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02-04 : 박정근, 나꼼수-비키니 논란, 새누리당

 

2012-01-29 ~ 2011-02-04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하루에 한 번 이상 리트윗 국보법의 희생자 박정근을 생각해야 합니다. (86, 31, 30, 15, 14)

나꼼수-비키니 논란. 저는 이 건이 우리 사회 인권 감수성의 취약점을 보여주는 한 예라고 생각합니다. (82, 81, 59, 58, 55, 50, 41, 23-19, 13, 12, 10-7)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당명 변경. 정치판 아내의 유혹. 왜 너는 나를 만나서~ 왜 나를 아프게만 해~ (38, 35-31, 28, 27, 11)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02-04 : 박정근, 나꼼수-비키니 논란, 새누리당

뗏목지기™의 트위터

    Sat, Feb 04

  1. 19:12  무한도전 폭우 땜빵 특집이 파업 땜빵으로 재방송되고 있는 걸 보니 뭔가 의미심장하네. ㅋㅋ #fb.
  2. 19:03  신림동 고시촌 어느 집(?)에 붙어있는 현수막. 강용석 팬클럽? 뭐야 이거. ㅋㅋㅋ [pic] ? http://t.co/0TlxHxxQ
  3. 18:12  2. 후지와라 요시히데의 캐릭터 지저스와 이지스가 등장하는 크로스 오버를 보는 재미도 쏠쏠. 이번 편서 여주인공 하루카와 이지스의 사이드킥 아나가 지저스가 교사로 생활하는 학교에 전학, 학원 러브 코믹…은 개뿔, 학교가 피바다될 듯. ㅋ
  4. 18:07  1. 제목의 뉘앙스와는 달리 하드한 액션물인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는 일본 스토리 작가와 한국 그림 작가의 합작품. 14권까지 나왔는데, 꽤 흥미진진하게 진행중. #fb
  5. 11:38  요즘 나의 즐거움을 책임져주는 웹툰. “역전! 야매요리” 완전 최고임. 웃다 눈물남. http://t.co/XZZ9HsWh
  6. 10:42  신도림 테크노마트 브루미즈 체험전. 표 두 장 사서 아내와 아이는 들여 보냈고, 나는 뭐하나. ㅋ (at 브루미즈 체험전) [pic] ? http://t.co/yKhTNKSw
  7. Fri, Feb 03

  8. 16:22  (금방 리트윗) 우오오, 전쟁이다!
  9. 16:22  RT @yeinz: 그리고 이에 대해 김용민씨는 다시 한국일보의 해명이 거짓말이었다는 트윗을 올렸습니다 http://t.co/iHmRavtB
  10. 16:18  (금방 리트윗) 나꼼수-비키니 논란 관련 김총수와 주진우 기자의 발언 보도. “오프전제인데 보도했다” vs. “사실이 아니다” 정치계의 초사이어인 2단계 변신?
  11. 16:17  RT @pariscom: 나꼼수 비키니 논란 관련 김총수와 주진우 기자의 발언에 대해 보도한 기자가 직접 쓴 해명글입니다. http://t.co/s6MHrI34 “오프전제인데 보도했다”는 김용민 @funronga 씨의 트윗은 사실과 다릅니다. …
  12. 15:34  [시작부터 ‘두누리당’…당명 놓고 내홍조짐 :: 한겨레] “당명 국민 공모를 1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하기로 했으나 이미 28일 ‘새누리당 도메인’ 미리 등록” 얘네는 우리나라 네티즌을 너무 우습게 봐. http://t.co/jAaBaS4w
  13. 14:56  (금방 리트윗) 그… 그럴싸한데? 나꼼수 디씨코갤설
  14. 14:55  RT @yeinz: 나꼼수와 비키니 시위에 대해 쓴 글 http://t.co/lPP0rG5y 에 대해 달린 댓글 중 – “나꼼수는 도덕적 측면은 개나 줘 버린 방송… 여성 가슴으로 성희롱한다 해서 타격 줄 수 없다”며 나꼼수를 디시인사이드에 비유…
  15. 14:52  (금방 리트윗) 하루에 한 번은 박정근 리트윗
  16. 14:52  RT @capcold: 앰네스티의 입장 표명 덕에, 북한 트윗 RT하는 개그로 감옥을 보내는 이상한 사회에 대한 보도가 세계로 (다시금)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http://t.co/CwOteyPi 쪽팔리니까 풀어줘 좀. #하루에_한번은_박정근_생각
  17. 12:11  I just unlocked the Level 2 “Bento” badge on @foursquare! In it to win it! http://t.co/3G47ufEl
  18. 12:11  오늘은 안심돈까스 새우까스 셋트 (at 혼가츠 라부라부) [pic] ? http://t.co/EdeQJtN9
  19. 09:33  네이버는 어디에서도 자사 검색 통계를 제공하지 않는구나. 이 쉐키들… 구글은 검색어만 치면 흐름을 바로 알 수 있는데. 예를 들어 구글 검색 통계에서 ‘중고’를 쳐보면… http://t.co/qUJgan6P
  20. Thu, Feb 02

