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의 만화카페 1: 고교야구선수 자와씨 4, 소믈리에르 19 외

 

늘 그렇듯이, 정기 연재할지는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만화 소개 코너 등장. 등록일은 19일 화요일로 설정했지만, 실제 올린 건 금요일. 첫 연재부터 3일 늦은 걸 봐선 이것도 걱정이다.(등록 일자는 19일 화요일로 설정했음) ㅠㅠ

모바일에서는 가로보기로.

고교야구선수 자와씨 4
미시마 에리코 | 대원씨아이 | 2012-06-14

고교야구부의 유일한 여자 선수 자와 씨. 공식 경기엔 못 나가도 언제나 성실하게. 치열한 승부도, 로맨스도, 아무것도 없다! ㅋ 단지 야구부의 소소한 일상과 사소한 유머가 미소를 머금게 하는 신기하고 수수한 작품

소믈리에르 19
조 아라키, 카츠노리 마츠이, 외1 | 학산문화사 | 2012-06-15

예쁜 그림체와 잔잔한 감동으로 장기 연재작이 되고 있는 “소믈리에르”의 19편. 늘 그렇듯이 상처입은 영혼은 사람과 와인으로 치유받는다.

합법도시 4
진 토조 | 학산문화사 | 2012-06-15

정유회사가 모든 것을 장악해 국가도 손을 못 대는 한 도시. 아이러니하게도 ‘합법도시’로 불리는 이곳을 무너뜨리기 위해 얼굴을 바꾸고 경비과의 일원으로 잠입한 한 형사. 자신을 가르친 스승의 배신으로 위기에 몰렸다. 과연 어떻게 헤쳐나갈지.

맛의 달인 107
테츠 카리야, 하나사키 아키라 | 대원씨아이 | 2012-06-14

107권이라니, 할 말이 없다…

채널 고정! 4
사사키 노리코 | 서울문화사 | 2012-04-25

한 방송사 보도국에 신입으로 입사하게 된 그녀가 좌충우돌하며 적응해 가는 이야기. 정점에 오르기 위한 암투 같은 거 없고 특별한 악역도 없는 유쾌상쾌한 코미디. 벌써 4권이네?

에이티세븐 클로커즈 1
나노미야 토모코 | 대원씨아이 | 2012-04-10

“노다메 칸타빌레”의 나노미야 토모코 신작. 이거 아주 골때린다. ‘데스크톱 PC의 CPU를 오버클로킹하는 걸 즐기는 사람들’을 가지고 이런 작품을 낼 수 있다니. 컴덕후 기질이 있는 사람들은 킬킬대며 볼만함.

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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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2012-06-22

    [블로그새글] 화요일의 만화카페: 고교야구선수 자와씨 4, 소믈리에르 19 외:
    늘 그렇듯이, 정기 연재할지는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만화 소개 코너 등장. 등록일은 19일 화요일로 설정했지만, 실제… http://t.co/2JZhn7j1

  2. 2012-11-15

    […] 거대 원유회사가 지배하는 초법적 도시 ‘합법도시’. 이를 무너뜨리기 위해 잠입한 경찰 테라사와. 직원으로서 신임을 얻은 그는 회장의 곁으로 한걸음씩 다가가지만 조금씩 드러나는 정체와 조직의 도움마저 차단되가고… 이전 권에 대하 소개는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