; #슬로우뉴스 http://t.co/jLjKfoTW
  18. 11:42  [한여름밤의 꿈: 뉴스캐스트가 없었던 하루] 요즘 #슬로우뉴스 에서 네이버 뉴스캐스트 관련 특집이 한창이죠. 간만에 저도 글을 하나 썼습니다… ;;; http://t.co/zlrNPjBT
  19. Wed, Aug 01

  20. 19:30  우리 세 식구 뮤지컬 “로보카 폴리” 보러. (at 우리금융아트홀) [pic] ? http://t.co/1L9lRbRV
  21. 19:03  아이 데리고 피자와 스파게티. 사진 생략. ㅋ (at 피자헛 성내점) ? http://t.co/atbSrjFX
  22. 14:44  올 여름 긴 휴가 내긴 힘든 상태라 하루 쉬면서 아내와 영화. 오전에 “다크 나이트 라이즈”, 오후엔 “도둑들” 둘 다 재밌다!!! (at 왕십리 CGV) ? http://t.co/pmWkAhD4
  23. Tue, Jul 31

  24. 13:50  @raftwood “근로감독관 중 한명이 건설노동자들은 못받은 임금 10만원 때문에 6개월 이상 소송해서 임금을 받아내는데 IT노동자들은 몇백만원에 달하는 금액도 금방 포기해버리고 만다고 얘기하더라”  [in reply to raftwood]
  25. 13:49  [개발자 야근 관련 첫 판결 `주목`] 내달 1심 판결 예정인 양 모씨, “더 이상 IT개발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에 침묵하지 않는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 물론 야근 증거는 잘 남겨야… http://t.co/4bCUsTsP
  26. 12:02  [용역업체 ‘컨택터스’는 : 한겨레] 경찰보다 더 강력한 무장을 자랑하는 민간 군사 업체가 노조 탄압에 동원. 지난 대선때 MB 경호도 했던 업체라고. 기가 막히네. ㅆㅂ http://t.co/HMdjYLE5
  27. 11:50  젠장, 키가 작으면 더 더운 거였어. (…) http://t.co/gjT9WOnE
  28. Mon, Jul 30

  29. 22:44  보는 이의 상상력을 무한 자극하는 신개념 음식 블로그. 글 몇 개 읽다 쓰러질뻔 함. ㅋㅋㅋㅋㅋ 아오, 배 아파! ㅋ http://t.co/kU0SwF0S
  30. 19:47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줄여서 닭나라라고 부르는 걸 오늘 첨 알았네. (…)
  31. 17:28  KT가 고객정보를 WARP http://t.co/CfQEUh4n
  32. 15:28  [사과할 상황인 줄 모르는 윤리적 문맹] “사과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은 신뢰하기 어렵다… 남에게 미안해할 줄도 모르고 자신을 경계하지도 않는 이를 어찌 믿을 수 있겠는가.” http://t.co/bxcSuRX0
  33. 15:02  @raftwood 제가 티아라 관련 글을 올리니 팬이었나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 화영 방출을 화염 방출로 읽고 어디 불났나 생각했을 정도로 관심이 없었고, 평소 티아라를 좋아라 하지 않고 치아라~ 그랬습니다. (퍽!)  [in reply to raftwood]
  34. 14:23  솔직히 다들 뭘 그렇게 흥분하는지. 왕따 당한 애를 전학보내거나 자퇴시키고 학교측에서 ‘왕따라고 할 만한 일은 없었다’라고 발표하는 거 늘 봐오던 거지 않나. 딱 이 정도 수준으로 충분하다고 그 대표는 판단한 거겠지. 사회가 이러니까.
  35. 12:11  [블로그새글]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07-28: 주말에 갈 만한 곳, 안철수: 2012-07-08 ~ 2012-07-28 3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3주만에 트위터 글을 정리하네요. 게을렀습… http://t.co/j4nJ7IJ4
  36. 11:26  [비개인오후 :: 미국엄마 한국엄마 이렇게 달라?] 미국, 한국, 영국 엄마들 얘기. 이걸 본 아내의 코멘트. “자기도 영국 애처럼 스스로 좀 해야 할텐데…” ㅡ,.ㅡ; http://t.co/lc53vIsk
  37. 09:34  와우, 천둥 번개가 아주 난리네. 하늘에서 헬게이트가 열리고 이제 치타우리 족이…
  38. 09:18  @JJC9 주민등록증이 발급 안 된 미성년자 얘기시죠? 사실 주민등록번호는 태어날 때부터 부여받으니까… 그것도 유출 안 되었다고 믿기는 힘들다는 게 슬픈 현실입니다. ㅡ,.ㅡ;  [in reply to JJC9]
  39. 09:15  KT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개한 날이 올림픽과 주말이 겹쳐져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었다는 건 제 사소한 오해겠지요. (…)
  40. 09:13  하나로텔레콤, GS칼텍스, 옥션, 네이트, KT까지… 아낌 없이 주는 뗏목지기입니다. 제 정보는 이미 공공재여요. (아오 썅!)
  41. 08:46  RT @capcold: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거란걸 이미 알고 있지만, 이런 비판 기사 http://t.co/ToqKJzD4 에는 이런 http://t.co/GtjRLhiu 기사에(사이트에서는 현재 슬그머니 삭제) 대한 반성도 함께 달렸으면 한다.
  42. Sun, Jul 29

  43. 22:35  뭐 올림픽에 크게 관심은 없다만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소식들을 보니, 런던올림픽 관계자들이 한국의 국론 분열상을 우려해서 한국 국민들의 단합을 위해 애쓰고 있다는 생각은 든다.
  44. 22:20  뗏생전: 뗏생은 에어콘 리모콘을 들고 일어나면서, “아깝다. 내가 당초 8월이 되면 에어콘을 켜기로 기약했는데, 이제 7월 29일인걸…” 하고 삑 에어콘을 켜 버렸다. oTL
  45. 15:23  KTX 화장실. 덕분에 아이폰 생명 연장하심. ㅋ [pic] ? http://t.co/KrEoh5cW
  46. 11:47  부산 차이나타운 일품향에서 튀김만두 맛나구나~ (at 일품향) [pic] ? http://t.co/FghIJHaE
  47. 10:19  RT @capcold: 매사를 (심지어 한 인기 운동선수의 출발반칙 실격처리도) 거의 조건반사적으로 국가적 음모와 약소국의 설움으로 소화해내는 뭇 시민들의 미칠듯한 공감능력이, 왜 노동자 계급에 대한 연대에는 발휘되지 않을까.
  48. 10:15  어제 용두산 공원 벤치에서 찍은 사진. 너네도 덥구나? ㅋㅋㅋ http://t.co/Yk7aJEp8
  49. 09:34  박태환 자유형 400미터 은메달. 예선 실격 오심 번복이라는 상황에서 이룬 값진 결과. 그닥 흥분할 생각은 없지만, 고생했다. 토닥토닥. 기자들은, “2연패 좌절”, “아쉬운 은메달” 이딴 제목 좀 붙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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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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