  21. 20:09  (방금 리트윗) 참, 이 기사 자체도 왜곡된 것이라 할 수도 있겠구나. 아오 미안해라.
  22. 20:07  (방금 리트윗) 우와. ㅆㅂ ㅈㄹ 정치적이야. 당장 국회 진출하셔도 되겠어.
  23. 20:06  RT @pariscom: “성적 약자인 여성들이 예민해하는 것은 당연히 이해한다. 하지만 성희롱 할 생각은 없었고 성희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필요하면 발언하겠지만 해명이나 사과는 아니다.”(김어준, 주진우) http://t.co/1wkJuM
  24. 16:16  (이전 리트윗 댓글들을 보면) 프랑스에서 유학하는 사람은 무슨 말을 해도 비난받아야 하나. ㅡ,.ㅡ;
  25. 16:14  RT @Bnangin: “여성의 가슴은 좋아해도 진짜 여성을 이해하는 가슴은 부족한 것 같다.” -이라영 http://t.co/CY1o83k5 기획에 집중하고 있어서 비키니 논란 잘 몰랐습니다만, 정리가 되는 글입니다.
  26. 15:21  (이전 리트윗) iOS 관련 커뮤니티는 지원 안 해주나. (…)
  27. 15:21  RT @mahabanya: 구글에서 이쁜짓을 하나 진행하는군요. 자바스크립트, 리눅스, 웹디자인, HTML5, 자바, 안드로이드 등등 관련 커뮤니티는 지원해 BoA요 “한국의 기술 커뮤니티를 위한 아주 작은 선물 http://t.co/pc3sP
  28. 15:20  [스페셜 – [2011 핫이슈 이모저모] 한국만화계 이모저모 | 만화규장각]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 … 2011년 한국만화 생태계의 대세는 포털에 연재되는 웹툰이다.” http://t.co/ZQrZ8BXf
  29. 14:11  (이전 리트윗) 생각만 해도 눙물이… ㅠㅠ
  30. 14:10  RT @NudeModel: 어제 아이 이름을 ‘누리’로 등록한 어머니의 마음은 누가 달래나…
  31. 14:09  오늘 날씨 정말 춥다. 누군가 센티넬 프라임의 기둥으로 시베리아를 소환한 게 분명해…
  32. 13:48  하루에 한 번 이상 박정근 리트윗
  33. 13:48  RT @capcold: H당은 새누리당으로 새겨볼수록 웃긴 새 이름을 얻었지만, 헌 권력자들 보호용 헌 국보법의 피해자 박정근씨는 여전히 헌 감옥에 앉아있습니다. 니들 이름 말고 표현의 자유에도 좀 새 세상을. #하루에_한번은_박정근_생각
  34. 13:46  버그가 나면 디버깅을 해야지, 소스 파일 이름 바꾼다고 버그가 없어지나 ? – 한나라당 당명 개정에 대한 SW 엔지니어 공식 논평 – / 원 출처는 아니지만, 댓글이 재미있어서 링크 남깁니다. http://t.co/BFwO2VQM
  35. 13:43  3. 앞 글 쓰고 나서 보니까, “원천자료 자체에 해당 의미가 없었고, 중간에 번호가 없던 것은 많이 사용하는 순에 따라 뒤쪽에 밀려 있었던 것이다”는 걸로 정리되는 분위기…
  36. 13:41  2.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을 원전으로 하는 다음 국어사전( goo.gl/auLq5 )에는 해당 뜻이 있다. 결국 원천 자료 문제일 수도 있으므로 삭제 전 캡쳐 자료가 없다면 네이버에서의 삭제 여부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듯.
  37. 13:38  1. 한나라당 새 당명 ‘새누리당’ 발표 후, 네이버가 ‘누리’의 뜻 중 하나(메뚜깃과에 속한 해충)를 삭제했단 얘기가 도는데( http://t.co/PzRD838a ) 자료제공처( http://t.co/4LjwlCLv )에도 없긴 함.
  38. 12:24  오느 점심은 어쩌다보니 머쉬룸 파스타. (at 티케) [pic] ? http://t.co/xnyr7Wyu
  39. 11:34  [블로그새글] 인종차별 승객에 대응한 한 승무원의 이야기는 픽션이다?: 요즘 한창 SNS를 통해서 널리 퍼지고 있는 이 이야기는 감동적이긴 한데 출처가 불분명합니다. 저는 출처가 불분명한 이야기가 돌… http://t.co/AmXBu1Ge
  40. 10:40  한나라당 새 당명, ‘새누리당’으로 확정. 조금만 웃을게요. 으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으허허허허허허허허허~ 아갸갸갸갸갸갸~ 콜록콜록. http://t.co/LlALBFFo
  41. Wed, Feb 01

  42. 17:36  [1000권 한정 웹툰 프리미엄 단행본 출판] 계란계란의 “학원기이야담”, 루드비코의 “인터뷰”. 책값이 각 5,000원인데 배송비가 각 2,500원… 배송비 절감을 위한 공동구매라도 진행해야 하나. http://t.co/z8Jm3W5H
  43. 15:41  소녀시대, 데이빗 레터맨 쇼 출연 영상. 무대도 좁은데다 긴장도 많이 한 듯 하지만 어쨌든 고생했네. http://t.co/tPSCph0T
  44. 14:58  [현실창조공간 :: 나꼼수 비키니 관련 논쟁 총정리] 글이 길지만 수많은 짤방이 호흡을 조절해 주고 있습니다. http://t.co/0etCYCVt
  45. 13:05  (이전 리트윗) “진은숙, 정명훈에 대한 단상” 길지만 다 읽고 나서, 남매가 다 글을 잘 쓰는 구나 하는 생각이…
  46. 13:03  RT @unheim: 진은숙, 정명훈에 대한 단상. http://t.co/I5UmMC7C PDF 파일이네요.
  47. 11:40  PATH 서비스 앱 찬찬히 살펴보니 참 괜찮네. 사진 필터 적용 가능에, 트위터/페이스북/텀블러/포스퀘어 연동까지. 사진 업로드와 위치 기록용으로는 이제 이 앱을 쓰게 될 듯.
  48. 11:37  RT @pariscom: 입양한 딸이 학교에서 아이들의 놀림을 받자 적극적으로 전교생에게 가족교육을 해 변화를 이끌어낸 보건복지부 사무관 이야기. 멋지네요. http://t.co/d1WXS2cr 링크주소 고쳤습니다.
  49. 11:29  27개월 아들이 그린 자동차. 바퀴가 엄청 큰 게 사막용인가. ㅋ [pic] ? http://t.co/agvc0Gi5
  50. 10:57  19명의 사회적 살인! 더 이상은 없어야 한다. 쌍용차 노동자를 원직복직시켜라! @ssangyongstory #쌍용차
  51. 10:57  19people died already! no more social killing. Reinstate #Ssangyong Motor workers! @anandmahindra #mahindra
  52. 10:56  [<인도 먹튀자본 마힌드라에게 ‘분노의 트윗날리기’ 1차공세의 날>] 쌍용차가 무슨 껌도 아니고 또 단물만 삼키고 뱉어내졌네요. 링크 참조해서 참여해 주세요! http://t.co/lauwpOqJ
  53. 08:56  RT @sanha88: 조기숙왈 “나꼼수 비키니 건은 보수가 진보를 분열시키려는 미끼”…우리 편을 까는 건 이적행위라는 논리는 사실 국가보안법적 논리다. 둘째 저쪽은 개판인디 왜 우리는 이 정도로 난리냐 도덕적 강박에서 벗어나라 이건 바로 …
  54. Tue, Jan 31

  55. 22:46  음주의 장점 : 논쟁적인 글이 잘 써진다. / 단점 : 깨고 나면 쪽팔리다. #fb
  56. 18:03  생각해 보면 “부러진 화살”의 흥행은 개봉 시기를 잘 선택한 것도 있는 듯 하다. 상영중 영화 목록을 보면 딱히 볼 게 없…
  57. 17:55  (이전 리트윗) 학생인권조례 볼드모트 설.
  58. 17:54  RT @namhoon: 그러니까 학생인권조례는. 이틀만에 장발을 만들고 동성애를 창궐시키고 출산을 높이는(잉?) 마법같은 조항이군요. 우린 호그와트에 살고 있나봐요.
  59. 17:21  [[일갈] 가슴과 슴가 사이|딴지일보] 나꼼수-비키니 사태(?) 관련. “나꼼수 출연진의 비키니 발언은 명백한 여성비하. 몸을 정치적 투쟁의 도구로 사용할 권리는 오직 그 몸의 주인에게만 있기 때문” http://t.co/BB17Ew9g
  60. 17:07  TAM항공사 스튜어디스가 인종차별하는 승객에 대응한 사건 얘기가 도는데, 내 능력으로는 출처를 찾을 방법이 없어서 인용하는 것을 포기하기로 했다. ㅡ,.ㅡ;
  61. 16:04  트위터 Favorites 살펴보다 두어달 전 @capcold 님의 “왜 내 트윗들은 대체로 RT보다 페이버릿을 훨씬 많이 받는가”라는 트윗을 페이버릿해둔 거 보고 뿜음. 순간 장난끼가 돋아서 눌렀던 거 같은데. ^^;;
  62. 15:58  이전 리트윗에 이어지는 “좀 억울한 게 공정한 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라는 멘트도 공감. 남성 개인과 사회의 DNA에 새겨진 마초성과 가부장적 인식은 쉽게 사라지지 않으니 조금 억울하게 살아도 무방하다고 보는 편.
  63. 15:58  RT @unheim: ‘개패미’니, ‘꼴패미’니 운운하는 것은 걍 ‘셀프 꼴통 인증’이라고 봐요. 그리고 여성분들, 그런 꼴통들 절대 사귀지 마세요. 평생 고생합니다. 내 남친, 인터넷에서 뭔 짓 하는지 검색하고 사귀는 것은 디지털 연애의 기본이죠.
  64. 15:34  freemyapps라는 서비스를 통해 iMovie 앱 리딤코드를 확보하여 다운로드 중! 아이폰4에서도 잘 돌아갈까 두근두근. http://t.co/6ULm6tcP
  65. 15:28  헉, 1988년 개봉 “가루지기”가 고우영 선생님이 감독하신 작품이었군요! 후덜덜… @sleepwolf
  66. 15:18  RT @gunbeat: (WOW식 이름짓기) 저는 ‘타락한 데스윙과의 PVP에서 승리한 자’ 입니다. 우왕! 완전 강력해보여! http://t.co/MWYt49jC
  67. 14:55  그러고보니 전차남이 우시지마라… ㅡ,.ㅡ;;
  68. 14:52  [야마다 타카유키 주연 일본 영화「사채꾼 우시지마」2012년 08월 개봉.] 우어어어엉~ 그러나 국내에 수입될까? ㅡ,.ㅡ; http://t.co/YZVU70rL
  69. 14:39  [산하의 썸데이서울 : 1991.1.30 나는 짐승을 죽였다] “한 여자가 짐승을 죽였다. 하지만 그 짐승은 짐승이 아니었다. 우리 사회가 빚어낼 수 있는, 빚어내고 있는 사람의 형상 가운데 하나였다.” http://t.co/36H6IKZ9
  70. 14:32  나인볼황제 용소야라고 원작자인 마에카와 타케시의 “브레이크 샷” 주인공 얼굴만 용소야로 바꾼 만화가 있었다. 거기 나온 스네이크샷(볼이 뱀처럼 날아 목표하는 다른 볼을 맞추는)이라는 기술을 처음 당구 배울때 얼마나 해보고 싶던지. (차마 못했음)
  71. 14:23  오늘 페이스북에서 공유한 사진에 친구 아닌 분들의 댓글이 많이 달리길래 왜일까 생각해봤더니 티커의 힘. 나도 티커 덕에 친구 아닌 분들의 좋은 글을 읽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관계 및 컨텐츠의 확장에 있어 강력한 도구인 것만은 틀림없는 듯.
  72. 13:55  페이스북에서 한승원 작가 얘기가 나왔는데, 전 그분 작품은 거의 못 봤고 남편인 김동화 작가님 작품은 좋아했었죠. “요정 핑크”, “곤충소년”도 좋았고, “기생이야기”, “황토빛 이야기”도 좋구요.
  73. 13:49  “권법소년 한주먹”(원제 “일격전/이치게키덴”)의 오시마 야스이치가 “메일 걸프렌드”의 작가 오시마 토와의 친아버지라니 충공깽. 뭐, 가족이라고 작품 스타일까지 같으란 법은 없지만.
  74. 13:27  [블로그새글] 흑나비, 각시탈, 용소야, 한주먹. 추억 돋네.: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트위터에 끄적인 글 몇 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블로그에 한동안 만화 관련 글을 너무 안 쓰기도 했고… 저는 … http://t.co/EMm9yPiI
  75. 13:25  (이전 리트윗) 황미나 작가, ‘보톡스’로 영화감독 데뷔라… 근데 왜 걱정이 앞서지? ㅡ,.ㅡ;; (팬심으로 이겨낸) 다소 신파적인 스토라라인도 그렇고, 특히 게임속 장면은 어케 처리하려고…
  76. 13:22  RT @SeoChanHwe: 황미나, 「보톡스」로 영화감독 데뷔 http://t.co/ZdfvcYSe 2월 중 캐스팅, 4월 중 촬영 시작 예정 #만골남뉴스 http://t.co/wMXV5Fbq
  77. 11:50  갑자기 추억 돋아서 만화 관련 트윗을 여럿 남겼다…
  78. 11:49  강경옥 작가님은 “별빛 속에”, “라비헴 폴리스”, “현재진행형 ing”, “노말시티” 등 정말 버릴 작품이 없을 정도. 가장 좋아하는 한국 작가.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중인 “설희”도 아주 좋아요. http://t.co/86TXejuh
  79. 11:46  그리고 강경옥의 “17세의 나레이션”은 내 인생의 명작. 10대, 20대, 30대에 읽었을 때 각각 다른 의미로 가슴 저릿함이. “어린 왕자”나 “꽃들에게 희망을”이 세대마다 다른 의미로 감동을 주는 것과 같달까.
  80. 11:43  나는 내 또래 남자 치고는 소위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편이었다. 황미나의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볼 때마다 펑펑 울면서 봤었지. 황 작가님의 개그 센스도 훌륭하지만, 난 “레드문”이나 “저스트 프렌드” 같은 작품의 눈물나는 장면들이 더 좋았다.
  81. 11:36  ㅌ모님 트윗 접는다길래 진짜 접는 줄 알았더니 24시간도 안 되어 재등장… 트위터블랙아웃에 뒤늦게 혼자 동참한 거였나. ㅡ,.ㅡ;;
  82. 11:28  그리고 정체불명의 작가 성운아의 용소야 시리즈, 전성기의 한주먹 시리즈도. 그 작품들이 일본 작품의 해적판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고 충격을. 하긴 뭐 쇠돌이도 한국인이 아니라던가 하는 얘기는 만화 올드팬이라면 누구나 떠올릴 법한 얘기.
  83. 11:23  황재의 흑나비 시리즈, 허영만의 각시탈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몇 번을 봤던 기억이. 온라인 만화방들 중에 이 작품이 있는 곳이 있긴 하던데, 모니터로 보는 느낌이 너무 낯설어서 그때의 감흥이 살아나진 않더라.
  84. 11:22  그러고보니 나는 글자를 만화를 통해 배웠다. 그리고는 너댓살 때부터 동네 만화방에 드나들었는데 그 나이에 글자를 알고 읽는게 신기하다며 주인 아주머니가 공짜로 만화를 보게 해 줬었지. (왠지 회상 모드)
  85. 08:19  어느 사회에서나 술자리 사석에서나 할 법한 얘기가 공개적으로 흘러나오면 문제 생기는 게 당연. 쫄지마 씨바부터가 용인되고 호기롭게 보이고 그랬으니 이제는 그 경계가 뭔지도 잘 모르게 된 건가 싶기도 하고. #fb
  86. 08:16  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분노도 안 느껴진다. 비키니 사진으로 응원하든, 성욕감퇴제를 먹으니 사진 많이 보내라고 하던, 사진 대박 코피 주의라고 하던지 말던지. 욕하거나 옹호하는 것도 다 남들이 해주니 뭐. #fb
  87. Mon, Jan 30

  88. 17:52  어쨌거나 맥미니를 지르기로 했는데 이것도 인터넷 최저가가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 검색해보니 10% 정도 싸게 살 수 있는 거 같긴 한데… 그리고 슈퍼 드라이브를 살 것인가, 호환되는 저렴한 외장 ODD를 살 것인가. 머리 아포…
  89. 17:50  [블로그새글] 복지확대를 위해 보편적 증세가 필요하다 (그렇다/아니다): 사실 이런 질문은 좀 세부적인 검토가 필요한데, ‘증세는 필요하다(그렇다/아니다)’라는 단순 질문으로 바꾸면 대답이 달라질 수… http://t.co/8V0CEXK2
  90. 17:49  한동안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를 다 사용해보려고 애썼지만 결국 구글플러스는 Read Only 모드. 뭔가 특별한 동기나 인맥이 생기지 않는 한 구글플러스를 잘 사용하게 될 것 같지가 않넹…
  91. 15:17  [블로그새글]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01-28 : 박정근, 리승환, 곽노현, 부러진 화살: 2012-01-15 ~ 2011-01-28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리트윗을 했다는 이유로 국가보… http://t.co/nqnTQPFG
  92. 10:30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NudeModel 님의 출사표 동영상. 잘 생긴 얼굴이 많이 안 나와서 아쉽지만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 http://t.co/qGUPaoIo
  93. 10:28  30여 년 역사의 리치몬드제과 홍대점 이달 말 폐쇄. 롯데가 리모델링 비용 부담 및 임대료를 상당히 올리고 입점예정.(엔젤리너스) 아쉽단 생각도 들지만 나부터도 몇 번 안 가봤으니. 자본주의사회의 성원은 매상이라는 모 님의 말이 맞긴 하지…
  94. 09:24  [?한국판 해적당, 민주 청년비례 진입 시도 :: 연합뉴스]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 국회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NudeModel 님에 대해 기사가 떴네요. 저는 물론 지지합니다. 🙂 http://t.co/0ERTiCN3
  95. Sun, Jan 29

  96. 13:30  I’m at 피자헛 광장점 (광진구 구의동, Seoul) http://t.co/wPoXtfSy
  97. 13:30  I just unlocked the “Pizzaiolo” badge on @foursquare! Pies all around! http://t.co/3psNT7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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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지기

만화를 좋아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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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2012-02-06

    [블로그새글] 뗏목지기™의 트위터 ~2012-02-04 : 박정근, 나꼼수-비키니 논란, 새누리당:
    2012-01-29 ~ 2011-02-04 1주간의 트위터 글 모음.
    하루에 한 번 이상 리트윗 국… http://t.co/lHtfxf5d